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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거리에서 뽀뽀를 하고, 서로 좀 쑥스러워 하다가, 은우가 손을 잡고 걷기에 나도 따라 걸었다. 그렇게 한 참을 걸으니 기억 속의 그 장소가 나타났다. 한윤철과 김서진이 나를 유기하고 도망갔던 기억 속 여러 장소 중 한 곳.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광장이었는데 지하에 오래된 쇼핑센터가 있고 쇼핑센터가 지하철과 연결된 그런 장소였다. 어릴 적에는 막연히 혼자 ...
모두가 어리둥절하며 여주를 찾는 동안, 일단 다른 매니저는 상황을 정리하고 스케줄을 마저 마쳤다. 그리고 그 동안, 여주는 비코골 숙소 현관문에서 오들오들 떨고 있었다. 시야가 확실히 낮아져서 그런지 자신이 사는 집이라고는 생각도 못 한 여주에 여긴 어디야?? 하는 생각 뿐이었다. 갑자기 쓰러진 후 말티쥬의 모습으로 변해 혼란스러웠던 여주는, 열려있던 문으...
우당탕탕 길드마스터 생존기 ㄴㅡㄼㅣ 밤도 늦었고 주위에서 몬스터 소리도 들려서 어쩔 수 없이 근처 동굴에 자고 아침에 출발하기로 했다. 불도 피우고! 이부자리도 만들고! 마치 캠핑 온 것만 같군. 여주가 뿌듯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내일 아침 일찍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요.” 넋이 나간 인준이 먼저 여주가 만든 이부자리에 앉는다. 불을 보며...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커다란 집무실. 그곳에서 어린 왕자는 귀족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하녀들이 화려한 예복을 입혀주는 사이, 펠릭스는 옆에서 대기하고 있는 비서관들에게 물었다. “오늘 일정이 어떻게 된다고 했지?” “예. 12시 정각부터 유력 귀족 가문의 대표들과의 오찬이 있을 예정입니다. 오후 3시에는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발렌시아...
- 이 이야기는 뜰팁분들 팬픽입니다 피해 가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약간의 욕이 섞여있는 글입니다 불편하시다면 걸러주세요 01 완벽한 해피엔딩 드디어 마지막 장면이었다. 이 말도 안 되는 아이돌 소설에 빙의해 지금까지 겪은 일들만 생각해도 눈앞이 아찔해졌다. 이번 4번째 대상과 7년차 탑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받기만 한다면 이 지긋지긋한 소설에서의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라일입니다! 롤프(티그리스)에 이어서 이번에도 역시 루케렌(@Rukelen_Art-트위터)님이 그려주셨습니다. 늑댕이 라일 많이 사랑해주세요!
※ 이번 화, 참극 편은 일부 유혈, 폭력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련된 트리거가 있는 분들에게는 양해를 구하는 바 입니다. ※ 작성자는 관련된 범죄를 지지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종교, 조직, 단체의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나, 실제 사건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트로월 공작가. 붉고 검은 외양과 강력한 붉은 마력, 그리고 타고난 검술로 비클란도 제국에 충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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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레스를 사용해 그린 그림입니다. * 본 글은 'For my Lord'의 프리뷰입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작가가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마다 쓰는 것이라 추후 이 씬이 글에 들어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 "으윽!!!" 방심을 틈 타 뱀파이어가 나의 얼굴에 칼을 갖다댔다. 가까스로 눈은 피했지만, 내 ...
_ 영춘남굴이 무너지고 몇 달이 지났다. 신찬은 아직도 영춘남굴에서 도담에게 부린 추태만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거렸다. 그러나 이대로 연락을 끊기도 우스워 신찬은 큰 마음을 먹고 미루고 미뤘던 연락을 했다. 도담은 흔쾌히 만나자며 약속 장소를 알려주었다. 신찬은 문자로 온 장소의 위치를 보고 두 눈을 비볐다. 지하철이었다. _ "당연히 따로 집이 있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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