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해주세요 ※ 1. 모브사이코 100 논컵 트위터 썰 백업 01 ~ 10 2. 원작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2차 창작입니다. / 캐릭터 해석에 주의해주세요. 3. 읽는 도중 불편한 점이 생기면 바로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4. 문맥 등 수정사항 있어요. 5. 논컵이라 하지만 레이겐 이야기만 합니다. 1. 레이겐 분명 요플레 뚜껑에 묻은 것도 먹는...
▪︎ 첫회독은 화이트모드로 감상해주세요. 들어가자 게임 속으로-! + w.윤슬비 시스템을 다시 시작합니다. 가동 중... ~The favorite; 뱀파이어와의 불멸의 사랑~<레드>루트 pt.0 · · · “허억...!” 정말 블랙아웃 되었다가 돌아온 전기신호마냥 발작하듯 숨을 몰아쉬었다. 어지러운 정신을 붙들고 가만히 생각했다. 분명히 패널티를...
여장, AU 등 있음 100일 챌린지 성공!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이렇게 허무하게 헤어질 줄 몰랐어. 내가 이렇게 많이 울게 될 줄도 몰랐고, 이게 마지막 만남인 줄 알았다면,,, 널 그렇게 보내지 말걸. 너는 후회하지 않았을까? 너도 울고 있지는 않을까? 어쩌면 너는, 아니 우리는,, 언젠가 끝날 사랑을 시작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끝은 이날 이었다. 이렇게 끝날 거였으면, 너무 많은 추억은 만들지 말걸 그랬어. ...
며칠 이상하게 마음이 불편했어. 언니가 말하길, 난 스트레스에 강한 게 아니라 오히려 취약하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기 위해 외출도 기피하고 만남도 갖지 않는 거래. 어쩌면 그 말이 맞는지도 몰라. 이번 주는 첫째 초등학교, 둘째 유치원, 내 면허시험 증빙 서류 준비를 해야 했어. 그게 내내 귀찮고 불편했던 것 같아. 아무래도 새로운 환경에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완연한 가을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네빌은 마법의 약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했다. 마법의 약이 그의 적성도 아니었거니와 기실 가장 큰 원인은 스네이프였다. 수업 시간마다 자신의 약을 맨 먼저 들여다보고 공개적으로 비난해 망신을 주니 될 일도 안 될 수밖에 없었다. 그때마다 슬리데린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소리에 네빌은 쥐구멍에 들어가 숨고 싶었다. 간혹 그...
나는 거절당하는 게 두렵다. 온 세상이 나를 밀어내는 그 공기를, 생각만 해도 몸이 덜덜 떨리며 공황이 올 만큼. 무언가가 나를 밀어내면, 내가 밀려나면, 반대편에서 나를 받쳐주는 무언가가 있어야만 나는 서 있을 수 있다. 그런데 나를 받쳐주는 그 힘은 예전에는 없다시피했고 지금 새로 생기고 있는 그것들은 아직은 나를 지탱하기에는 너무 약하다. 밀려나면, ...
나는 꼭 이상한 통과의례같은 짓을 한다. 상대가 온다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굳이 표를 두 장 사서 기다린다거나, 오라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굳이 근처까지 가서 1시간을 덜덜 떨면서 앉아있다 온다거나 하는 그런 이상한 짓. 그런 식으로 고생을 해야만 '여기까지구나'하고 단념이 되는건지, 약간의 여지라도 남아 있는 그 상황을 견디지 못하나보다. 할 수 있는걸 죄다...
공연을 보고 집에 돌아오니 소방차가 출동해있고 사람들이 잔뜩 내려와 있었다. 정전이 되었는데 화재위험이 있다고 다 내려와있는거라고. 잠깐 기다리니 화재위험은 없으니 올라가도 된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집 13층... 엘리베이터 작동안함... 나 걸어서 올라왔는데 전기만 나간게아니라 물도안나오네ㅠ 단수는 왜?ㅠㅜ 덕분에 씻지도 못하고 오밤중에 독서등 하나 켜놓...
신중히 구매해 주세요!
사랑했던 사람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미래는 늘 알 수 없는 것이기에 언제까지나...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얼마나 사랑했든, 어떻게 사랑했든,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관계없이 그저 내 곁에 공기처럼 맴돌고 있다. 당신도, 그 때 그 사람도, 기억속의 그 사람도... 잊고 있다가도 어느샌가 '오늘은 이런 하루였어요' '지금 난 이런 기분이에요' '오늘은 그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