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약 1,000자입니다. 귀하에게. 당신에게. 그대에게. 너에게. …이름이 뭐였더라, 너? 아니아니, 보통은 받는 사람 이름을 써야 하잖아? 그런데 정말 까먹어 버렸거든, 네 녀석의 이름. 뭐, 좋게 넘어가 주라고. 어쩔 수 없잖냐? 그야 만나지 않은 지 십 년이나 지나 버렸고. 이름은커녕 얼굴도 가물가물하니까. 원래 아저씨가 되면 기억력이 퇴화하는 건 ...
양피지와 함께 동봉된 것은 썬캐쳐. 기다란 실에 매듭이 연이어져있고 물방울모양으로 커다란 보석이 달린 심플한 디자인. 안녕, 좋은 아침일까? 아카데미 다닐 적처럼 아침에 이 편지가 가길 바라. 졸업 이후의 아침에도 내가 인사를 건넬 수 있게 말이야. 다름이 아니라 졸업 선물 정돈 전해줬어야 했는데 너무 정신이 없었지. 동봉한 건 졸업선물이야. 졸업하기 싫었...
[ NCT 멤버별 클린 정보계|영상계|움짤계|덕질계 ] 2022.01.28 Ver. * 사생 홈 소비 계정도 제외한 리스트 입니다. 공식 계정 - NCT @NCTsmtown - NCT 127 @NCTsmtown_127 - NCT DREAM @NCTsmtown_DREAM - NCT_OFFICIAL_JP @NCT_OFFICIAL_JP - WayV @WayV_o...
feat. 스도리지인 최애 미사 모리스 사랑해...
(공지) (Q&A: 사생이란?) (트위터 팔로우 추천) △ Q&A에 사생 홈 기준 및 기타 참고자료 추가 2021.11.02 Ver. (19 Homepages🏷) NCT (단체) - 127MILE @127_miles (209MILE 운영) - NEO WATER @nct_neo_water 태일 쟈니 - 209MILE @209_mile 태용 유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종전 이후 떠났던 율리스가 발리 영지에 몇 개월간 머물게 된 시점
“코타로, 나 집까지 또 데려다줘! 응, 응?” X와는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냈다. 어머니들끼리 학창시절 동창이었는데, X의 가족이 도쿄로 이사 오면서 인연은 깊어졌다. 처음으로 친해진 여자였던 녀석는 남자인 친구들보다 더 격 없는 사이가 되었다. 초등학교 방과 후에는 녀석과 주로 배구공을 가지고ㅡ공 다루는 실력이 워낙 형편없어 내가 거의 맞춰주는 쪽이었...
(타싸 재업) 오이카와 해외에 있으니까...프로 여행러 여주가 남아메리카 여행중에 잠깐 휴가 얻어서 배낭여행 떠난 오이카와랑 중간에 만났으면 좋겠다ㅎㅎ 오이카와 학생 때는 본인도 어린 편이라 겉모습을 더 중요시 했었는데 아르헨티나 가고나서부턴 정신적으로 한층 더 성장해서 사람의 내면을 더 중요시 여기는거지. 프로 배낭여행러인 여주는 마추픽추 보러 가는데 이...
단정한 옷을 깔끔하게 입은 형원이 후, 하고 짧게 숨을 뱉었다. 간판도 따로 없는 바의 출입문에는 모양을 내 깨뜨린 거울이 조각조각 붙어있었다. 조금은 어른스러워 보여야 할 것 같아 이마를 드러내 빗어넘긴 머리를 거울에 비춰보는데 영 익숙해지지가 않았다. 오늘이 바텐더로서 출근하는 첫날이다. 형원은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다시 정리하고 침을 꿀꺽 삼키고는 문을...
이제 그만하기로 해요, 우리. 공허하게 울린 목소리는 과연 나의 것이었는지 너의 것이었는지 이제는 구분이 가지 않는다. '우리', 마지막으로 들린 단어는 분명 '우리'였다. 아직 너와 나는 '우리'로 묶여있던걸까. 그것만으로도 나는 기꺼이 너를 향해 고개를 숙일 수 있겠다. 그래요. 그만해요, 우리. 하지만 어렵사리 나온 대답은 과연 나의 것이었는지 너의 ...
feat. 스가와라 코우시, 사쿠사 키요오미 01 “…쟈들 또 와 저러고 있는데.” “싸웠데.” “맞나.” 문 열고 들어온 사무 아무렇지 않게 자리에 앉으면 휴대폰 보던 스나가 벨 누르겠지. 그럼 곧바로 직원이 문 드르륵 열 듯. “여기 수저랑 받침그릇 1개 더 주시고요, 참이슬 한 병이요.” 좁은 룸술집 안에서 츠무랑 (-) 씩씩거리고 있어도 사무는 그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