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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네코마 최고다... 요즘 좀 감겼는데 역시 세가완삼 소꿉친구가 대박 아니겠어요..~ 쿠로가 이사 오기 전까지는 켄마랑 림주랑 소꿉 친구로 잘 지냈음 좋겠다 엄마들이 절친 중 절친이라 같은 동네에서 사는 켄마랑 림주... 완전 애기 때부터 붙어 있다 보니 성격이 완전 다른 애들끼리 어떻게 친한 거야? 라고 물어도 둘 다 ... 그러게? 하면서 잘 몰랐으면 좋...
옷장 앞에 서 있는 구도>옷장 문이 열리고>안에서 날카로운 것들이 막 나오고> 여캐가 놀라 주춤 물러서는 구도>지팡이를 들고>"이건 이미 요리연습을 하면서 충분히 극복했다고!" 침 한번 꼴깍 삼키고 "...리디큘러스! ">외치고 날카로운 것들이 고무나 종이처럼 흐물흐물 해지는 표현 위 내용만 다 들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몽마 궁탄 - 그냥 제 생각대로 아무렇게나 써서 고증 이런거 안 맞습니다.... 그가 머리칼을 쓸어넘기자 온 시선이 그를 향한다. 어깨까지 늘어뜨린 백발이 빛에 반사되어 반짝였다. 한적한 주말, 오후의 카페거리는 먹잇감을 탐색하기 좋은 곳이다. 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사방에서 풍겨오는 짙은 욕망의 내음을 깊이 빨아들이며 그는 만족스러운 듯 입꼬리를 올렸다....
하늘에 떠돌아다니는 금속 결정의 빛이 공이수를 비췄다. 공이수의 시계 유리판이 하얗게 반들거렸다. 빛에는 아무런 온도도 없었지만 공이수는 문득 자신의 유리판이 얼어붙어 깨져버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어쩌면 그 빛에 아무런 온도가 없기 때문에 더 그런지도 몰랐다. 어떤 부재는 어떤 존재보다 더 크게 그를 상처 입혔다. 공이수는 손을 들어 유리를 짚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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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비 오는 날은 변의주를 개빡치게 만든다. 바쁜 아침에 우산을 두고 와 17층인 집을 다시 오르내렸다는 점이, 하늘에 빵꾸 뚫린 것 같은 날 굳이 축구하고 들어와 젖은 양말들 사물함 위에 아무렇게나 던져놓은 남고생들이, 교실 구석 천장에 물 새가지고 대충 받쳐둔 양동이에서 나는 똑. 똑. 소리가 입시정신병걸린 변의주의 신경을 좆같이 긁어놨다. 그리고 클라이맥...
내 뒤로 오는 자식들 다 늦었어~ 변정현 卞 挺 賢 [성씨 변, 빼어날 정, 어질 현] XY3학년붉은 여우181 74외관 이미지 참고, 사나운 인상L 친구들, 매운 음식, 운동H 공부, 답답한 것, 복잡한 것동아리 X #단순 #제멋대로 규칙은 어기라고 있는 거 아닌가? (아님...) 세상만사 자기 좋을대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의리가이 한 번 친구는 영원한...
이 밑으로는 (모브)나르 있음주의
" 아 어떡해! " 삐- 삐- 삐- 삐~! K-S에서 6시를 알립니다. 6시 정시. 나지막하게 들리는 라디오 소리에 아델은 허둥거리며 가게를 정리했다. 마지막 그 손님만 아니었어도...! 무엇보다 기다렸던 날인데 결국 이렇게 되다니! 넣어놓아야 할 꽃들은 다 넣어놨고, 꽃다발을 만들던 테이블 위도 치웠고. 아, 맞다. 가위! 마침내 저 한쪽을 뒹굴던 가위까...
4. 덜렁덜렁.... 나는 지금 오늘 처음 본 내 호위인 사람 중 한명인 고죠라는 사람한테 나를 노리는 주저사를 피해 다니는데... 문제는 고죠한테 내가 짐짝(?)처럼 들린채 이리저리 치이고 있는중이 라는 거다... 진짜...이 고죠라는 사람은 사람을 언제까지 짐짝마냥 들고 다닐 생각인거야...? 이제 슬슬 머리에 피 쏠리는거 같은데... 띠리리링~ 🎶 그...
치기리 효마 쌀쌀한 바람, 어둑한 새벽에 홀로 다리를 걷고 있었다. 어두운 거리··· 늦은 새벽시간이기에, 주변에는 아무도 없다. 그 흔한 자동차도, 새들도 전부 없다. 이 곳에는 그저 나 뿐 여기서 내가 홀로 죽어도 내가 사라져도 아무도 모른다.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걷고 있으니 무언가 후련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이대로 사라져도 아무런 생각도 느낌이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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