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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시죠? 박지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동쪽에 있는 용청산에서 동쪽을 다스리고 계시는 청룡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청룡님께서는 갈 곳 잃은 저를 거두어 주신 분이시고 매우 존경스러운 분이시죠. 청룡님을 모시는 분들은 저 말고도 많이 계시지만 어찌 된 일인지 제가 제일 가까운 청룡님 옆에서 보필하고 있습니다. 거두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해서 뭐든 시켜주시면 열심...
W. 뽀랑 *** 서방의 수호신, 백호. [ 강한 바람이 서부 지역을 강타해, 많은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몸체는 하얗고, 검정 줄무늬를 가지고 있지. 털이 너무 하얀 나머지 푸른빛이 돌기도 해, 전체적으로 차가운 인상을 심어주기도 하지. [ 한반도 서부 지역에 토네이도 ... 시민들 우려 치솟아 ] 백호는 바람을 다스리기로 유명하지. 혹시 모르니 ...
w. 밤알 만년설이 뒤덮인 서쪽의 산 산꼭대기로 바람이 일제히 모이더니 순간 엄청난 빛이 났다 윤기는 그 순간 빛이 난 곳으로 이동했다 빛이 났던 곳에는 피부가 하얗고 고운 남성한명이 서있었다. 그 남성은 자신이 박지민이라고 말했다. 윤기는 바로 알아차렸다. 이 사람은 나와 같은 피를 가진 "백호"라는 것을……. 윤기는 갑자기 왜 백호가 한 마리 더 나타났...
W. 러츄 一場春夢 한바탕의 봄꿈처럼 헛된 영화(榮華)나 덧없는 일 하늘에서 해가 둘에서 하나로 바뀐 이유 "옥황상제님. 옥황상제님? 나 이제 봉황 그만할래애…나 이제 공도 다 모았어 응?" 하루 종일 서천꽃밭 서라도령한테 징징거리며 돌아다니며 모으기 싫다고 그냥 달라고 해서 얻은 공들이 벌써 1000개나 되었다. 내가 그러니까...봉황이 된지 한 ...
인형사 안즈의 공방이라 하면, 못 들어본 이는 있어도 한 번만 들어본 이는 없다 할 정도로 인형 애호가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라더라. 그녀가 세심하고 다정한 손길로 만든 인형은 부르는 게 값이요, 그녀의 수많은 제자들 또한 각자 독립해 저만의 공방을 차렸다 하니 그녀보다 더 인형에 조예가 깊은 이가 있으리오.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를 해보자면, 세계 각지에...
[슈짐] - 개과천선 2 08 W. 카미 "여기서 뭐하냐고" "…어." 평소엔 기척을 잘만 내던 윤기가 오늘은 기척 하나 없이 제 뒤에 서 있자 놀란 지민은 쉽게 말이 나오질 않았다. 게다가 머릿속이 뒤죽박죽 뒤엉켜 어떠한 말을 꺼내야 할지 몰랐다. 저 뱀 같은 날카로운 눈빛이 오늘따라 제 피부를 따갑게 뚫고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마치 너가 숨기고 있는 것...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애원이었다. 모든 것이 빠져나간 자리를 무력함이 메꿨다. 모든 것이 빠져나간 날은 딘 윈체스터가 이제 나에게 남은 것은 아버지밖에 없으니, 좋은 아들이 되어야 쓸모 있어진다고 생각한 자신을 스스로 증오한 날이기도 했다. 딘의 아버지 존 윈체스터는 샘에 대해 아무 말도 없었고, 딘은 그 침묵을 존중했다. 반대로 말하자면, 존 윈체스터도 딘의 침묵을 어느 정도...
야메 칸사이벤, 이츠키어 - 평온한 주말이 찾아왔다. 모두가 평화를 누리고 있던 때, 그들에게도 휴식기가 필요했다. 한때 유메노사키의 정점이라 불리던 발키리에게도 일종의 시련이 닥쳤기 때문이다. 발키리의 리더인 이츠키 슈는 ‘그 사건’으로 소중한 동료를 잃고 유메노사키의 정점이라는 명성도 잃었다. 이제 그의 곁에 남은것은 그의 인형인 마드모아젤과 곧장 그를...
무대가 끝난 후의 탈의실은 언제나 질리도록 찬 백색이었다. 미카는 계단을 내려와 문을 열고 난 후 배려없이 지나치게 밝은 형광등 빛에 눈이 쪼여오는 순간을 꽤 좋아했다. 눈을 쏘는 아픔이 시야를 잡아먹다 서서히 시야가 트여오면 어물거리며 밝아지는 시야에 너저분하게 늘어진 남들의 옷가지니 스펀지가 튀어나온 소파가 보인다. 미카는 항상 이걸로 오늘의 마무리가 ...
오 마이 슈가베이비 movie_43 2017.02.12 23:02 뽐른전력 10회 <아파요, 형?>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진영은 엄살이 심했다. "이거 아파요, 형?" "조금 따끔. 금방 기분 좋아질 거야." 검지 굵기만 한 주사기에 지레 겁을 먹은 진영의 얼굴은 봐줄 만 했다. 새로운 자극을 궁금해하지만 동시에 두려워하는 모습이 천진난만한 아이가...
[잊지 않을 사람, 잊어버렸다 믿은 사람.] : 마지막 꽃다발 (본 글은 약간의 트리거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리거 키워드 : 살해, 유혈표현.) “형, 그거 알아요-?” “...” “이 꽃, 형은 내게 주는 처음의 꽃다발이겠지만.. 나에게는.. 나에겐, 마지막- 꽃다발이예요.” 부들부들 떠는 지민의 볼에서 투명한 눈물이 눈꼬리를 타고 주륵, 흘러내렸다...
조슈아의 생일은 네냐플의 방학 끝자락이었다. 그 점이 기숙사로 오기 전 미리 비취반지성에서 소공작의 생일 파티를 한 번, 네냐플의 기숙사에서 친구들이 준비해준 깜짝 생일파티 한 번. 이렇게 두 번이나 치르게 된 이유였다. 비취반지성에서 가족들과 함께한 것도 좋았지만, 이렇게 왁자지껄한 생일파티도 꽤 재밌는 것 같았다. 막시민은 귀찮은 듯 자세를 잡은 바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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