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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겨울에 단원들이 커다란 기름통에 모닥불 피워서 고구마 구워먹는거 보고싶다.루리아 양손에 고구마들고 먹다가 뺨에 검댕묻으면 단장즈가 가서 한쪽한쪽씩 맡아서 닦아주고 비이는 그런 단장즈 뺨에 묻은 검댕 닦아줘....그러다가 통 넘어질뻔해서 어른단원들한테 한소리씩 들엇으면ㅠㅠ 노아 약간 웃는모습으로 그러지말라고할거같다 배에서 불나면 큰일이니까..나중에는 에우나...
추천스토리~MaM편~ ・꽃보라*오월의 등자 (2017년 4월)★・스카우트!런웨이(2017년 5월)・추억*모노크롬의 체크메이트(2017년 5월)・스카우트!콘체르트(2017년 7월)★・드롭*먼바다와 아쿠아리움(2017년 9월)・금색의 바람*격려의 위싱라이브(2017년 11월)・스카우트!십이지(후편)(2018년 1월)・약진!새벽을 알리는 유신 라이브(2018년 ...
오늘은 7월의 첫째날이다 유후! 2019년의 반이 벌써 지났다니... 시간은 정말 말도 안되게 빠르구나. 어쨌든 매달 1일은 고파스 닉네임 변경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바꿨지롱. 재밌는 걸로 바꾸고 싶었으나 창의력이 부족해서 실패하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닉네임을 변경했다. 팽이버섯, 송이버섯, 표고버섯 모두 송송 썰어 두부랑 같이 넣고 끓인 된장찌...
1. 패치는 비참한 사람이었다. 그의 앞길은 지리멸멸했다. 좋게 말해도 순한 구석이 있다곤 말해줄 수 없는 얼굴을 잔뜩 구긴 채로, 다가오지도 않을 위협에 대한 일장연설을 늘어놓고 있을 때면 누구도 그가 수호대의 최우수 요원이었다는 사실을 믿지 못 했다. 남자가 이룬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누군가는 아직까지 무언갈 해볼 수 있는 나이라며 포기하긴 이르다고 ...
*표시를 기점으로 시점이 달라집니다 [현재 * 과거 * 현재] 로 읽어주심 될 것 같아요 [나를 소개합니다] 1. 이름 : 김우석 2. 좋아하는 것 : 종이상자, 찬장 위 구석진 곳, 선풍기 바람 쐬면서 입 벌리고 아~~ 소리내기, 폭신 이불에 꾹꾹이하기, 비오는 날 창문으로 바깥 구경, 해가 좋은 날 산책, 친구들, 선생님, 츄르, 닭발, 카샤카샤 붕붕 ...
분명한 건 성냥갑 바닥에 행복이 눌러붙어 있었다는 것이다 한 개비에 금세 불이 붙기에 가만 바라보고 있으려니 타오르는 것이 슬금슬금 내 손가락을 향해 가까워진다 언뜻 나의 오른쪽이 줄줄 흘러내리는데 아 그러고 보니 내 외로움의 색깔은 붉은색이었나? 까만색이었나? 그 해 여름, 하수구로 흘러 들어간 어떤 외로움 오늘 아침 그것으로 몸을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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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휴식을 취한 이영은 아까의 노곤한 분위기는 어딜 갔는지 다시 똑 부러지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피터는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이영을 따라 찻집을 나섰다. “이제 우리 어디 가나요?” “지금까지는 서촌이었고, 이제는 북촌으로 갈거야.” “그럼 동촌, 남촌도 있어요?” “조선 시대에는 있었다는데 지금은 그렇게 부르지 않고 현대식 이름이 있지.”...
뉴욕이었다면 이영이 내내 핸드폰 액정만 들여다보고 있는 걸 어떻게든 방해했을 피터지만, 지금은 이영이 액정을 보든 말든 주변의 경치를 둘러보느라 바빴다. 지하철역에서 나오니 멀리 보이는 한국의 전통적인 건축물과 그 뒤의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산세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졌다. 시야의 양쪽에는 넓은 도로를 바쁘게 달리는 많은 승용차와 뉴욕처럼 높은 건물들이 ...
텀도길고 간간히올라올 것입니다......구독해주셔서감사합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뉴욕이었다. 스파이더맨이 활동한 뒤로 뉴욕에서 일어난 큰 사고는 벌쳐 사건이 유일했다. 거미줄을 타고 어두운 골목 사이사이를 누비는 스파이더맨은 특히 그 골목길을 더러운 돈벌이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비겁자들에게 아이언맨만큼이나 무서운 존재였다. 몇년 전까지 상상도 못했던 외계 생명체들로부터 (무려)지구를 지키느라 바쁜 아이언맨은 그 어두운 ...
“나도 같이 가요, 한국.” “누가 휴가를 직장동료랑 가니?” 일반적인 제안과 거절이 몇 번 오가자 피터는 강경한 방식으로 제 의견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오늘은 피터의 농성이 일주일째 되는 날이다. 처음에는 간단히 맞은편 아파트 옥상에 노란 바탕에 빨간 글씨로 플랜카드를 거는 걸로 시작했다. [같이 가요] 건물 관리인에게 연락해 즉시 철수할 수 있었다. 둘...
루이가 임신했다. 이상한 일이지, 애를 배어야 하는 것은 오히려 내 쪽인데.뱀파이어 사이의 생식이니 뭐니 하는 문제는 여기서 밝힐 생각이 없으니 제쳐두기로 하겠다. 사실 200년이나 살아온 나, 레스타도 그게 어떻게 가능한 건지 조금도 알지를 못한다. 그냥 늘 그랬듯이 루이와 사랑을 나누었고, 부끄럽지만 내가 그에게 안겼고, 어느 날 갑자기 루이가 찾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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