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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칼을 휘둘렀고, 옷을 베었다. 낯익은 흉터가 이랑의 눈에 들어왔다. 여태 자각하지 못했을 뿐 분위기는 달라졌지만 아는 얼굴이었다. 천세태자. 이랑의 머리 속에 떠오르는 인물은 한명 뿐이었다. “그 상처는 분명 왕자님이 대마왕과 싸우다 입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럴리가 없는데도 이랑은 그가 천세태자라고 생각했다. 무인의 직감일런지도 모른다. 허나, 이...
인워 이후 시점 로켓은 예전부터 피터 퀼을 좋아했다. 예전이라 함은, 처음 밀라노에 타기 시작했을 즈음이라고 로켓은 생각했다. 하지만 로켓에게 퀼은 가깝고도 먼 존재였다. 같은 상황에 처해있더라도 그들의 생각은 달랐고 그로 인한 결정 또한 달랐다. 그것은 둘이 살아온 방식이 달랐음을 뜻했고, 로켓은 수많은 차이점 중 그것이 가장 큰 벽이라고 생각했다. 이해...
* 홀케이크 아일랜드편 이후 상상해서 쓴 글입니다. (홀케이크 편 스포 주의) 너는, 종종 악몽을 꾸었다. 악몽을 꾸는 날의 너는 잠결에도 꼭 내 곁으로 다가와 내 품에서 바들바들 떨어댔다. 누구에게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던 네가, 그런 모습을 제일 들키고 싶지 않을 나에게. 너는 몸을 떨며 내게로 안겨 왔고 나는 그런 널 말 없이 안아주었다. 나도, 너...
"저희 아버지는 자상하고 멋지세요." 나는 앞에 앉아계신 알렉스 폐하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폐하는 그것 참 부럽구나. 하고 뚱한 얼굴로 살구 케잌을 푹푹 포크로 쑤셨다. 폐하는 사진으로만 보는 아버지가 그리운 가보다. 그렇게 생각하며 안네로제님이 내려주신 홍차를 마셨다. 폐하의 아버님은 정말 아름다우신데. 뒤에 걸려있는 초상화의 카이저는 꼭 지상에 잘...
Yui - I Remember You 들으면서 썼습니다. 복아에게: http://posty.pe/jp4wa7 당신을 뭐라고 불러야 좋을까요. 당신의 말처럼 이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화해서 제가 당신을 그 예전의 도련님이라고 부르는게 맞는건지 알 수가 없어요. 도련님. 저는 이게 당신이 바라고 꿈꾸던 세상인지 알 수가 없지만 설령 그렇지 않다해도 상관없어요....
1 1 이 천사를 어찌해야 하는거지.. 2 익명 또 꽁냥스레냐 3 익명 리얼충 죽인다!!!! 하지만 겜친이라니 동류의 냄새가풍기므로 5초 유예시간을 주지 4 익명 3 ㅋㄱㅋㄱㅋㄱㅋ5초밖에 안 기다려주는거냐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ㄷㅋㅋㄱㅋㄱㅋㄱㅋㄱ 5 익명 설마 1 우리와 동류(저택경비)라던가? 6 1 5 아니 난 사ㅋ회ㅋ인ㅋ 그래도 동류는 맞음 어제도 한명의...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건 아무래도 듀엣으로 가야될 거 같은데?” “아니 내 생각엔," 두 달 전에 곡을 하나 썼다. 듣다보니 민현이가 부르면 딱 맞을 것 같았다. 멜로디가 좀 잔잔한데 또 산뜻한 느낌도 있어서 민현이라면 잘 소화할 거 같아, 특히 고음 부분. 문제는 이 노래를 솔로로 하기에는 약간 성에 안 차는 부분이 있다는 건데, 그걸 가지고 어제 새벽부터 프로듀서 형이랑...
64-bit Linux에서의 ROP(Return-Oriented Programming) 에 관한 글을 작성하려던 중 이미 넘사벽 수준으로 잘 작성된 해외 문서를 발견하였습니다. 원저자(Ben Lynn, blynn@cs.stanford.edu)의 허락을 받아 번역하였습니다. 흔쾌히 허락해주신 스탠포드의 Ben Lynn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의 코드는 Ub...
PLAY - 약속, 다시만나 1.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는 시간에 출근한 이시가미가 가방 속에서 제 것이 아닌 서류봉투를 발견하는 건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집, 옆집 이웃인 ‘하나오카 야스코’씨가 일하는 도시락집―벤텐데이―에서 학교, 그리고 다시 집. 언제나 제 갈 길을 가는 시계바늘처럼, 정확하고 단조로운 일상의 동선 속에서 가방의 자리를 ...
*아이언 맨3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쓰다 보니 캐릭터 창조 수준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자의적 해석이 좀 많은 감이 있습니다ㅠㅠ 읽으신 분들의 할리 캐해석과 상이할 수 있으니 이 점 주의해주세요. 토니가 열린 차 문 안으로 미끄러지듯이 들어가 자리를 잡고 앉자 문득 시야에 유려한 선을 그리는 손가락 끝에 자리한 작고 얇은 초승달이 떠올랐다. 얼핏 보면...
계약결혼 3: 전환점(轉換點) 그날 이후 승철과 지훈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흘렀다. 그저 계약에 의해서 동거하는 관계라고 하기엔 설명하기 어려운 일들이 많았다. 집무실에 박혀 야근을 계속하는 지훈이 승철에게 끌려가 밥을 먹는다거나 간혹 둘 다 집에 일찍 들어온 날엔 간단히 술을 마시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거나 하는. 대부분은 승철이 먼저 제안한 일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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