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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쓰겠다는 건 아니지만 그냥 미래의 같은 취향 분들이 과거인의 동굴 벽화를 발견한 것처럼 아 루도브라 파는 사람 있구나! 하셨으면 해서 남기는 잡담 포스트.아래로 내려갈수록 최근이라 이전 날짜에서 했던 생각 바뀌었을 수 있어요~루도브라 설정과 원본마 이야기 이것저것루도브라 잡담 02 21.12.07 루돌프→브라이언에 대한 간단한 고찰 [ 해석 변해서 내용...
** 2021.01.31. 23:51 작성 으이구... 제목도 틀림... 2월이 가기 전이 아니라 오기 전이겠지... 1. 어제 오늘 멋진 식사를 했다. 특정 가게의 특정 메뉴를 먹기 위해 어딜 가서 기다리는 게 너무 오랜만이었다. 뭘 먹어도 특정 역치의 맛있음을 넘어서기만 한다면 모든 음식이 고만고만하게 맛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일은 잘 벌이지 않기 때문...
오마카세 타입 꽁꽁 까미숑 (남캐 전용) 제 모든 작업물의 대한 저작권은 저, 꽁(@0100_1_)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을 정독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 기준 어려운 것들 거절합니다. 모든 작업은 선입금으로만 받습니다. (이모티콘, 문상, 입금 등) 문의는 아래 제 개인오픈채팅으로 해주세요. https://open.kakao....
🌱 12월의 뽐녕을 그리고선(1209) 못 참고 Year-End 테이블 완성했다. 연말정산 하고 말겠다는 결심으로 2021년 뽐녕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비어있는 6월 아쉽긴 하지만 잘했다 즐거웠고 행복했다 🌴🍑💙 211231 💙 제가 그리고/쓴 뽐녕을 예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진짜로, 진짜로- 2021 안녕. 👆🏻최근 211230 어메이징 하게 ...
몇몇 사진에 날짜랑 싸인 하는거 잊음... 무단 도용할 이유도 실력도 안되지만 저거 언제 그렸는지 자료 다 남아 있으니 도용 ㄴㄴ염 ㅎㅎ 막판엔 거의 트레겸알게된 분들 자캐 어래인지임.
아니 제가 지금 글을 쓸려고 막 주제들을 생각했단 말이죠? 근데 호그와트만 4개 나오고요. 반인반수 하나랑 남사친 하나랑 이렇게 나왔는데.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전혀 감이 안 잡혀요..ㅠㅠ 심지어 호그와트 중에 '슬리데린X슬리데린'이 딱 생각났는데 문제는 음 야시꾸리한 파충류 기숙사 커플이 생각난거 있죠. 네, 이거 수컷의 최고봉씨가 남주인 글이에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턴체인지+당직 여파로 수요일에 쓰는 지각일기. 이왕 지각한 김에 어제까지 이어진 컨디션 난조에 대해 써볼까 한다. 사실 원인을 정말 모르겠다. 굳이 원인을 꼽아보자면 부스터샷과 PMS인 것 같은데, 부스터샷도 사실상 가능성은 떨어져보이는게 접종 당일에는 몸살기가 좀 있었지만 푹 자고 일어나니까 괜찮았고, 다음날인 토요일에도 약간 맹한 상태긴 했지만 기숙사 ...
전에 다른 인턴 동기가 주치의를 하면 머리가 좋아지는 거 같다는 말을 했을 때, 약간 반신반의 했었다. 막상 내가 주치의가 되고 시간이 지나니 이제야 그 말을 이해할 것 같다. 그냥 인턴 나부랭이에 시키는 일만 하던 시기를 지나서, 환자를 직접 보고 응급실에서 내가 직접 오더를 내고, 병동에서 주치의로서 일을 하니 새삼 알고 느끼고 배우는게 생긴달까. 그리...
안녕, 오랜만이네. 한 달 반쯤, ...만인가? 아마 맞을거야. 그 일이 있었던 이후로 이 주 정도 나는 코마 상태였고, 깨어난 지 한 달쯤이 되었으니까. 잘 지내? 아, 이런 말 자체가 이상하다는 건 나도 잘 알아. 죽은 듯 누워있는 네게 이게 무슨 망언이람. 나도 알아. 나도 아는데, 참 이상하지. 왠지 네가 내가 볼 수 없는 그 어디선가는 움직이며 살...
슈미트는 고작 양배추 몇 조각이 둥둥 떠 있는(영양가라곤 고려하지 않았을 게 뻔한) 묽은 스프를 숟가락으로 저으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이제는 눈을 감고도 단숨에 그려낼 수 있는 얼굴들이다. 서로의 나이 차이가 적지는 않았지만, 매년 하루도 빠짐 없이 서로를 마주하고, 인사를 나누고, 식사(라고 이름 붙이기도 싫은) 시간이면 이렇게 둘러 앉아 주린 배를 ...
별안간 일에서 잘렸고, 별안간 12월이다. 일에서 잘린 건 내 탓이 아니다. 인건비를 쓰기 싫어하는 업주가 머리 하나라도 더 내치고 싶어서 내린 결정이었다. 나는 차라리 잘 된 일이거니 생각했다. 12월엔 느긋하게 안식월을 갖는 편이 낫다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다. 덕분에 작년 겨울처럼 뜨개질을 시작했고 낮잠도 늘어지게 자고 있다. 밤잠을 계속 설쳐서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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