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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녹색으로 표시한 작품은 특히 좋았던 것. 영화 1. 페어웰 (2019) - 중국계 미국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아콰피나가 이민자 2세를 연기했다고 해서 봤다. 그다지 추천할 정도는 아니었고, 서툴게 보통화를 말하는 아콰피나는 좋았다. 2. 레이니 데이 인 뉴욕 (2019) - 올해 본 영화 중에서, 아니 인생에서 본 영화 중에서 손에 꼽히게 구렸으며 인...
본 후기는 신청자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셨습니다.
취미가 너무 없다 보니 사는게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어서일단 뭐라도 해보려고 생각중 악기.. 는 비싸서 탈락이긴 한데 나중에 피아노 정도는 배워보고 싶고가죽공예는 진짜로 한 번 배우고 싶은데 시간이 지금은 없음 미술은 배워놓으면 그냥 시간 빌 때 끄적끄적 그릴 수도 있을거고나중에 전시회도 열고커미션 받고 그림도 그리고등등이 생각나서 좀 더 쉽게 결정. 뭘 ...
애절한 고백을 주고받았다 해도 크게 달라진 것은 없었다. 련은 매일과 같이 위기관리 팀으로 출근했고, 중길은 평사원으로 강등된 6개월 동안 인도 팀으로 출근했다. 큰 왕래가 있을 수 없는 두 팀이기에 련과 중길이 마주치는 일은 적었다. 특히나 중길이 평사원으로 강등된 만큼 행동 규제가 심해 팀장일 때만큼 자유롭지 못한 탓도 있었다. 아침 꼭두새벽부터 출근하...
레몬과 마멀레이드 I 아주 아주 오랜 옛날, 옥황 상제가 사는 천지궁엔 상제를 최측근에서 모시는 열두 선녀가 함께 살았다.
안녕하세요, 자오선입니다. 다들 건강히 잘 지내셨나요 ^.^ 저는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며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포스 타입에 새로운 연성을 올린지가 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종종, 아니 사실 자주 제 연성을 봐주셔서 매일 같이 감사한 마음 뿐이랍니다. 계정을 닫을 때에도, 포스타입의 연성은 되도록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었고 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이 이야기는 미유님의 캐릭터인 “여우숲 미유”와 작가의 캐릭터인 “새이츠”의 만남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상황극을 엮은 것이 아닌, 작가 본인이 혼자서 쓴 것이기 때문에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느때와 같은 도서관. 아니, 어쩌면 오늘은 여느때와 같다고 하긴 힘들지도 모른다. 새이츠는 오늘따라 글을 쓰는 것이 아닌, 도서관 이곳저곳을 돌아다...
"호수로 도망가!" "안 돼, 같이 가야 돼요. 두고 가지 마." "잘 들어. 마지막으로 말할 테니까…." 마지막이 아닐 걸, 아마. 아샤는 넘실대는 불길이 보라색으로 숲을 집어삼키는 걸 보며 생각했다. 그 사이, 눈 앞에, 꺼지지 않고 번쩍이는 작은 노란 불빛도. 나무 껍질이 깃털 대신 날개에 박힌 부엉이. 이마에 자라난 저 노란 보석, 정확히는. 빛나는...
창문으로 들어오는, 가을로 변해가는 날씨 속의 태양은 뜨거웠다. 울프는 늘 그랬던 것 처럼, 친구들과 함께 다음 도둑질에 대한 계획을 짜면서 오후를 보내고 있었다. 다음 계획은 경매장을 목표로 삼고 있었다. 경매 물품이 다양한 만큼, 무엇을 훔칠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고, 언성 높힌 목소리들의 끝에 날이 들어갔다 나오는 단도와 비싸보이는 그림으로 선택지는 ...
"네, 네가, 네가 왜, 가만히 못 있는데, 왜?" "그, 그거야... 그게... 아니, 화가 나잖아! 내 파트너인데, 자기가 뭐라고!" "어어... 그렇지... 우리 파트너인데, 내가 혹시라도 다치면... 안되는 거지..." "그럼..!" 서로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고 어색하게 좌우로 몸을 도리도리 흔들어대며 어떻게 해야 하나 방황하고 있었다. "그......
앞선 이야기를 먼저 읽어주세요. 프롤로그(0): https://posty.pe/ofmcfl 1: https://posty.pe/ctjrgf Trent Reznor와 Atticus Ross의 Epiphany를 들으면서 쓰고 있음. 아이는 어느샌가 유중혁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일어나서 뒤뚱뒤뚱 걸었다. 유중혁을 찾아온 이들은 성장이 빠르다고 놀랐지만 유중혁은...
[중길구련 / 련중길] 임 대리의 수난일지 Written by. 키브 *박중길 처분 이후 / 륭구 시점 글입니다. 네 달. 벌써 최준웅씨가 이승으로 돌아간 지 네 달이 지났다. 돌아가기 직전에 말한 한가하다는 말 덕분인지, 위기관리팀은 아주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두고 보자, 최준웅. 임륭구는 하루도 빠짐없이 중얼거리는 익숙한 단어를 내뱉고는 다급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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