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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w. 구름햇살 ** “김희철.” “...” “김희철!” “왜!” “부르면 대답 해. 싸가지 없게 고개만 까딱 하지 말고.” “...” “아빠랑 엄마가 어떻게든 빌어서 너 징계위원회 열리고 사회봉사로 끝나는 것도 여기까지야. 또 사고 치기만 해봐. 다리몽둥이를 부러뜨려서 싸돌아 댕기지도 못하게 할 테니까 행실 똑바로 해.” “누가 빌어 달랬어? 엄마 아빠 인...
이 글은 ' 뒷 굽에 리본이 달린 구두는 [주인님 마음대로 하세요] 라는 뜻을 가졌다 ' 라는 소재를 기반으로 합니다. 참고해주세요. 마들렌은 명망 높은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자랐다. 그런 만큼 자택도 평수가 넓고 반짝반짝 빛나는 여러 장식들이 시선을 끌게 되어있었다. 으레 귀족가들이 그렇듯 마들렌의 집안도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그 중 하나가 가내 하녀와...
안녕하세요. 네가마치입니다! 아직까지 달성표를 채우고 있다는게 저도 참 신기하네요. 이제 제법 주변에서 허벅지가 탄탄해졌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한 번 시작하고나니 묘하게 끊을 수가 없어요. 이젠 아령도 사용해 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달성표 진행하시는 분들 모두 올해 말까지 무사히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지인과 함께하는 달성표라 이름 입력칸이 양 옆으...
여전히 알콩달콩
희성은 무용한 것들을 좋아했다. 달, 별, 꽃, 바람, 웃음, 농담. 그런 것들. 한 글자, 두 글자로 된 것들이 어찌 제 마음을 온통 차지해서 이리도 간지럽게 만드는지. 상상만으로 행복해지긴 하였으나, 그보다도 자연이 직접 가져다주는 봄을. 그래, 봄을 가장 좋아했다. 봄에는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달과 별은 더 반짝였고, 바람은 한성 내 꽃향기를 전부...
(츠키프로 공식과 무관한 2차창작입니다) 사양 ► A5 / 미색 모조지 80g / 200p / 무선제본 가격 ► 10000원 통판 폼 ► www.dufjqnstkfkdgody “내가 에이치와 처음 만난 날은, 4개월 전이야.” “슈는, 전부 잊을 거야? 지금의, 나 하나 때문에?” 섬마을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에이치와 카페의 단골손님 슈의 이야기. ▼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급한 일이 생겨 오늘 수업은 자습으로 진행할테니 어제까지 배웠던 부분을 복습하고 있으라던 교사가 다급히 교실을 뛰쳐나가고 조용하던 교실은 금세 어수선해졌다. 무덤덤한 눈으로 교사를 힐끔 쳐다보던 제노는 고개를 숙여 펼쳐놓은 책으로 시선을 고정시켰고 "왜 그렇게 열심히 해" 아침에 도영이 손에 쥐어준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있던 재민이 턱을 괸 ...
아침이 밝았다. 굳어버린 비린내가 뺨에 묻어 부서진다. 그대로 자리에 주저앉아 있는다. 손엔 피묻은 망치가 들려있고, 주위엔 사람이 널부러져 있다. 경련이 일는다. 내 잘못이 아니야. 내 잘못이 아니야. 정신을 놓고 내내 중얼거린다. 아직도 손목에 울림이 느껴진다. 사람의 머리는 생각보다 쉽게 깨지더라. 식은땀이 투두둑 떨어졌다. - 둥맠... 그만둿읍니다...
드레이코는 해리를 끌고 가는 내내 자신에게 이런 힘이 있었는지 몰랐음이 몹시도 안타까워졌다. 만일 이렇게 힘이 센 줄 알았다면, 오래전 화장실에서 자신에게 주문을 날린 포터에게 지팡이 대신 주먹을 겨눴을지도 모른다. 그랬다면 적어도 그 끔찍하고 흥건한 피의 주인이 자신은 아니었을 것이다. 뿌리가 뽑힌 맨드레이크처럼 끌려간 해리가 서둘러 팔을 뺐다. "뭐하는...
刮風星亦流(괄풍성역류) 井是映天鏡(정시영천경) 月適放其中(월적방기중) 一時黃水淨(일시황수정) 바람 일자 별들도 따라 흐르니 우물은 하늘을 비추는 거울이구나. 마침 달이 한 가운데 놓였으니 흙탕물 일순간 깨끗해졌네. blog.naver.com/selfpoise instagram.com/hanshi_taloo
(재업) 10년에 한 번, 하늘연달에 맞이하는 첫 보름이면 매번 동굴 앞에는 머리에서 별빛이 흐르는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앉아있었다. 마을의 희망이랍시고 늑대들의 소굴로 보내진 여인은 애써 침착함을 가면으로 덧씌우며 제 몸집에 몇 배는 되는 늑대를 올려다보았다. 자신이 마을을 구한다는 생각, 웃기지도 않는다. 보름달의 기운을 받은 늑대의 눈동자가 달의 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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