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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짙은 어둠과 안개가 깔린 마을. 여주가 천천히 둘러보는데 구석에서 누군가가 내는 샤샥 소리에 놀라서 눈을 크게 뜬다) "......." "꼬...마야..?" (언제 나타난건지 넝마나 다름없는 옷을 걸친 아이가 바닥만 쳐다보고 있다) "너 혼자니?..부모님은?" (한참을 말이 없던 꼬마, 시선을 조금 올리더니 뭐라 중얼거림) ".......아줌마 그 아...
토르 드림주 김 현의 드림 간략한 단문 서사어벤져스 (2012)게임 월드컵 참가로 팀 동료와 뉴욕을 여행 중 토르와 현은 6번가에서 처음 만납니다. 현은 치타우리 종족의 무기로 사람들을 지키고 있었고 그런 토르는 작고 나약한 미드가르드인인 현을 신기해 합니다. 현은 일방적으로 토르에게 화를 냈지만 나중에 헤어질 때 사과를 합니다. 이후 인터뷰에서 토르를 언...
이름 : 김 현 / 프로게이머 닉네임 - 현무 성별 / 종족 : 여성 / 인간(지구인) 키 / 몸무게 : 168 cm (굽포17n cm) / 평균 체형 ~ 근육이 잡힌 체형 나이 : 어벤져스 - 17 /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0 / 토르 : 라그나로크 - 22~23 / 인피니티워 ~ 엔드 게임 - 23(블립) / 토르 : 러브 앤 썬더 - ...
“뭐야? 뭐하는 거야?” 호기심 많은 새끼 강아지 마냥 옆에 딱 붙어서 물어볼 듯. 여주가 ~하는 중이라고 대답해 주면 악의 없이 “응? 그런 거 왜 하는 건데?” 반문할 거 같다. 어쨌든 여주가 방해하지 말라고 하니까 얌전히 기다리기는 하는데 오래는 못 감. “쉬면서 해, 쉬면서~ 내가 안마 해줄까? 아니면 맛있는 거 먹으러 갈래?” 이러면서 여주 어깨 ...
청명, 백천, 유이설, 윤종, 조걸, 당소소, 나, 혜연, 남궁도위, 임소병 그리고 운검 사숙조까지. 이렇게 총 열 한명이 마교가 발호한 강남 땅으로 향하게 되었다.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자 강변에 장일소와 호가명, 만인방의 정예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사저” 배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청명이 나를 불러세웠다. “다시 말하지만 이번 전투는 누굴 지켜가면서 할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남희신은 오랜만에 선여림이 얌전해진 틈을 타 그녀를 안고 아수라장이 된 객잔을 빠져나왔다. 영력을 잠군 선여림에겐 보이지 않겠지만 그들이 있던 곳은 잘려나간 팔들이 바닥에 즐비한 상태로, 절단부에서 흘러나온 검은 액체가 사방에 흩뿌려져 상당히 지저분한 상태였다. 남희신은 그 가짜를 구하기 위해 땅에서 불쑥 튀어나온 손들의 정체를 알 수는 없었지만, 어떠한 ...
"닥터…. 혼자있으면 무서워서 잠이 안와요. 재워주세요…." 잠이 안온다며 칭얼거리는 꼬맹이가 들어왔다. 남자 둘이 한 침대를 쓰자니, 남사스럽다는 걸 모르는 건지. "네 나이가 몇인데? 네 방에 들어가서 자." 꼬맹이가 나보다 어리긴 해도, 벌써 앞자리 수가 2인데. 매일 밤마다 왜 이러는 건지, 알 수 없었다. 생텀에서 같이 거주한 이래로 밤마다 계속해...
* 약간의 시스템물 후추후추 * 네임리스. 드림주로 지칭. "... 초대권 4장 다 우리가 뽑았으면 좋겠다. 그치?" 내가 손을 꼼지락 거리며 히죽 웃자 마이키는 그대로 말없이 나를 바라보다 씨익 웃더니 어딘가를 추첨권으로 가리켰다. 마이키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니 어느새 추첨기가 설치된 곳까지 도착했는지 입간판이 세워진 곳에 직원이 종을 흔들며 ...
인적이라곤 찾아보기 드문 동네에 어둠이 내려앉았다. 골목 바닥에 얼룩진 토사물 자국, 바닥에 나뒹구는 담배꽁초와 술병이 이곳 사람들의 생활 수준을 말해주고 있었다. 곧 꺼질 듯 희미한 가로등 아래로 슬리퍼를 지익지익 끌며 발걸음을 옮기자 곧 익숙한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담벼락 옆 잔뜩 쌓여 불쾌한 냄새를 뿜어내는 쓰레기 더미, 당장이라도 떨어질 듯한 노상...
불꽃처럼 선명한 붉은 색으로 치장한 장일소가 배에서 내려 걸어왔다. ‘밤에도 존재감 장난 아니네.’ 장신구를 짤랑거리며 걸어온 장일소와 청명이 서로 으르렁거리며 대화하는데 숙적끼리 하는 대화라기보다는 뭐랄까 날카로운 만담 같은 느낌… ‘둘이 리듬 너무 잘 맞는데…’ 청명의 도발에 장일소가 광소를 터뜨리자 내력 섞인 그 웃음소리에 장강 전체가 쩌렁쩌렁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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