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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오늘도 평화로운 와르르빌라(하숙집) 시라부네집=림주네 생필품 창고 뻔뻔함이 하늘을 찌름 뻔뻔함이 우주를 찌름 걱정하는건 알지만 듣기 싫다구요!! 번외 드림주의 브라자는? 적은 댓글들이지만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다들 읽어주셔서 감사해욥'♡'
첫만남이 있고 나서 1주일 후. "깜짝이야. 기척 좀 내지?" "기척을 내라니. 음... 굿 모닝?" 뭐, 그 일 이후에 있는 듯~ 없는 듯 스타크 타워를 누비며 적적하지만 인간답게 살아가고 있다. 입구에서 막혔다고 건물을 타는 미친 놈이 어디 있냐며 3일 정도 러시아의 첩자냐 꾸중 들었지만. 아니, 첩자면 다 러시아여야 하나? 역시 선입견이 조금 있는 듯...
여주의 마지막 기억은 본인을 보고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달려오는 루피의 얼굴과, 다른 동료들이 자신의 이름을 처절하게 부르는 목소리였음. 그리고 중간중간 떠오르는 기억의 조각들에서는 "출혈이 너무..." , "눈 감지마, 잠들면 안돼 여주-!!" 등의 목소리들이었음. * 끄응, 작은 신음 소리를 토해낸 여주가 눈을 뜨고 제일 먼저 본 것은 익숙한 ...
청명이라니, 매화검존 청명 씨랑 같은 이름이잖아요. 세상에 저런(?) 사람한테 그 분이랑 같은 도호를 줘도 괜찮은 건가요? 아니 애초에 아직 도호를 받을만큼 도사가 된 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죠. 저는 저도 모르게 눈을 가늘게 뜨고 청명이라 불린 소년을 쳐다봤어요. 듣기 싫다는 양 귀를 파던 소년은 그런 제 시선을 느꼈는지 굉장히 띠거운 눈으로 저를 마주 노...
어덜트리오 길들이기 난이도! (드림주가 주인님이라면?) 1. 클로로 (길들이기 난이도 상 / 유지 난이도 하) 길들이기 전 : “복종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군.” 길들인 직후 : “걱정하지 마. 주인 곁에서 떠나지 않으니까.” 길들인 후 : “가끔은... 어깨를 빌려줄 수도 있어.” 힘으로 굴복시키려고 해도 소용없음. 죽일 수 있으면 죽여봐라, 라는 ...
천우맹이 자리잡은 장원의 정문 앞, 나는 조걸 사형과 번을 서고 있었다. “사매, 청명이랑 혼인한다며?” 윽, 또 미친 거 아니냐는 소리인가.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 나는.” 엇, 긍정적으로 말해주는 사람 처음인 듯. 내가 물끄러미 다음 말을 기다리고 있자 조걸이 씨익 웃으며 말했다. “그 망할 녀석이 드디어 화산이 아니더라도 저만의 자리를 찾은 거니까....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자해 및 상처 트리거, 캐붕 주의 이야기 진행 중 유혈 표현과 자해와 상처 소재가 포함되었습니다. 해당 소재에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보시지 않는 것을 당부드립니다. 최대한 노력했지만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랑에 빠져 미쳤구나, 하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포타에서는 모든 썰이 소설체로 전개됩니다. 글과 어울리는 노래를 가져왔습니다. 재생 후 읽...
주단X소꿉친구 드림주 오랜만의 휴일에 걸맞게 제대로 계획한 데이트였다. 미리 배달시킨 괜찮은 음식에 와인을 한잔 곁들이고, 미리 스포일러를 감내하며 평을 꼼꼼히 체크한 후 골라둔 영화를 감상하고. 아무래도 입장상 집에서 벗어나는 건 어려웠지만, 둘 다 그다지 아웃도어파는 아닌데다 취미도 어느 정도 겹치는 구석이 있으니 구성적으로 그럭저럭 빠지는 요소는 없었...
9월 24일 토요일 파이널 판타지 14 비공식 배포전 《AETHER PARTY》 <판9> 취향누수 빛의 전사 X 에메트셀크 X 빛의 전사 에메히카HL / 히카에메BL / 에메트셀크 폴리아모리 드림 에메트셀크 현대AU 드림 썰북 (사계절 + 영화 컨셉 테마) 그 계절의 이름 W. 유월 B6│떡제본│76p│10,000원 ⚠주의⚠ 본 썰북은 각 테마마...
이웃 사촌이었던 카즈야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다. 그런 그를 안쓰럽게 여겼던 우리 엄마는 카즈야를 많이 챙겨주었고 집에 혼자 있는 것 같으면 무조건 우리 집으로 불러와 무엇이든 먹이고는 했다. 그는 집안일이 익숙한 듯 부엌일을 잘 거들어주어서 항상 엄마의 칭찬을 들었다. 그렇게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와 카즈야가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 무렵, 사...
공안부에서 데블 헌터 짓을 하는 애들이 멍청한 건 익히 알고 있는 사안이었다. 마키마의 말이라면 넙죽 엎드려서 죽을 녀석들이 수두룩한 곳이다. 진짜로 죽은 녀석도 봤다. 알고 있는 사실이긴 해도, 바보가 한 명 더 늘어난 건 반갑지 않단 말이지. 바보들의 파티에 강제로 참석해야 하는 건 짜증만 나는 일이다. “유다씨.” 바보 1호가 말을 건다. 귀찮게.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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