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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꿈속을 헤매던 연우의 눈이 소리도 없이 끔벅 열렸던 것은 아마 격했던 꿈 내용에 순간 정신이 깬 탓인지도 모른다. 잠에 취한 눈동자가 도로 눈꺼풀 뒤로 숨기에는 꽤 시간이 걸렸다. 깜박거림도 없이 멍하니 앞을 응시하던 눈동자가 느릿하게 사랑스러운 제 연인을 담았다. 입꼬리가 살포시 올라가며 연한 미소를 머금었다. 맑은 눈으로 말똥말똥하게 저를 잘도 쳐다보는...
레히삼 장로 편을 보고 나서 쓰는 뒷풀이 글입니다. *** "우길, 주군을 뵙습니다." "너를 이용하면 내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단 말이지? 그래..." 주군을 처음 뵈었을 때의 일을 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전생의 연이 적어 걱정이 많던 신선의 말을 뿌리치고 주군은 덥석 저를 집으셨죠. 그때만큼은 주군의 손가락이 방황하지 않고 똑바로 제게 왔었습니다...
*필력이 좋지 않습니다. 덕심하나로 씁니다. **다음을 언제쓸지 모르는게 함정. 그들은... 아니, 그와 '그것'은 다른차원에서 만났다. 서로를 인식하지 못하는 일방적인 관계였다. 한 쪽만이 다른 한 쪽을 인식하고, 개입할 수 있고, 바라볼 수도 있다.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볼 수있고,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취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반대로는 소통도 ...
* 문장받아 연성하기입니다. 문장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주신 문장을 약간 수정하였습니다. 엉성하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 * for. 닛닛님, 랴님, 만달님, 시마님, 아팡님, 칸타타님, 코뭉님, 코코님 * 캐릭터 이름 스포있습니다. * 캐붕주의
성길이랑 로켓이랑 사귀는데 로켓이 아직 자낮이랑 혐성에 재앙의 주둥아리가 덜 풀려가지고 성길이랑 싸울 때마다 막말하는 거임. 그것때문에 서로 존나 삽질하다가 돌고 돌아서 힘들게 연애하게 된건데도 아직까지 그랬음. 회의하다가, 비행하다가, 섹스하다가도 서로 엄청 투닥대는데 퀼이나 로켓이나 절대 안져가지고 하다보면 말이 점점 세짐.그러다가 로켓 혐성부리면서 또...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기다림은 힘들다. 수술실 앞에서 그저 기다리기만 해야 하는 그 시간이 그랬다. 시간은 평소보다 수천 수만배는 느리게 가는 기분이었다. 1초가 영겁의 시간 같았다. - 철컥 멈춘 듯이 흘러가던 시간의 흐름을 깨어버리듯이 수술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태형과 지민은 스프링이라도 달린 듯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후.. 일단 괜찮...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바깥의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린 후 조용해졌다. 누군가 들어왔다는 사실을 감지한 듯 진은 조용히 칼을 꺼내 들었다. 그 모습에 정국이 놀라 뭐라고 말하려는 순간 진이 정국을 바라보며 검지손가락을 입에 가져다 대고조용히 하라는 제스쳐를 보였다. 그리고 지민을 자신의 쪽으로 끌어당겼다. 지민은 알 수 없는 상황에 그저 진이 당기는 방향으로 끌려갔다. "...와...
꼬박 한 시간 반을 달려 도착한 곳엔 넓은 들판과 얕은 산맥이 있을 뿐 다른 것은 보이지 않았다. 정부 요원을 찾아 주변을 기웃거리자 저 멀리에 임시 기지로 세운 천막들이 보였다. 천막의 앞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 호수가 있었다. 차를 몰고 천막 기지의 앞으로 가자 미리 나와 있던 요원이 둘을 반겨 주었다. “어서오세요.” 딱딱한 말투의 요원의 환영을 받으며...
사람은 누구나 다른이에 대한 특별한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너무나 끔찍하여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이든, 다시금 떠올려 인상을 찌푸리게 되는 기억이든, 때때로 떠올려 곱씹고 반성을 하게 되는 기억이든, 무심코 떠올려 빙그레 웃음짓게 되는 기억이든, 너무나 소중하여 행여나 그 빛이 바랄까 떠올리기도 무서운 기억이든. 해롤드 핀치에게 있어 네이슨 ...
어느날 이릉노조가 미쳐버렸다는 소식이 들렸다. 수련 중 주화입마에 걸려 제정신을 잃고 닥치는 대로 사람을 죽이며 그것을 즐긴다 하였다. 귀장군 온녕은 그의 피리소리에 거침없이 손을 휘두르고 이릉노조가 지나간 길은 붉게 강이 되어 흘렀다. 이릉노조가 주화입마에 걸려 미쳐버린 이후 몇 세가들은 모여 그를 토벌해야 한다 입을 모았고 그들은 자신들의 가문에서 낼 ...
지민이 전해준 기분이 좋아지는 태형이 이야기에 조금많이 기운을 낸 정국과 지민은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다. "정국아 근처에 뭐 줄을 끊을 만한 거 없을까?" 눈이 보이지 않는 지민은 정국에게 근처를 봐달라고 요청하고 자신도 줄을 풀어보기 위해 애를 써보는 중이었다. "근처에 아무 것도...." 손잡이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자 정국은 하려던 ...
"거짓말쟁이." 그가 말했다. 심통이 잔뜩 담긴 목소리에 팀은 곤란한 미소를 지으며 답했다. "미안, 미안. 정말 급한 일이여서 어쩔 수 없었어. 어제 온다고 해놓고 못와서 정말 미안해." "뭐, 또 웨인 기업 일이었어?" 아니었다. 팀은 어제 배트맨의 백업 요청으로 인해 아이브를 만나지 못했다. "응. 맞아. 갑작스레 합의했던 계약이 파토날 뻔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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