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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치 비단이 참 곱더구나. 자네, 내 쪽에서 옷 한 벌 맞출 생각은 없는가? " 이름: 이랑 성별: XX 나이: 25 종족: 나비인수. 파리스제비나비. 키/몸무게: 174cm/정상 외관: (그림 참조.) 성격 기품있는 그를 본 사람들은 그를 가리켜 하나같이 “기품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행동 하나하나에 예의가 배어있으며 본인도 예의를 중시합니다. 전체적...
- 친애하는 에테르네에게 ...편지 첫 마디부터 영 쓸데 없는 말인 것 같은데. 꼭 가까워야 편지를 쓰나? ...하긴, 싫은 사람에게 잉크를 괜히 낭비하는 일도 수지에 맞는 일은 아니군. 일단은... 그래, 네가 표현한 '가까워진 사이'가 되었다고는 해두지. ...이런 말을 쓰면 네게 또 한 소리 들을까봐 이제는 겁부터 나. 네가 나를 호그와트 복도에서 왜...
의기양양하게 카타콤에 입성하자마자 이런 꼴이나 당합니다 햄스터볼에 또 당하고 분노에 야마가 도라버린 모습이다 어째서 화톳불을 보여주는거야 어째서? 나 빡치라고? 슬픔에 빠지라고...? 하지만 의외로 가까운 곳을 통해 도달할 수 있었음 거리가 가깝다고 했지 실질적으론 길을 해메느라 빙 돌아가긴 했지만 참고로 아직도 저 톳불 어디서 찍는건지 잘 몰라서 카타콤은...
어젯밤 나는 해리 포터와 끝내주는 섹스를 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우리는 살을 맞대고 숨결을 나누는 친밀한 행위 따위 하지 않은 것처럼 서로를 무시하고 씩씩거리며 침대를 나섰다. 사실 눈을 막 뜬 아침까지만 해도 모든 게 괜찮았었다. 멋진 밤을 공유한 연인 사이의 만족스럽고 게으른 공기가 노란 아침 햇살처럼 나른했던 것을 기억한다. 나는 엉덩이 사이의 욱...
노래드러요 약속대로 그간 쌓아만 두고 사용하지 않은 열쇠들을 쓰러 다니기로 결정 지나쳐온 장소들을 하나씩 둘러보기로 한다 일단 불사자 거리의 격자문 하수도가 어디인지는 알 것 같으니 그곳부터 향하기로 함 존나 큰 쥐가 있는 곳이었을거임 역시 정답이었음 조금 헤메어 들어가니 웬 석상이 있다 지인분에게 물어보니 "실수로" NPC들을 때려서 적대관계가 되었을때 ...
고등학교 2학년 봄 새 학교로 전학 가는 날 부모님의 사업으로 인해 시골에 살던 우리 가족은 도시로 이사 가게 되었다 새로운 학교에 가는 것이 설레지 않느냐 한다면 이미 새 학기가 시작한 지 3주가 넘었고 친구를 사귀기에는 친구를 만들고 싶지 않았다 어차피 시골보다 도시가 더하면 더 할 테니까 "자, 여기가 네 새 학교다" 여러 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학교...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스탠카일, 케니카일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 캐붕주의 옛날 옛날, 아주 오랜 옛날에 있었던 일이다. 아주 오랜 옛날, 엘프들이 있었다. 엘프들은 여러 마법을 사용하는 신비한 족이였고, 인간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갔다. 인간들은 그런 엘프들을 처음에는 자신들을 도와주는 은혜로운 자들이라 생각했지만, 그들의 너무 강한 능력들이 자신들을 해할까봐 두려워했다...
부모님이 돌아오지 말라 하셨어도 진작 가봤어야 했다. 안일했다. 괜히 짐만 될까 봐 돌아가지 않았다. 물론 괜스레 돌아온 아이들이 다칠까 싶은 마음에 절대 오지 말라시던 어머니의 엄포도 있었고. 제 여동생도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말을 아끼는 듯했다. 만일 동생이 혼자였다면 분명 생떼를 썼을지도 모르겠지만. 4학년 때 부터 줄곧 집에 대한 이야기는 서로에게...
여러분!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제가 잠시 떠났다가 돌아왔습니다. 내렸던 글은 단편부터 순차적으로 다시 복구할 계획이에요! 말없이 닫아 죄송했습니다. 이 단편은 강 생일날 기념 단편이에요. '클로저'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헤어진 연인이 후에 다시 만나 추억과 오해를 대화로 나누고 푸는 자리를 가리키는 단어라고 합니다. 과거를 완전히 닫고 미래의 문을 활짝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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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면 그 아이는, 언제나 내 푸르른 봄날이었다."아니, 들어나보자. 너 도대체 강승윤 씨가 왜 싫어?"백미러에 매니저인 미진 누나의 답답하다는 시선이 그대로 비쳐져 눈을 피했다."...싫은 건 아니고.""마주치지 말게 해달라며. 딴 연예인은 다 되는데 강승윤만 피하게 해달라며. 그게 싫은 게 아니고 뭔데."그리고 그 물음에는 차마 어떤 대답도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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