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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서우의 시점) “일찍 일어났네?” 아직 시차에 완벽히 적응을 못해 평소의 기상 시간보다 더 일찍 일어나 무료하게 휴대폰을 보고 있던 나에게 정장을 차려입은 재민이가 전신 거울 앞으로 걸어 나오며 인사했다. “응, 시차가 아직 좀 어색해서. 아침부터 차려입고 어디 가?” 거울의 자신을 쳐다보며 옷매무세를...
작가의 말 본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건, 단체 및 조직, 지명, 제품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의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 호랑이굴의 유혹 - 제 1화 훈련받고, 훈련시키고. 여주는 늘 똑같이 느린 듯 바쁜 하루를 보내고, 이제 막 부대 안 사무실로 들어온 참이었다. “한여주 중위.” “중위 한.여.주.” “잠깐 시간 되나?” “예, 괜찮습니다...
원래대로라면 회사에 출근할 시간이었지만 여주는 오늘 일정이 따로 있었다. 패션 브랜드 행사가 있는 날이었다. 축하를 하기 위해 다른 기업들도 다 참석하는 자리였다. 사실 A 전자 대표인 지환이 참석해야 되는 게 맞았지만 지환은 이런 자리를 별로 선호하지 않았다. 머리가 아프다나 뭐라나. 이런 자리에서 다른 그룹과 콜라보도 이루어지고 투자도 받는 건데. 그래...
이동혁이 나한테 잘해줘요 talk + written by 규운 1. "나 뭐 잘못했나..?" [ 계속해서 카톡하는 이동혁에 의심중 ] . . 2. "읽씹하면 어쩌지..." [ 너무 오지랖부렸나 후회 중 ] "미친 ㅋㅋㅋ... 개귀엽다" [ 잘못보냈다는 여주에 웃음이 안멈춤 ] "근데 누구길래 말투가 나한테랑 달라" [ 은근 서운해 하는중 .. / 왜냐고.....
-추위 많이 타는 여주2 -피자 꼬다리 남기는 여주 VS 그걸 먹는 마크 - 드림이별 여주가 실수로 오빠라고 불렀을 때 추위 많이 타는 여주2 이제 찐겨울이 왔는데 여기서 고통 받는 건 누구다? 바로 추위 많이 타는 김여주다~ 연말 시상식에서는 누구보다도 내 아이돌이 돋보여야하기 때문에 예쁜 옷 입히려고 노력하는 스태프분들.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에도 불구하...
찐정 TALK! 18. 저 정도는 아닌가…(긁적) ㅋㅋ 그럼 그렇지 저런 짤은 대체 누가 만드는 거야 정말........ㅜㅠ 도움이 하나도 안 돼!!ㅜ 그냥 아니라고 할걸...ㅜㅜ 거짓말은 너무 어려워......... 근데 정말 누가 나 보고 만든 거 아니야ㅜㅜ...? 우리 엄마가 만들었나.....??ㅜㅠ 창피해 정말ㅠㅠ!!!!!(나가서 놀라는 엄마 말에)...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W. WINTERS 40분만 더 달리면 센터다. "재민아, 센터에 무전 넣어. 아마 삼십 분 뒤쯤이면 센터에 도착할 것 같다고." "네 형." 재민은 정우에 기대어 곤히 자는 여주의 주머니에서 무전기를 꺼내고 센터에 무전을 넣었다. "아아, 여기는 팀 블랙, 번복한다 여기는 팀 블랙." "....." "아아, 여기는 팀 블랙, 센터는 신속히 대답을 주길 바...
1126611 TALK 테이블에도 질투하는 이마크 답다... 찌릿찌릿 ⚡️⚡️⚡️ 전달 오류 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자기는 시차가 있네, 오늘도 고생 많았어♥+ 냉장고에 딸기 있으니까 먹고 자 여전히 자기는 시차가 있네, 오늘도 고생 많았어♥+ 냉장고에 딸기 있으니까 먹고 자Love you berry much -MK 숫자가 다 똑같잖아. 응응, 11시 11분...
✨ 브금 꼬옥 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자나깨나 생각나요 By. 말리부밀크한잔 " 왜 계속 눈 감고 있지. 나 보기 싫어요? " 여전히 웃음기가 묻어 있는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부끄러웠지만, 보기 싫냐는 말에 단박에 눈을 떴다. 아까 눈을 감기 전에 봤던 얼굴이 그대로 내 앞에 있었다. 무언가 묻고 싶은데 입 밖으로 꺼내질 못했다. 그래서 속으로만 생각했다...
<🎶Alexander Jean - Whiskey and Morphine> ⚠️📌 극강의 모럴리스 주의. 개인의 취향에 따라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동혁은 넘어선 안되는 선을 넘었고.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는지 알 순 없지만 엄연히 내게 선전포고를 했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지금까지 내 눈을 가리고 박여주를 구워 삶아 먹었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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