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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최종화 이후 시점 * 짧음주의 가로등이 켜졌다. 윤은 비닐봉투를 쥐고 도로 저 쪽을 바라보며 서 있었다. 시내버스는 마을까지 들어가질 않아서, 윤은 시내 버스 정류장에서 조금 걸어 내려와 이제 마을 버스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시간표 대로라면 벌써 10분전에 와야 할 버스는 어쩐지 통 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잊을 만 하면 자동차나 트럭이 지나갔다. 그럼 ...
무정 無情 ¹따뜻한 정이 없이 쌀쌀맞고 인정이 없음. ²남의 사정에 아랑곳없음. To. Billoyd 세상은 그들에게 다정하면서 동시에 무정했다. 사람이 사람을 위하는 법이란 제각기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다. 카지미어는 그중에서도 사람을 개인으로 올곧게 마주 보는 것을 정이라 불렀고, 그런 면에서 사회가 참으로 무정하다 생각해온 날이 있었다. 그의 생각에...
* 음악을 틀고 읽어주세요. 내게는 나이차이가 제법 있는 동생이 있다. 어릴 적 떨어졌다가, 열 아홉살이 되던 해에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서 재회하게 되었다. 죽은 아버지를 닮은 나와는 달리 반듯한 이마며 곧은 입꼬리가 참으로 눈에 띄는 아이였다. 그러나 함부로 웃거나 말수가 많지 않아 혈연을 내세워 가까워지긴 어려워보였다. 나 역시도 살가운 성격은 아니기에...
(공주의 사형일날) 왕에 옆에 서서 공룡후드티를 입고 웃고있는 그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사실 세자 안죽었어" 장난스럽게 내뱉은 말은 한명을 빼고 모두를 놀라게 하였다. 그리고 그의 장난스러운 웃음에 공주가 더 말을 붙였다. "그리고 이 사건의 반은 주작이고" 한나라의 공주가 주작을 벌이다니 이번에도 한명을 빼고 모두가 놀랐다. 그들은 놀란사람들의 모...
안녕하세요, 망르입니다! 갑자기 포타 유입이 부쩍 늘어서 ???했는데 에디터님 픽으로 메인노출이 되어있더라고요...부끄럽고..감사한..후후..제가 이 시리즈에 뭔 얘길했는지 돌아보니... 우움 아무말이나 막 써놓은거같은데...(민망쓰) 후...(부끄) 아무튼 정말 감사합니다... 열시미 할게요...(?) 암튼 그렇게 되어서(?) 최근의 초반정산(링크)를 다...
우유맛:자 미안하다고 해보세요 자색 고구마 쿠키님! 자구마:미...미...미친놈아 니가 먼저 잘못했잖아!!!!!!! 우유맛:당신을 용서하겠습니다! 자구마:하지만 내가 용서할까!? 우유맛:죄송합니다 보시다싶이 자색고구마 쿠키도 반성하고 계시니 한번만 용서해주심이.. 자구마:(우유맛뒤에서 뻐큐) 이런거 왜이렇게 잘어울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형의 청첩장이 두 장 도착했다. 베이지 빛의 따스한 흰색 봉투는 분홍빛 둥그런 스티커로 꾹 눌려 봉해져 있었다. 봉투 한 귀퉁이에 직접 쓴 글씨체로 “사랑하는 나의 막내에게.” 라고 적혀 있었다. 천천히 스티커를 떼어내고 봉투 안에서 한 번 접혀진 하얀색 종이를 꺼내들었다. 신랑 루카스 휴턴. 깔끔한 서체로 적혀진 형의 이름 옆엔 신부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다사다난 교직생활 5 1. “한문 선생님이 뭘 했다고?” “요 앞에 점집에 갔었다고요.” “니네 담임? 그 한문?” “아 몇 번을 말해요! 저희 반 담임샘이요! 제가 똑똑히 봤어요.” 아라는 두 눈을 부릅뜨며 당시 상황을 은영에게 생생히 묘사해 주었다. 제가 자주 가는 점집이 있는데 거기서 봤어요. 선생님도 한번 가서 아시죠? 아 왜 갔냐고요? 곧 시...
치트로 인한 2차 검금을 막고 패치와 퍼블리가 연인이 되었다가, 패치가 죽어버렸다는 설정입니다. 대리님이 갑자기 돌아가셨다. 사인은 불명. 우리는 분명 잘 사귀고 있었고, 행복했고, 난 그 사람에게 내 일평생을 바칠 준비를 하고 있었다. 편지를 읽으라 했다. 내가 만약 먼저 가거든, 저의 방 첫 번째 서랍에 편지를 두었으니 찾아 읽으라고. 눈물이 자꾸 차오...
“죄인 금광요는 고개를 들어라.” 우렁찬 목소리에 금광요는 서서히 고개를 들었다. 검고 붉은 하늘과 용암으로 가득한 주변의 풍경, 이곳이 지옥이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아차렸다. 족히 7~8척은 되어 보이는 거대한 석상이 금광요의 팔을 붙잡고 어디론가 끌고 갔다. 길고 어두운 통로의 끝에 다다르자 아주 화려한 방이 나타났다. 단순하게 값비싼 물건들을 가득 채...
※※네타주의※※ 이 포스트는 세포신곡 Cell of Empireo의 엔딩 스크립트를 모아둔 포스트입니다. 클리어 이전이면 열람하지 않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2021. 04. 14 01: 29 마지막 갱신 도달점 E [재앙] 「그것은 의지를 포기하는 건가, 아니면 농담인가? 어쨌든 너라면, 어떻게 하면 이 도착점을 회피할 수 있을지 정도는, 짐작할 수 있겠지...
* 선배, 있잖아. 우리가 앞으로도 계속 만날 수 있을까? * [어떡해, 못 만나겠네.] 미묘하게 끊어지는 화상전화 너머의 목소리가 그렇게 말했다. [정말 미안해, 다정아. 갑자기 스페인 지사에 큰 일이 생겨서…] “괜찮아요, 엄마.” 차분한 대답에도 화면 속의 얼굴은 정말 안타까워 보였다. 일년에 한 번, 연초에나 겨우 보름 정도 한국으로 잠깐 들어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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