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D1 그리고 야마토 유다이는 약속대로 U17 합숙소에서 데즈카를 설득하기 시작했다. 야마토의 환영이 라켓 끝에서 꽃을 피웠고, 데즈카는 자기 주위에 인력처럼 공을 끌어들였다. 데즈카, 가지 마. 가지 마! 등나무 덩쿨은, 자기가 둥지를 튼 기둥이 뿌리부터 흔들린다는 사실에 존재 차원의 공포를 느꼈다. "왜 독일로 가지 않은 거니. 왜 스스로를 위해 싸우지 ...
5. < 야나기의 일기 > D5 카이도, 모모시로 D6 이누이.... D7 키쿠마루, 카와무라. D8 세이가쿠의 레귤러들은, 데즈카와 후지 슈스케를 제외하고는 전원 죽었다... 우연이라고 볼 수 없다. 범인은 명확하게 세이가쿠를 우선으로 노리고 있다. 그러나 우리들 중 세이가쿠에 원한을 가진 이가 있던가? 물론 우리들은 테니스 경기에서 그들에게 ...
잃어버린 여름처럼 잊어버린 하늘처럼 관성도 사랑인가. 지금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사랑의 필요조건인가 충분조건인가. 사랑하기 때문에 이게 변치 않았음 하는 건지. 아니면 어떤 변화도 원치 않기에 그걸 사랑이라 부르는 건지. 좁아터진 간이침대에 누운 김예원 뒤통수 같은 것들이 사고를 흐리게 만들어서 가늠이 안 된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시야 데굴데굴 굴러...
생명체의 작은 불씨는 분노라는 이름이 붙고 그 자그마한 불씨는 결국 주변을 태우는 불길에 되어 나라를 것잡을 수 없을 정도로 태워나간다. 오래전. 절대자만이 이 땅을 지배하던 시절. 이 땅 위에는 두가지의 종족이 존재하였으니 그것을 천계인과 지상인이라 하였다. 천계인은 이 땅의 절대자를 추종하며 그의 뜻에 따라 땅 위에 절대자의 뜻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나....
신은 존재할까. 만약 실제로 존재한다면 나는 그 미친 놈에게 한 마디 하고 싶다. 엿이나 처먹으라고. To. Us w. 9_jill "봐. 일찍 나오니까 얼마나 좋아. 얼마나 여유로워?" 아침이었지만 꽤나 후덥지근했다. 재현은 급하게 뛰어오느라 이마 위로 송골송골 맺힌 땀을 닦아내며 오늘 하복을 입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덥지도 않은지 교복 위에 회색 후드...
우리 동아리 이름은 조폭입니다 TALK 너네 동아리 이름 뭐야? 조폭. 뭐라고? 조폭이라고. < 21 이율령21 이율령: 문성!?? :21 이율령: 그 새끼 맞나봐: 박철준!!진심? :21 이율령: ㅇㅇㅇㅇㅇㅇ!!: 내가 방금 들은 팩트임: 자판기에서 음료 뽑으려고: 걔네 무리 뒤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 그 에타 지가 올렸다고 얘기하더라: 생까고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눈 있을 때 적당히 굴어, [인장] [외관] 얼굴 검은색의 부드러운 머릿결머리를 풀면 쇄골 언저리까지 온다째지고 올라간 눈꼬리, 쌍꺼풀이 없는 눈흑안의 눈은 평소 안광이 없었다감정의 변화가 크게 없어 무뚝뚝하니 비웃음만 옷차림 검은색 목티와 검은 양말과 검은 구두몸에 딱 달라붙어서인지 정장 재킷을 늘 입는 편사슬 목걸이, 가죽 벨트, 반지, 금색 뱃지왼쪽...
- 본 글은 세포신곡의 쟈부치 요우x야나기 니나 커플링 2차 창작글로, 타컾 대입 및 리버스를 금합니다. -야나기 니나가 모브캐와 진심이 담긴 사랑/연애를 하는 것이 간접적으로 표현되어있습니다. 그 날의 일. 지금도 눈을 감고 떠올리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가히 맡을 일이 없을 짙은 혈향이 기억속에서 흘러나와, 코를 한껏 간지럽히고는 다시금 기억 속에 각인되는...
본 소설은 허구로 등장하는 인물들은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너에게로 바람이 분다 "잠시만요! 지나갈게요!" 아침 등굣길은 지옥이다. 눈앞에 사람들의 까만 머리만 둥둥 떠다니며 인간벽이 만들어졌다. 내가 걷는 건지 아니면 마치 인간파도에 일원이 된 것처럼 함께 휩쓸리고 있는 건지 오로지 사람들이 움직이는 대로 함께 흘러가고 있다. 그럼에도 시간은...
강의실 앞문을 통해 들어온 김도영은 무던하게 중앙 맨 앞자리로 가 늘 매고다니는 검은 가죽 백팩 가방을 내려놓고 무심히 책을 꺼냈다. 그리고 잠시 책을 들춰본 김도영은 허리를 꼿꼿하게 세워 이어폰으로 귀를 막고, 전공 책을 읽었다. 소란스러운 강의실 속, 그 주위만 다른 공기가 도는 것만 같았다. 도서관이나 박물관 같은 곳에서나 맡아볼 수 있는 정적...
쓰는중.. 대충 언젠가 이어쓸것 사랑은 본질적으로 어리석은 것이다. 그리고 역설적으로 그렇기에 끌리는 것이기도하지. 사랑은 어리석고 애틋하며 예측할 수 없는 비 이성적인 행위에 불과하기에. 사람들은 모두 한 번쯤 사랑을 갈구하곤한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케일은 이런 낯간지러운 것들과는 거리가 멀었다. 사랑을 하기엔 삶이 힘들었던 것도 이유가 될 수 있을까...
김틸린 (@Eriny0214) 계정의 DM으로 신청바랍니다! *신청 전 공지사항을 읽어주세요! *상업적 이용과 2차 가공, 트레이싱, 도용 등을 절대 금합니다. 슬롯 1개 차지합니다.Only 작은 사이즈의 전신으로만 인물을 넣을 수 있습니다. 마감 / 입금자로부터 최대 30일 ~ 다음날 늦은 새벽까지입니다.자연 배경에 선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바다 배경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