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합작에 참가해주신 @rrrd115님의 작품입니다! :)※아이디를 누르시면 참가자 분의 트위터로 이동 됩니다.
합작에 참가해주신 @_twit_twit___님의 작품입니다! :)※아이디를 누르시면 참가자 분의 트위터로 이동 됩니다. 장례식 공기가 무거웠다. 버키 반즈의 방을 채운 공기는 마치 물 먹은 솜처럼 가라앉아 있었다. 방의 공기란 공기는 모두 바닥으로 가라앉은 것 같았다. 버키는 위를 올려다보며 천장에 올라간다면 질식해서 죽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바보 같...
합작에 참가해주신 @jutark2 님의 작품입니다! :)※아이디를 누르시면 참가자 분의 트위터로 이동 됩니다.
합작에 참가해주신 @fr0g_0 님의 작품입니다! :) ※아이디를 누르시면 참가자 분의 트위터로 이동 됩니다.
합작에 참가해주신 @Louise_0403 님의 작품입니다! :) ※아이디를 누르시면 참가자 분의 트위터로 이동 됩니다.
1. 이선호는 왼손을 들어 시계를 보았다. 12시 16분. 어느덧 귀한 점심시간이 16분이나 지나 있었다. 미간을 좁히며 혀를 차는 순간 숫자는 17로 바뀌었다. 이선호는 긴 한숨을 한번 내쉬고 고개를 들었다. 눈앞의 벽면을 가득 채운 광고판에는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들이 실물의 두 배쯤 되는 사이즈로 조명 아래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그러나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스텐 볼에 딸기 가득, 꿀 열 펌프를 넣고 스푼으로 마구 으깨주세요.스쿱으로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컵에 한 스쿱씩 넣고 우유를 가득 담아주세요.꽁꽁 언 딸기를 잘 풀어서 마시면…사장님? 어딜 핥…. 사장님! 진짜진짜 딸기우유 R.mimi 까페에서 가장 잘 나가는 메뉴는 진짜진짜 딸기우유였다. 진짜진짜 딸기우유는 봄부터 여름까지만 한정으로...
“아사히상, 좋아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눈부시게 올곧은 눈동자가 똑바로 나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히끅- 볼썽사납게 딸꾹질을 해버리고 말았다. 니시노야다운 당당한 고백이었다. 언제나 남자답고 믿음직스러운, 든든한 카라스노의 수호신. 고민이라는 단어가 니시노야의 사전에 존재하는지 의문일 정도로 명쾌한, 아니, 존재하더라도 아마 너는 평생토록 ...
1. “민호야.” “…….” “최민호.” “응?” 가끔 민호는 두 번 불러야 대답할 때가 있다. 분명 작게 부르지도 않았고, 안 들릴 거리도 아니었는데. 일부러 두 번 부르게 하는 건가? 의심이 든다. 항상 두 번 불러서 대답할 때마다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있으니까. 물론 매일 그러는 게 아니라서 입 밖으로 왜 두 번 불러야 대답하냐고 물어본 적은 없다. 근...
▶ 타이틀 : Us ▶ 사용소스 : K: Return of Kings 外 ▶ 삽입곡 : Aimer - Us ▶ 사용소프트웨어 : After effects, Vegas, etc. ▶ 제작년도 : 2016/08~09 Part 1 - SAO (K) Part 2 - SIU (Noragami) Part 3 - 키심 (Psycho-Pass) Part 4 - Starv...
-"강인한 의지로 미래를 개척하면서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를 마다하지 않는 오롯함." 눈부시게 발하는 빛무리 속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했던 이가 들려주던 애처로운 속삭임. 그 속삭임의 잔흔은 아직까지도 그 날의 시간에 고정된 채로 얽매여있던 것인지, 제 투박한 귓가에 깊게 새겨진 것 마냥 선명하기 그지없었다. 무수히 거듭했던 속죄(贖罪)를 청하는 밤...
"그러니까." 나는, 아닌거지이. 그치. 응. 석율의 목소리는 늘어지고 있었다. 뚝뚝 떨어지는 목소리 때문에 대답을 바라는 건지 아니면 혼자 그렇다고 고개를 주억거리는지 알 수 없다. 여느날처럼 잘 차려입은 셔츠 아래로 쑥 튀어나온 손을 꼼지락거린다. 그래는 의식적으로 눈을 내렸다. 옆 얼굴로 쏟아지는 석율의 따가운 시선이 부담스럽다. 아니, 솔직하게 얘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