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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무지개 전쟁이 끝난 이후로 코로네로와 랄르 미르치에게는 여유시간이 생겼다. 정확히는 꽤 원래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이었지만, 그 바쁜 시간을 쪼개서 저주를 풀기 위해서 동분서주하던 시간이 공백이 되어 버려서 생긴 여유 시간이었지만. 조그마한 여유시간을 모아놓고 보니 휴가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의 시간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이번의 휴가는 조금 ...
주은은 지금까지 조사한 자료를 집중하며 보던 중 권율과 눈이 마주치자마자 반갑게 웃었다. 그 모습에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 (✿°▽°)╯ 주은~ " " ╰(*°▽°*)╯ 율~ " " (◉ᗜ◉) 다리는 어때? " " (~˘▿˘)~ 괜찮아~ 다만 내가 나올 타이밍을 잡기가 어려워 " 주은은 방긋 웃었다. 그리고 그녀의 눈동자 색이 서서히 흐려져 원래의 색인...
살짝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ㅠㅠ 주의해주세요ㅠㅠㅠ 맞은편에 미야네가 산다는 사실? 생각해보면 별거 아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웃과 얼마나 마주했는지 기억해보면 그렇게 자주 마주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떠올릴 수 있었으니. 비록 미야 부인은 평범한 이웃이 아니라서 툭하면 찾아오지만, (-)가 일하러 간 날엔 굳이 찾아오지 않으니-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
한가롭다고 말할 수 없는 것까지 평소와 크게 다를 것이 없었던, 어느 날의 저녁이었다. 중간고사가 코앞으로 닥쳐 과제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던 날이었다. 과제에 집중하고 있던 채은은 문득 고개를 들어 시계를 올려다보며 시간을 확인하고는 몸을 풀려 가볍게 기지개를 켰다. 허묵이 돌아올 시간은 이미 지나 있었고, 잠잠한 자신의 휴대 전화를 확인한 그녀는 오늘은...
우리에게 절망을 주고 웃음을 짓는 게 이 세계의 신이라면 그녀는 반드시 정의를 다시 써 보겠노라고 생각했다. 원탁이 돌아간다, 여기서 죄를 지은 사람은 누구냐고 묻는다. 어설픈 정의를 들고 와 우리에게 소멸을 선사한다. 괜찮아, 바닐라. 평행우주로 도망가면 그만이니까. 우리가 아닌 우리로 마주하게 되어도 만나게 될 거야. 그게 결말이니까. 조용히 눈을 감았...
꿈을 꾸었다. 한 번 꾸었던 것 처럼, 어렴풋이 다음에 일어날 일을 드문드문 알 수 있는 꿈이었다. 따로 꿈속의 내가 행동하거나 선택할 수 있는 일은 있지 않았다. 분명 내 육체지만, 내 안에 한 겹 누군가 있고 그 안에 내가 든 것만 같았다. 그 곳의 형은 나의 형과 별 다를 바는 없었다. 다만 어릴 적의 그처럼 제법 격식있는 말투를 썼다는 것 정도일까....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백망되 657화까지의 스포가 담겨 있습니다!!! * 논 cp입니다!!! 별 거 없는.. 이야기 * 설정 날조 ,, 캐붕 많습니다.. 주의!! 케일 헤니투스. 이미 옛 기억이 된 이름이었다. 미련은 없었다. 그는 이 세상을 선택했다. 후회는? 그 세상에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것이 후회였다. 김록수. 새 이름이었다. 아마도 이 삶의 끝은 김록수라는 ...
+ 돌판알못입니다 + 152화 까지 청려가 나오는 모든 에피소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VTIC, LeTi 관련 전부 쌩날조 + 돌판잘알 지인에게 검수를 받았으나 여전히 부족해 보이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 청려랑 문대는 나오지 않습니다 + 후원 감사합니다ㅠㅠ 재밌게 읽어주셔서 기쁩니다! 여기, 과도한 업무와 회사 스트레스라는 현생에...
다자이는 입술에 자리 잡은 거스러미를 뜯었다. 찢어진 틈으로 동그란 핏방울이 맺힌다. 거울 속 얼굴에 자리 잡은 검붉은 피를 손가락으로 닦아 입안에 넣는다. 뒤에서 더럽게 뭐 하는 짓이냐는 핀잔이 들려온다. 멍한 얼굴로 고개를 돌려 바라보는데 소리의 원인은 없고 텅 빈 허공이 자신을 반긴다. 지익, 다시 거스러미를 뜯었다.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는다. ...
연약한 육체 원고=별소원 입니다 안 잊어버렸어요...
그냥, 휴가를 가려던 참이었다. 그저, 쉬는, 휴가. 그곳에서.. 이런 것을 마주할 지는 몰랐지만. 어딘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우리 여섯을 휴가랍시고 한곳에 넣었는데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 이건 청장님이 부러 노린 것이라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았다. 밖에서 형사라고 소개를 하게 되면, 참혹한 현장을 많이 봤겠다 하지만, 이건. 진짜 참혹함이었다. 평소...
잼젠 쓰긴썼지만 연재는 글렀습니다 0. 친애하는 애경일보 기자님. 일전에 쓰신 모든 기사들 잘 보았습니다. 기자님이 저와 제가 말할 내용을 믿으실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제가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기자님 하나뿐입니다. 기자님. 저는 오늘 기자님도 놀라고 이 세상도 놀랄 밀고(密告)를 하고자 합니다. 구 우신상선, 현 우상산업의 아들이자 나회장의 경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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