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소란을 겪고 난 뒤 제이의 손에 이끌려 방으로 들어왔을땐 그래, 거의 자포자기한 심정이었다. 제이가 스스로 보내주지 않는 이상 돌아갈 수 없을테니까. 다음날 눈을 떴을때 어쩐지 조용한 저택에 문 밖으로 나서자 정말 아무도, 어떤 사람도 눈에 띄지 않았다. 이 저택에 늘 상주하던 고용인들이 단 한명도 없었다. 텅 빈 공간에 홀로 서있으니 어쩐지 조금 추운 것...
안녕, 로마이어?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니? 아님.. 좀 외로워? 졸업하기 전에 이젠 조용해질텐데 외로워질 것 같다는 이야기가 문득 떠올라서. 난 조금 외로운 것 같아. 매일 공부하고 일도 하고, 마음 편하게 떠들만한 사람이 주변에 많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 사회생활이란 것이 그런 것이라 하니까. 넌 지금 뭐하고 있어? 지팡이를 만들고 있으려나? 뭐가 되...
♬ 두번째 달 - 나의 이름 (feat. 한아름) 이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 깊은 바닷속의 이야기다. 푸른 바닷속으로 몸을 던져 앞도 보이지 않는 깊고 캄캄한 곳으로 헤엄쳐 들어가면 믿을 수 없는 일이 펼쳐진다. 햇빛이라도 드는 것처럼 시야가 환해지고, 에메랄드빛 물속에는 신화에서나 나올 법한 생물체들이 나타난다. 그중 그곳의 으뜸인 생물이라 하면, 인어다...
"그럼 저녁 때 봐~." 사비나에게 손을 흔들고 결투 위원회실에 들어갔다. 미래의 기억을 조금 더 찾은 뒤로 나는 위원회실에 눌러앉다시피 했다. 나보다 더 지박령인 세실리아와 로지는 나에게 큰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연기에 힘을 빼도 됐고, 마음껏 머리를 싸매며 공부할 수도 있었고…. 솔직히 사비나와 아이들이 지금은 무서웠다. 그야 기억한다고...
남자 가정부는 안되나요 w. 베리문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누아르, 조직물, 역하렘물 입니다. ※ 상황에 따라 잔인성, 선전성의 수위가 높아지거나 트리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여러 시점을 오가며 서술될 수 있습니다. ※ 100% FICTION ※ 모든 멤버가 나오진 않으며 스토리상 추가 되는 멤버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내가 질투가 좀 나서. " " ... 네? " " 오늘은 꼭 친해져야겠는데. " 그 말...
*본 이야기는 아티스트와 무관하며 작가가 지어낸 허구의 이야기임을 알립니다. 유이는 몇 년 전부터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었다. 순영이를 만나기 전부터 순영이와 만나고 있었을 때에도 순영과 침대에 서로 마주 보고 나란히 누워있을 때에도 항상 쉽게 잠이 들지 못하는 유이를 위해 순영은 라벤더 차를 우려서 유이에게 주었다. "이거 마셔 불면증에 좋대" "...ㅎ ...
하연 양. 살별에 대해 아심까? 혜성이라는 말이 더 익숙할 텐데에, ...저도 천문학은 잘 모르지만여, 혜성은 길게 늘여져 그 빛이 포물선으로 보인다고 함다. ...사람에 대입하자면 하연 양 같은 무언가 아닐까 함다. ...그러니까아, 하연 양이 걷는 길엔 반짝반짝함이 한없이 묻어서 모두가 하연 양을 최고의 빌런, 혹은 최악 중의 선으로 기억할 것 같단 말...
나무의 신화 TRPG에서는 코어룰에서 독립시킨 직업 개요서가 존재합니다. 직업 개요서에는 직업에 대한 간단한 설정과 능력치, 사용하는 무기들, 사용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코어룰에 포함시키면 굉장히 길어질 것 같기도 하였고, 상대적으로 간단한 룰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따로 쓰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전사, 마법사, 사냥꾼, 불한당, 사제 라는 다양한...
w. but ╭ ◜◝ ͡ ◜◝ ͡ ◜◝ ͡ ◜◝ ͡ ◜◝ ╮ 마라엽떡... 혼자다처머거야징. 🤤🤤 ╰ ◟◞ ͜ ◟ ͜ ◟◞ ͜ ◟ ͜ ◟◞◟◞╯ ⠀⠀⠀⠀ O ⠀ °
성준수의 집 안 서열은 명확했다. 1위로 집주인인 성준수가 있고, 2위는 성준수가 독립하여 자취를 시작하고 반 년째에 어쩌다 집에 굴러 들어온 고양이가 차지했으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전영중은 결국 고양이보다 집에 늦게 들어왔다는 이유로(준수가 허락해주지 않은 거였는데!) 3위를 할 수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전영중이 서열 꼴찌라는 말이다. 성준수는 처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