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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것이 법이다 - 노형진 드림 *** 해당 드림 소설은 픽션이며 원작과 관계가 없습니다 *** *** 원작(~3400화까지)을 기반으로 삼으나 평행 차원으로 치부합니다 *** 타인에게 받는 관심과 사랑은 인간을 심취하게 만들었다. 관심 받는 게 좋아서 연예인이 되는 사람들도 있었고, 요즘에는 SNS에서 자신을 어필해 팔로워를 끌어모으려 애쓰는 자들이 부쩍 ...
* 비밀을 말하지 않으면 화산의 누군가가 죽는다. 그리고 화산에서 가장 많은 비밀을 가진 것은 삼대제자 청명이다. * 트위터에서 쓰던 거 다듬고 깎고 뜯어고쳐서 올립니다. 해피입니다! * 시험이 12일 남았습니다. 그치만 글을 씁니다. 와자뵤. * 죄책감과 자책감에 못 이겨 스스로조차 속이고 꽁꽁 숨겨두었던 진심.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이 청명의 얼굴 위로 ...
“야, 미친놈. 우리 슬슬 네 이름을 정해야 할 것 같다.” 이름 없던 외계의 신은 그때까지만 해도 자신의 명명에 별 흥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리하여, 1월의 운하에 곧 죽을 것처럼 누워 있던 자신을 직접 업어 와서 (그럴 필요 없는데도) 먹이고 재워 준, 인간들의 말에 따르면 그의 은인 격이 되는 알렉세이 이바노비치 쉐즈코바의 말을 완벽하게 무시했다. 그...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케이소마) 회지 및 굿즈 선입금 통판 폼입니다. 통판 신청해주신 갯수로만 발주 예정이며, 추후 재판은 7~8월쯤 다른 회지 통판과 함께 진행할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타컾 또는 리버스로의 소비는 어떠한 때라도 금지합니다. 본책(200p)+일기(40p)x2 총 3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입니다. 전체 공개. 하지만 ...
셔플이 √ A to Z, 링어벨, 브랑코, xxveil, 월궁 스펙터클, 라 모트, 퍼피☆버니까지 나왔는데 아무리 그래도 각각 멤버들 사이에 연관성이 없을리도 없고 있다면 뭘지가 좀 궁금하니 한번 적어보자. 멘스를 포함해... 각종 스포일러에 주의합시다... √ A to Z 그 유명한 에투제. 어디에선가 에투제는 유난히 손발이 안맞는다고 하는걸 들은 것 같...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파리의 거리에 서서히 어둠이 깔린다. 화창했던 하늘에 색 짙은 노을이 내림과 동시에 먹구름이 서서히 몰려들기 시작한다. 비 냄새는 언제든 세상의 어느 곳이든 똑같다. 그래, 마치 비가 그 옛날의 향수를 품고 다가오듯이. 지금 있는 곳이 처음으로 첫 백조의 날개를 폈던 고향인지, 쫓겨나듯 도망친 그 날의 파리인지, 친구들과 잔혹하게 마주할 수밖에 없었던 곳인...
41. 시마 카즈미는 우수한 형사였다. 빠르게 돌아가는 사고회로는 항상 많은 걸 눈치챌 수 있게 했다. 위스키 사건이 발생했던 날, 겨우 진정한 시마는 일어났던 사건을 하나씩 되짚었다. 사장이 하필 위스키를 들고 온 건 정말로 우연일 터였다. 경찰 관계자라고 한들 시마 카즈미가 파트너를 죽였다는 소문만 들어봤을 뿐이지, 그날 그곳에 위스키가 있었다는 사실을...
예고(220414) 포인트 보상 내 성적(0%)
*재고 한 권 통판으로 돌립니다! 트위터 디엠으로 와주세요* *선입금 마감입니다!* htt ://witchform.com/de o it_form/209401 선입금 폼 링크입니다. 5월 1일 어나스테에서 판매하는 데못죽 기반의 글 회지 입니다. 대략적인 사항은 인포를 참조해 주세요. 단편 2개와 미공개 외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목차를 확인해 주세요. 단편...
#이제 대강 이런 문체? 말맺음?으로 쓴다... 정도만 참고하시면 될 듯1.요코하마에는 사실상 죽으러 간 거나 다름없었다. 딱히 왜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계속 살아 봤자 일거리에 치여 죽어 버릴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럴 바에는 경치 좋은 바닷가에 몸을 던지며 한번 고통스럽게 발버둥치다가 죽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애초에 그럴 생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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