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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술 취한 수사슴 여기까지 와서 그냥 가면 서운할 테니, 좋은 일거리를 하나 소개해주지. 구리칼날단이 마물 퇴치에 상금을 걸었더라고. 구리종 광산과 지평선 관문을 잇는 길에 사는 '해각다귀 떼'를 없애달라고 하더군. 지평선 관문에 있는 구리칼날단 '푸푸루파'한테 보고하면 보수를 두둑이 받을 수 있는 데다, 잘만 하면 다른 일을 소개해줄지도 몰라. '해각다귀 ...
친구 따라 강남 갔다 이상형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것도 동아리 연합회. 중앙동아리 회장단들 모여 2박 3일 밥솥에 소주랑 파워에이드 섞어서 마시고 토하고 마시는 그곳에 동아리 가입자도 아닌 여자 남자가 왕게임 커플로 벌칙 걸릴 확률은? 벌건 얼굴에 봉두난발한 여자가 자기 무릎에 앉으라고 손목 휘어잡은 순간, 맥박 두 배로 치솟은 남자가 비련의 주인공...
모모디 000 씨, 잘 지냈어? 나한테 말을 건 걸 보니 새로운 모험을 찾고 있나 보네? 후후후, 잘 생각했어. 마침 당신이 하기 딱 좋은 일거리가 있거든. 의뢰인은 다다넨이라는 보석상인인데, 주로 울다하에 사는 귀족과 부호들에게 값비싼 장신구를 판매하고 있어. 그 사람은 지금 '지평선 관문'이라는 마을에서 모험가를 필요로 하고 있나 봐. 어서 가서 도와주...
피터는 친구들 사이서 '차기 아이언맨' 이라고 불릴 천재지만 그 이면엔 엉뚱하고 허당인면이 있다. 아이언맨을 만나고자 스타크 타워 입구에 하루 아니 이틀은 텐트를 치고, 겨우 보안 요원들이 쫓아냈던 일하며, 덕분에 유튜브 스타가 되어 다행이라고 여길 만큼 생각이 엉뚱하다. '친절한 이웃'이 되면 스타크 씨가 알아줄거 같아 밤을 새 만든 스파이더맨 슈트를 입...
장르 좀 식고 보니 머쓱해서 임시로 내려놨습니다.... 간헐적으로 공개하오니 결제하는 불상사 없으시길 바라며 금액 높여두고 갑니다,,, 포타는 비밀글 돌려주시길,,,,,,, 그나마 좀 밖에 내놓을만한 것들만 추려서 재업했답니다 https://penxle.com/zae00/1738061300
"누나!" "재현아 형도 여기 있단다.." "형 ㅋㅋㅋ" "재현아 여기서 보니까..좀 낯설다?" "왜..나 똑같아 누나.." "와..정재현.." 문태일은 배신감 가득한 표정으로 나와 재현이를 쳐다봤다. "문태일 어때? 나한테 재현이를 뺏긴 소감이?" "와..." "재현아, 문태일이 뭐라고 한 줄 알아? 자기 싫어하는 사람 본 적이 없다면서..너가 그렇게 따...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헤헤💖
더 무섭게 보고싶으시다면 위 브금과 함께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익명잡담. (무서운 이야기 하는 곳) Q. 요즘 할 게 많아서 밤에 집 가거든? 근데 자꾸 집 가는 길마다 자꾸 오싹한 느낌이 들어... 이거 나만 그래?? 익 1 : 엥... 그거 그냥 쓰니가 그냥 밤 늦게 다녀서 그렇게 느끼는 거 아냐? 익 2 : 누가 쓰니 자꾸 따라다니는 거 아냐? ㄴ ...
이랑은 유랑을 입적한다는 서류를 쓰고 족보에도 직접 그의 이름을 적어넣었다. 유랑도 서류에 새로 받은 이름을 붓으로 쓰고 지장을 찍었다. 글을 읽어보긴 했어도 글자를 써보는 건 처음이라 오래 걸리기도 했고 글씨도 삐뚤삐뚤했다. 이랑은 유랑의 글씨에 대해 별 말을 하지 않고 유랑이 글씨를 쓰는 모습을 미소로 지켜 봤다. 서류의 먹이 마르기를 잠시 기다렸다. ...
진소아에게 아무런 이야기를 듣지 못한 장 사부는 결국 선이랑을 불렀다. 가민을 통했지만 선이랑은 늦은 시각까지 오지 않았다. 아무래도 걱정스러웠다. 시험을 제대로 치르지 않은 것도, 자신의 부름에 오지 않은 것도. 밤까지 기다리다 문을 열고 선이랑의 방을 바라보니 호롱불이 켜져 있었다. 장 사부는 선이랑의 방으로 다가가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렸다. 보통 안에...
"넌 왜 맞고 다니는데?" 목 근처까지 숨이 차올라 겨우 한 마디 한 마디를 내뱉어 의미를 가진 문장을 만들었다. 아기는 놀란 눈으로 선이랑을 바라보고는 말했다. "누, 누가 그래요?" 찔리고 싶지 않은 곳을 찔린 눈과 목소리. "내가 아는 가장 다정한 사람에게 들었어. 나에게 도움을 청할 생각이 아니었다면 내게 말해주지도 않았을거야." 선이랑은 아슬아슬하...
아기는 그간의 이야기를 다했다. 노비가 되고부터 물을 길어오던 일, 물을 제대로 길어오지 못하면 다른 노비들에게 맞았던 일, 좁은 방에서 자는 일, 물을 길어오는 게 힘에 부치게 힘들다는 일도. 그 이야기를 하며 긴 소매를 살짝 걷었는데 심하지는 않았지만 맷자국이 남아 있었다. "네가 힘들었겠구나.""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흑." 그럴 생각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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