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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은 하연을 쓰다듬으려다 그만두었다. 순간의 행복에 도취된 채 있을 수는 없었다. 그는 정신을 차리려고 입술을 깨물었다. 그가 지금까지 한 말은 모두 진심이었다. ...그래, 그놈의 진심. 새턴은 정말 상관이 없었다. 이기심으로 사람을 해치거나 말거나 하연은 그에게 사랑스럽게 굴었다. 새턴은 하연으로 하여금 공허감을 채워갔다. 잊어버렸던 행복의 감각이 몇...
······부탁인데. 두 번 이상 말하게 하지 마. 한 번 말할 때 똑바로 알아들으라고. 이름 相沢 桔梗. 아이자와 키쿄. 나이 27. 성별 XX. 직업 회사원 키쿄 한창 취업 준비하면서 면접 보러 다닐 때 운좋게 대기업 회사에 취직하여 여지껏 다니고 있는 중이다. 월급 많이 준다는 말 하나 듣고 이곳에 오게 된 것인데· ·····일이 많아도 너무 많아 쉴...
아침이 왔음을 알리듯 숙소 창으로 기분 좋은 햇살이 어두웠던 거실을 밝혔다. 다들 오늘 있을 데이트 때문에 저마다 긴장과 설렘 등 다양한 감정이 있었는지 전날보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다들 거실로 모였다. 오늘도 가장 먼저 일어난 사람은 재민이었다. 가장 먼저 일어난 재민은 일어나자마자 거실로 나가 모닝커피를 만들었다. “좋은 아침이요!” “아름 씨도요...
지해준 (이시원이 다른 사람에게 깻잎을 떼어 밥 위에 올려준 경우) 카페 직원들 다같이 밥 먹는 자리에 굳이굳이 낑겨서 같이 밥을 먹게 된 상황. 네 사람 중에 편한 건 이시원 뿐이고, 가시방석인 사람은 진우와 수호. 지해준은 별생각이 없습니다. 이시원이 수호 밥 위에 깻잎을 올려주기 전까지는요.젓가락질이 서툰 수호를 가만히 보던 이시원은 정말 아무 생각 ...
약당청-오타쿠가 술먹고 쓴 글이라 …네….탈고없음 분석글입니ㄷㅏ 어그로를 끌어볼게요. 화산귀환은 비극으로 끝날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어요 금방 끝내주는 당보 리턴즈 썰을 읽다가 ‘잠깐,멈춰봐봐ㅠㅠ흐어어어’하고 자신에게 태클을 걸고 왜 이것이 불가능한지에 대하여 자신에게 물어 보았다.당보가 너무 매력적이거든. 우리의 낡고 지치고 빠그라진 주인공...
비 내리는 창가 앞을 서성이며 전화받은 지우는 곧 도착한다는 최무진의 연락에 깊은 숨을 내뱉었다. 숨어서 만나는 것도 이골난 일이지만, 이상하게도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그와 놀랍도록 닮았다는 사실이 입맛을 쓰게 만들었다. 불현듯 협탁 서랍을 열어 개봉하지 않은 담뱃갑과 지갑을 꺼낸 지우가 방 안으로 들어가 침대에 앉아 지갑을 열어 신분증 대신 끼워둔 사진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안개비가 땅을 적셨다. 스물한 살의 백준우는 군화를 신고 진창을 피해 밟는다. 안전지대를 크리쳐로부터 지키는 군대. AOC 내 전투 요원들 사이에서 특별히 서열을 나눈 체계는 없었으므로 호칭은 자유로웠고, 달리 말하면 중구난방이었다. 대원 하나하나가 장교급의 인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만, 대원들의 나이는 대부분 젊고 어려서 서로에게 걸출한 계급장을 붙여...
“와, 아빠 왔다.” “아빠다, 아빠!” 그리 말하며 케이시를 맞이하는 꼴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웠다. 그래서 한순간, 케이시는 저도 모르게 패롤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이 있는지 고민하고 말았다. 아니,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었다. 아이 앞에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말랑말랑한 볼을 가볍게 꼬집으며 유쾌하게 웃는 저 남자의 과거는 문란했으니까...
* 소장본에 실린 미공개 외전 웹발행합니다.
목적지가 훠이훠이 도망간다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 달려야 할까 폐가 터지도록 달려도 목적지는 배로 멀어지고 북두칠성은 기어이 서해로 몸을 던지니 목적지가 휘적휘적 사라진다면 우리는 어디를 향해 달려야 할까 으스러지는 다리로 기고 기어도 갈 곳이 사라지니 결국 빙빙 돌아 한숨들이 기어이 내 숨을 죄니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말이 되는 사막에 밤이 오면 탄식조차 ...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제 글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실히 어렸을 때 쓴 글이라 많이 부끄럽네요ㅎㅎ... 그래서 유료로 돌리려고 합니다ㅠㅠ! 지금까지 제 글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캐붕/웹소 다 못봄/날조/노잼/스포/욕설/오타 주의 *중혁독자 *자살희망/폭력 요소 주의 "아저씨, 저 왔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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