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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사피니아는 보셨나요...? 없으면 말고요...” 이름: 루피너스 나이: 12 성별: xy 키/몸무게: 150cm/ 38kg 외관: 금발에 곱슬이며 자안에 강아지상, 캐기준 왼쪽에 눈물점이 있다, 왼쪽 귀 한쪽만 사피니아와 짝을 맞춘 분홍색 보석이 박힌 귀걸이를 하고있다,꽤나 미인이다 성격: 수줍음을 많이 타며 항상 무기력하게 행동한다. 포기가 빠르며 끈...
Vino_프로필 " 안 아프니깐 가만히 있어 " 이름: 크레센도 앤 리카리로아 나이: 24 성별: xx 키/몸무게: 158.9 / 표준 종족: 인간 이능력 활성화 물건: 장갑 이능력: 치유 / 자신이 딱밤을 때려 맞는 대상을 치유시킨다. 큰 상처는 맞고나서 치유되는데 오래걸림 패널티_치료한 대상의 부상 부위와 같은 곳에 비슷한 통증이 온다. 베인 상처일 경...
* 베른플란. 우주 배경 가상의 유니버스. * 옛칼리안이 나옵니다. * 발칸 본부가 뒤집어졌다. 현재 우주에 나가 있는 유일한 발칸이자, 텐실을 들렀다 바이올리아로 향하는 대규모 항로를 지나는 이번 항해 팀은 모든 국원들의 최대 관심사였다. 그런 그들에게 발칸 함선이 테른 항성 인근에서 델타 성분의 우주 폭풍을 마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그와 더...
미안. 술자리가 늦어졌네. 잘자. 그때 나는 바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아스팔트는 밤이 되도록 열기를 머금어 나를 힘들게 했다. 넥타이가 느슨하게 걸린 셔츠 깃을 흔들어 바람을 만들었다. 얼굴을 간지럽히는 정도는 되었다만 이마에 맺힌 땀을 식혀주진 못했다. 에어컨 바람에 등을 기대고 술이나 마시다가 평소대로 두어 시간 더 늦게 나왔더라면 새벽 ...
[ 프로필 ] . . . . “ ..모두를 너무는 믿지 말아야 됩니다 ” [ 땅을 거느리는 불신의 아이콘 ] 이름: 안 그린우드 나이: 23 성별:Xy 성격: 냉담함_감정이 없어보일 정도로 모두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심지어 같은 원소의 능력자일지라도요 "..누구시죠?" 위선적_다친것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눈 앞의 현실만을 고집하고 있으면서 모두가 걱정해서 ...
* 베른플란. 우주 배경 가상의 유니버스. * 옛칼리안이 나옵니다. * 우주 안에서 길을 잃은 이는 살아남지 못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 무심코 중얼거렸다. 도서관에 들러 빌렸던 책을 반납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사박사박, 밤의 정원 위로 발소리가 겹쳤다. “책 얘기?” 나란히 걷던 녀석이 그걸 주워듣고는 불쑥 말을 붙인다. “……방금 반납한 책.”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업야담 시나리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몰뇌는 보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는 근데 님들은 어차피 알뇌지 아이 편하다 아이 조타 ↓ 휘 운은 전신거울 앞에 서서 넥타이를 동여맸다. 과할 정도로 단정하게 챙겨입은 교복은, 다림질을 열심히 하여 방금 막 마네킹한테 뺏어온 것 같았다. 그는 손목시계를 힐긋 보고선 가방을 챙겨 들고 방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텅 빈...
안녕하세요, 리시안 인사드립니다. 여러분 혹시 제가 해리포터 덕후인거... 알고 계셨나요? 지금은 해리포터에 대한 덕후력, 많이 사그라들었지만, 아직도 아주 많이 읽는 편입니다. 전 항상 어떤 세계관을 할 때 지정을 대입하는 편입니다. 당연히, 지정이 호그와트에 간다면? 이라는 망상을 몇백번도 더해봤고요, 그래서 이번엔 그 상상들 중에 제일 나은 거로 뽑아...
나랑 같이 잘래?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만 생각했던 그것이 설마 진짜로 일어나게 될 줄은 몰랐다. 침대 위에 누워 보란듯이 제 옆자리를 팡팡 두들기는 타카유키의 행동에, 쿠로이와는 어이가 없어 픽하고 바람새는 소리만 낼 뿐이다. 그는 겨우 머릿속을 가다듬고 물었다. "...제정신이냐?" "이불도 없는데 바닥에서 재울순 없잖아. 털끝도 안 건드릴테니까 걱정은 ...
정신을 차린후 나는 다른 걸 할필요도 없다는 듯이 잠만 잤다 몇칠을 잠으로 보내고 난후 나는 침대에서 벗어나 씻고 말끔하게 옷을 갈아입고 남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했다 내 말을 들은 쿄이치로와 겐은 서로 시선을 주고 받다 이내 둘다 얕은 한숨을 쉬었다 그 한숨의 의미를 나도 잘 알고 있었다 남자를 만나는 것은 위험하다 본능이 그렇게 알려주고 있었다 허나 이 ...
국경의 깊고, 시리고, 짙고, 길고, 추웠던 밤을 지나온 어미 여우와 새끼 여우들. 연이틀을 물로 목만 축이며 쉬지 않고 내달렸다. 절망이 거칠게 덮쳐올 때마다 뒤 돌아보지 않고 오로지 앞만 보면서. 목적지는 없었다. 그저 가까스로 정신을 부여잡고 달리기만 하다, 사흘째 되던 날. 어느 낡은 절간 초입에 닿은 어미와 어린것들은 그제야 문 앞에서 까무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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