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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건슬 본명은 류레나이카, 줄여서 레나. 일 할 때 본명 대신 레나라고 이름을 대고 다니기에 본명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 술, 담배 둘 다 선호하지만 주로 혼자 있을 때 즐김. 물론 흡연 후 환기도 꼼꼼하게 잘 하고 향이 미세하게 남아있는 것 같으면 향수도 뿌려서 흔적을 최소한으로 남기기에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은 듯? 가리는 음식은 없음. 애초에 음식은 열...
시작에 앞서....1. (쿠킹덤)2차 캐릭터로 다녀온 세션입니다. 후기 만화에서도 각자 맡았던 캐릭터로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세션 돌입하기 전 초반 오너 대화도 캐릭터의 입을 통해 전달 드릴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2. TRPG 시나리오 '호질'의 후기 만화이기 때문에 호질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스포를 원치 않으신다면 읽는 것을 ...
일주일에 6시간?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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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 송만섭(@duuuums) 호열에게 사양 소설 | 문고판(130x190) | 200p | 상철 | 날개 | 22000원 * 우철(상철)로 제작되며 <호열에게> 면에는 백호가 호열에게 보내는 편지가, <백호에게>면에는 호열이 백호에게 보내는 편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앞면부터 읽으면 백호의 편지를, 뒷면부터 읽으면 호열의 편지를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 지수는 잠시 눈만 감고 있는다는 게 언제 이렇게 깊게 자고 있었는지 하며 잠에서 깼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석민의 손길에 깼다는 게 맞겠지... 지수가 잠에서 조금씩 깰 때쯤 누군가 자신의 머리칼을 정돈해주며 자신을 내려보는 게 느껴졌다. 원래라면 벌떡 일어나 왜 이런 짓을 하고 있었냐며 그 사람에게 물었겠지만 뭔가 그 손길이 부드러워서 계속 느끼고...
몇 가지는 힘들이지 않아도 쉽게 상상할 수 있다. 주로 그럴만한 것들, 이미 그런 것들, 익숙한 것들, 아예 일과가 되어버린 것들이다. 대부분의 일이란 것은 그렇다. 예측 가능하고, 대처 가능하다. "집정관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쯤 퇴근 시간에 맞춰 휘낭시에가 드릴 말씀이 있다면 그것도 대략 알 수 있다. "모교에 다녀와도 되겠습니까...
그날을 기억한다. 당신과 처음 만났던 내 18살의 그날을. 고운 한복을 입고 사냥터는 위험하다는 오라버니의 말을 무시한 채 따라나섰던 그 사냥터에서 말이다. 초여름의 따뜻한 바람이 몰아치면 스스스 소리를 내는 이파리소리와 만개한 여름의 꽃잎들이 화사하게 고개를 내밀던 그 날의 우리를 기억한다. “위험하다니까 다치면 어쩌려고 그러느냐. 오라비 말 좀 들...
30화 (29화 외전_마르코 시점) * 섬에 정박한 뒤 계속 의무실에만 틀어박혀 있던 마르코는 갑판 위로 올라와 날개를 펼쳤다. 해가 지기 전에 주변을 정찰하고 오는 건 마르코의 오랜 습관이었다. 악마의 열매를 먹고 해적이 된 뒤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지켜온 일과이기도 했다. 하늘 높이 날아오른 마르코의 눈에는 작지만 나름 평화로운 마을이 보였다...
하아-암. 호열은 하품을 하다가 다섯번째 야끼소바빵을 입안에 욱여넣는 백호와 눈이 마주치곤 뒤늦게 입가를 가렸다. 백호는 콧구멍까지 넓혀가며 빵을 한입에 삼키고 있었음에도. 호열아 오늘따라 왜 이렇게 하품을 하냐. 피곤하냐? 묻는 말에 글쎄, 어제 잠을 잘 못 잤나. 하고 싱겁게 대답한다. 물론 호열은 자신이 피곤한 이유를 아주 잘 알고 있었다. 다음 주는...
3. d-day + 7 “너 집에 안가냐.” 그 뒤로 태웅은 백호의 집에 눌러 앉았다. 주말이 시작되자 백호가 걱정되서 찾아온 태섭에게 부활동을 무단 결석한 태웅이 발각되어 둘이 같이 잔소리 폭격을 들었다. 섭섭이 나는 왜 혼내는거야 하면서 서운해하는 백호에게 너는 첫날 부터 안나왔잖아! 하면서 태섭은 길길이 날뛰었다.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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