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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래도 궁에서 일할 때는 먹고살 만했지, 남제에서 궁인으로 살아갈 때는 깊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다. 바라는 것 하나 없었고, 기대하는 거 하나 없었다. 석진은 하루하루가 시큰둥, 그저 멍한 눈으로 종종 하늘을 바라볼 뿐 같이 자는 궁인들의 수다에서 한 번도 내 꿈은, 소원은 그런 마음을 꺼내어 본 적이 없었다. 누구는 사랑을 노래하고, 누구는 부귀...
들리지는 않았지만 저의 앞에 있는 그들이 저를 걱정하고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은 입모양으로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이해할 수는 없었다. 왜 그들이 저를 걱정하는지는.. - 강만음은 위무선을 찾았다는 남망기의 서신에 아침 일찍부터 대문에 나가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남망기가 안고 온 위무선은 저가 기억하는 그보다 훨씬 마르고 아파보였다. 그렇게 위무...
조영은 기사를 보자 살짝 미소를 지은 뒤 바로 정색을 하며 이곤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이곤은 서재에 앉아서 문제를 풀고 있었고 조영은 성큼성큼 다가가 다짜고짜 이곤에게 결혼 기사를 내밀었다."이거 뭡니까? 전 폐하랑 결혼한다고 한 적 없는데요"이곤은 웃으면서 조영의 폰을 뺏어 자신과 한 톡 내용을 들어가 조영에게 보여주며 말했다."여기 큰 소리로 읽어봐"...
-오타주의 -잘 못써여... -테~츠~심심해~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쇼쨩~ -..쿠로 쇼쨩 이라고 하지 마.. -음... 켄마 괜찮아 이거 우리 둘끼리 부르는 애칭이야~ 히나타는 애칭이라고 하고 웃어넘겼다. 그리고 뒤에서 보쿠토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헤이! 헤이!헤이! 히나타~!내 제자~!! -보쿠토상~!! 그때 쿠로오는 생각 했다(쇼쨩은 이중인격인가....
Matryoshka - Sacred Play Secret Place 오른쪽 마우스 클릭, 연속재생 버튼 눌러주세요. 헤드라이트 불빛이 눈가에 머물렀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합쳐져 주황빛 라이트가 보케처럼 시야를 가렸다. 대충 머리를 털며 속눈썹 끝의 물방울을 훔쳤다. ‘더럽게 배고프네.’ 입을 여는 순간 체력을 죄다 빼앗길 것 같아, 기현은 입을 앙다물었...
전내용 기재하며, 식인(고어) 요소가 포함되어 있음을 공지합니다. 편지글의 키워드는 집착, 약고어, 광기입니다. 읽는 사람의 정신상태에 따라 심리적 압박, 불안을 느낄 수 있는 글임을 공지하며 내지편집타입이에요. 근래 알바를 시작했어요. 몸이 힘들다보니 글을 쓰는 시간이 하나하나 귀하게 느껴지고 있어요. 방학동안은 잠시 무슬롯(슬롯 제한 없음)으로 진행함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로브 루치는 아마데우스 에르샤를 알고 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존재를 알고 있다는 거였다. 에르샤가 그의 존재를 알기도 전에 그는 일찍이 알고 있었다. 약 4살쯤 되는 나이였을거다. 그때 그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자가 있었으니, 바로 사이퍼 폴에 소속된 요원. CP9 소속의 ‘로렐’이었다. 로렐은 위대한 항로에 그가 지금까지 추적하고 있던 해적이 어느 한...
https://youtu.be/Rh5ok0ljrzA 노래를 키고 들어주세요! 거슬린다면 다른 노래 아무거나 아련한걸로 틀어주셔도 됩니다~ *캘백시 엔딩, 진상 스포를 조심해주세요. ED 1 기준입니다* 요즘 악몽에 네가 나와. 나는 네 마지막 약속을 들고 들어가려다 소리에 뒤돌아보고. 그렇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네 이름을 목놓아 불러보아도 너는 대답하...
"그니께 니는 박지미니 입으로 직접 들었다는 거지?" "....." "워매~ 내가 저 시키를 안지 오년인디..지입으로 말한건 처음인디" "....그게 뭐..." "딱 봐도 사연있어뵈지 않냐? 쟈가 지금 스물 일곱이여..근디 여기 근무가 11년이면..." "...알바부터 시작했나보죠" "오우~ 새로운 발상인데" 또다른 한사람 합류 남은 점심시간 10분 "근디...
“군막문이 강주를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화목근을 찾기 위해 보냈던 암인 수하 중 하나가 다급히 들어와 청미에게 보고했다. 원가의 암인이 알아내지 못하는 것이란 있을 수 없었다. 특히, 황제를 능가한다는 평을 듣는 원청강으로 부터 무한한 신임을 받고 있는 동궁 암인 수장 청미에게 화목근의 행방을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이미 청미는 원덕군에...
※ 대충 썼음... 최고로 대충 썼음... 무언가 부서지고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다. 사람들의 비명도 뒤섞여 있었다. 자욱한 먼지가 연기처럼 퍼져오르는게 보였다. 아, 제기랄. 김록수는 전화를 걸며 그 방향으로 뛰었다. 뛰어가면 몇 분 안에 도착할 정도로 가까운데, 외면하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 김록수는 빠르게 위치를 부르며, 출동 가능한 인원을 확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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