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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살아 있는 일보다 사라지는 일이 더 쉬워서 지구 멸망 한 시간 전 시끄러운 소음. 이 상황이 시작되고부터 끊임없이 들렸던 소음들. 자잘한 이명에 섞여 오른쪽 귀가 먹먹했다. 눈앞은 점차 흐렸고 손목에 도드라진 핏줄은 검붉게 변하다 못해 푸르렀다. 숨이 조여오는 감각. 목을 긁어내는 손톱이 날카로웠다. 피가 나도 흐르지 않고 맺힐 뿐이다. 우리는 지금 지옥을...
사람은 누구나 자신과 닮은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고 한다. 사랑할 줄 모르는 오즈는 영원히 증명하지 못할 명제였다. 세상 모든 일을 눈만 감으면 알 수 있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도 마찬가지지만, 그것만은 알 수가 없었다. 다만 랭귀데어가 잊은 연인들이 여전히 랭귀데어를 기억하고 랭귀데어를 찾아오는 것을 보면서 짐작할 뿐이다. 랭귀데어는 매번 오즈의 손에...
마법소년에게 인간계 사람들은 너무 어려워! / 1. 차기 킹(king) 후보 어쩌고, 마계에도 기어코 차기 킹(king)을 뽑을 때가 찾아왔다. 극강 권력욕망가 박지훈은 당연히 차기 킹이 되고 싶었다. 어렸을 적 꿈이었으니깐. 차기 킹 후보가 된 박지훈은 퀸 앞에서 차기 킹 선발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순둥한 얼굴 속에서 독기 가득한 눈빛이 빛났다. 인간계...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데, 나는 어째 돌다리가 아니라 살얼음판 위를 노니는 것 같다. 그저 내 앞에 놓인 길을 디딜 뿐이지만 그 길을 자꾸만 누군가가 갈아치우는 걸지도 모른다. 자갈길이다가도 잔디가 되고, 또 언제는 도랑이다가 수렁이기도 했다. 인간이 사회화된 동물이라면, 나는 국금과에서 사회화하고 있기에 발밑에 놓인 게 살얼음일지언정 갈 수밖에 없는...
*유곽편 보고 싶어서 쓴 젠이츠 오이란 if 사랑을 속삭이는 달콤한 말을 들어본 적 있냐고 물으면 경험상 열에 아홉은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 지금도 나와 혼인하길 고대하는 사내들이 문밖에 줄 서 있기 때문에. 사랑을 속삭이긴 쉽다. 다만, 그 말에 책임을 지는 것이 어렵지만. 불과 7살이었다. 세상 물정 모르던 꼬마 아이가 이곳에 오기까지. 그렇다고 그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아침이에요!” "...네. 메리 크리스마스." 정원의 착 가라앉은 대답을 듣자마자 EM 레지던트의 활기찬 인사는 허공 속으로 흩어지고 말았다. '메리'와는 전혀 상관 없어 보이는 모습에, 그저 조용히 자리에 앉을 수 밖에 없었다. EM 레지던트는 차트를 읽는 척하며 몰래 정원의 눈치를 살폈다. 남들 다 쉬는 공휴일에 일하러 나왔다...
('사토 히로시'라는 캐릭터가 나옵니다, 쿄쥬로의 오랜 친우라고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됩니다.) (트위터 썰을 옮겨 왔습니다. 편하게 읽어주세요.) "쿄쥬로, 또 출전인가!" "그렇다!" "알아서 잘 하겠지만 그래도 몸 조심하게. 아버님과 센쥬로는 내가 잘 지키고 있을테니." 쿄쥬로 출전 나날때마다 무슨 일 생기면 바로 달려갈만큼 둘이 친한 사이일듯. 쿄쥬...
사람의 공격성은 방향성이 있어내면, 외면 중 어딘가로는 향하게 되어 있다. 꽤 많은 사람들은 어떤 이유나 인과도 없이 때를 가리지 않고 공격적인 성향을 띤다. (그들 내면의 트라우마와 상처를 찾지 말자. 시간 낭비가 될 것이다. 자신의 생존을 위해 강약약강의 기본 원칙은 준수한다.) 이들의 말은 논리에 기반하지 않는다. 따라서 아무리 애써도 이성적으로 이해...
"클럽은 밤에 가는거고, 뭐 하고싶은거 있나?" "잘 모르겠는데," "음, 아주 흥미로워. 대학생이 하고싶은게 없을수가 있어?" "그러게요," "아, 맞다. 생일 몇달 지났는데 선물 못줬잖아, 내가 그때 사두고 모셔놨지," 생일선물. 그토록 받고싶었는데, 이번에 받는대. "내 집에 같이 가요, 줄게," ".. 에? 제가 어떻게 가요?" "남친이라며, 와도 ...
제 2장 불청객 (2) *콰광! 「찾았다」 「!?!?」 누군가 나타났다. 연기가 걷어지지 않아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이 냄새는... 지배자 구나. 꽤 높은 지배자처럼 보이는데 Linux 가문 사람인가? 높은 등급의 지배자의 페로몬은 숨쉬기 힘들 만큼 지배력이 강하다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제스퍼 씨가 이렇게 딱딱하게 굳은 거 같다. 연기가 걷히면서 지배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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