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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전쟁은 혁명을 위한 가장 좋은 선물이다" 레닌의 말처럼 러시아의 모든 혁명을 촉진시켰던 것은 전쟁이었다. 제정러시아가 프랑스와 대영제국의 편에 서서 참전했던 전쟁은 정권의 허약함과 기능 정지를 드러내면서 차리즘의 붕괴를 촉진시켰고, 두 번째 임시정부의 수비대의 일부를 전방으로 보내는 결정은 7월 3, 4일 군중의 과격한 촉매제 역할을 했다. <러시아...
호가는 아직 잠에 취해 흰 시트 위에 나신을 늘어뜨리고 있었다. 이따금 작은 발가락들이 꼼지락거렸고, 왕카이는 웃으며 그 발가락을 손으로 잡거나 발바닥을 간지럽혔다. 하지말라는듯 호가가 다리를 접어 자리에 앉으며 기지개를 켰다. 목덜미부터 어깨죽지 까지가 뻐근해 절로 앓는 소리가 났다. "마실것 좀 줄까?" "응..." 까치집인 머리로 안개 낀 상해를 내려...
정말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할까. FF15가 발매되고 플레이를 하고 엔딩을 보고 나는 그대로 이 게임에 빠져버렸다. 정말 부랑거리고 있었고 부랑거리고 부랑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6월 비행기 티켓을 끊었더라. 스쿠에니 카페 FF15 콜라보. 그것이 이 여행의 목적이었다. :0 이 파티는 정말 말도 안되는 수순으로 진행되었다. 카페 콜라보 발...
암흑같은 길이었다. 빛이라곤 없었고, 오직 민석의 발이 지면을 밟을 때에만 땅이 희미하게 빛났다가, 다시 어두워졌다. 앞으로 나아가야만 길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걸음을 옮기기 무서웠다. 그 길 위에서 민석이 앞으로 나아가지도, 멈춰서지도 못하고 있을 때, 저벅 저벅, 묵직한 발걸음 소리가 들려왔다. [무서워하지 마요.] 귀가 아니라 머릿속에서 들리는 듯...
"선생님, 결혼식이 언제라고 하셨죠?" "8월이요. 애들 개학하기 전에 신혼여행까지 다녀오려고요." 청소를 해야 했지만, 그렇게 더러워 보이는 곳이 없어 치고 있던 땡땡이였다. 갑자기 인기척이 나서 구석에 숨었는데 미술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익숙했다. "아이들한텐 아직 말 안 하셨죠?"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하셔야...
카드 일러스트는 https://ensemble-stars.gamerch.com 멜티♥달게 녹아내리는 쇼콜라페스 17년 2월 15일 ~ 2월 25일 ★5 [해피 쇼콜라] 니토 나즈나 ★4 [스위트 쇼콜라] 츠키나가 레오 ★3 [씁쓸한 달콤함] 세나 이즈미 1위 60,259,911pt 1200위 7,505,287pt 2500위 5,746,382pt 4000위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금색과 흰색, 그리고 검은색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한 번, 달달하고 쌉싸름한 초콜릿의 향기에 또 한 번 빠지게 되는 이곳 < 플롯뜨멍-le flottement >.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이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려는 밝은 얼굴의 사람들이 개장시간부터 붐비기 시작했다. 점심시간이 약간 지나 조금 한가해지기 시작했을 때 카운터를 맡고 ...
“헨리, 여전하구나.” “뭐? 아니. 말하지마,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으니까.” “음. 뭐, 네가 듣고 싶지 않다면.” Cheers. 니콜라스는 제 잔을 들어보이며 싱긋 웃었다. 슬쩍 눈을 들어 니콜라스의 미소를 눈에 담은 헨리는 속으로 중얼거렸다. 여전히 욕이 나올 정도로 잘생긴 얼굴이라니까. 몇 년만에 다시 보는, 생각해보면 그리 가깝고 친밀한 사이가 ...
"그가 알아챈 것 같습니다." 손에 들린 샴페인 잔을 기울이며 려강이 초조한 얼굴로 말했다. 바닷가의 밤바람이 서늘하게 드러난 목덜미와 얼굴을 스쳤다. 린신은 쯧, 혀를 차며 입에 샴페인잔을 가져갔다. 그가 평소에 살 엄두도 못 내는 고급 샴페인이었다. 홀짝홀짝, 그는 술을 마시며 려강과 함께 안쪽을 살폈다. "훔쳐낼 수 있네." "어떻게요?이미 눈치 챘습...
“이제 공항이야. 잘 도착했으니 너무 걱정 마.” [닉.] “우리 여왕 폐하께서 잊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나도 대학은 제노비아가 아니라 여기서 다녔거든?” […알았어.] “그래. 그럼…… 잘 지내, 미아.” [닉, …언젠가 돌아는 올 거지?] 그녀의 조용한 물음에 니콜라스는 대답할 수 없었다. 글쎄, 일단은. 일단은 좀 더 생각해봐야지. 미국에 온 것도 ...
*수위가 있는 단편을 엮은 책입니다. 구두예약 링크: http://naver.me/GcIy2HDd 1. 황자샌드(경우임수경염, 경염임수경우) “저는 형님을 은애합니다.” 그제야 경우의 단단한 낯빛에 당혹함이 서린다. 소경우가 임수의 감정을 눈치 채지 못할 리 없었다. 임수의 불 같은 성격은 모르지 않았다. 이런 상황을 예측하지 못 한 것도 아니었으나, 막상...
내생각에 얘네 콜라보 내면 음원시장 지붕 킥하고 초동 1위 찍을 판 팬층도 오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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