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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다행은 무슨. ...고마우니까 고맙다고 하는거야." 그런 네 말에 피식 웃어본다. 이제 정말 제 감정에 솔직한 것 같아서, 기특해 보이니까. 이렇게 작은 칭찬에도 솔직해질 수 있다면, 언젠가... 언젠가 너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광활한 우주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솔직하게 알 수 있겠지. 나는 그 날까지 기다릴 테다. 태양이 온 우주를 환하게 밝히는 날...
꼭 반에 한 명씩 나대는 애 있음 근데 걔는 인싸라서 함부로 뒷담도 못깜 저는 전에 지가 웃기면 소리 지르는 둥 지랄하며 개시끄럽게 하는 애가 있었는데 걔 친구들도 다 그러니까 뭐라고 못하겠는 거예요. 다시는 이런 개빡치는 일 겪고 싶지 않다!! 싶어서 꼽 주려고 노력했음 꼽 준 방법 시작...
나는 대학생 시절에 언니가 어른인 줄 알았다. 언니의 서른을 바라보았을 때 나도 서른이 되면 “진짜” 어른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 했고, 그랬기에 미성숙했다. 언니는 나보다 어른이면서. 나보다 나이 더먹고 이것도 이해 못 해주나? 하는 날들이 많았다. 그랬기에 우리 사이에 균열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고, 나는 언니와 헤어지기까지 했다. 결정적인 사건은 학교...
온갖 사건사고와 삽질과 오열과 천신만고 끝에 사귀게 된 네테이얌과 인간드림... 분명 맺어졌고 네얌이 한눈팔 성격이 아니란걸 아는데도 네얌이 인기가 너무많고 종족도 달라서 맘고생하느라 스트레스받아서 살 쫙 빠질 것 같음... 나비가 한 짝과 평생 함께한다곤 하지만.. 코믹스에서 사에일라가 쯔테이한테 접근한걸로 봐선 사헤일루하거나 해서 완전히 맺어지기 전까진...
※묘님(@myosandayo)과 푼 썰을 기초로 한 해포AU 어나더 버전입니다. ※기존의 해포에유 연성(1 2 3)과 같은 전제로 진행되나 다른 루트를 탄 이야기입니다. fallen 우리는 어디서부터 길을 잘못 든 걸까? 그 답을 안다고 해도, 이제는 돌이킬 수 없다. 차갑고 어두운 뒷골목을 정신없이 달렸다. 등 뒤, 저 멀리에서 붉은 빛과 초록빛이 여기저...
* 드라마와 웹툰 '알고 있지만, '을 많은 부분 참고했습니다. 그렇지만 이해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 20대의 첫 연애는 쓰레기였다. 미술학원에서 만난 그는 매사에 진지한 사람이었다. 같이 영화를 보러 가도, 밥을 먹으러 가도 항상 나에게서 무언가 증명해내려 했다. 그 사람은 나의 모든 걸 졸라매고 목 끝까지 차오르게 만드는 장본인이었다. 둔한 것...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근데.. 샤의 교리라는게 저한테 상당히 모호해서 설정붕괴가 많아요 일단 이 둘이 붙어있는게 설붕임 그러니까 이해해주세요 비코섀하라곤 했는데..음.. 커플링까진 아닌듯.. 음 대충 한.. 30대? 존나 어린데 갓 성인된듯한 섀하로 생각하고 썼어요 그래서 애가 좀 반항적임 사실 섀하가 몇살의 어른이던간에 비코니아가 이러면 안됨(ㅈㄴ) 저 등, 등, 등. 섀도하...
지루한 일상이었다. 평소와 같이 회사에서눈을 뜨고 커피 한잔 마시며 다시 일을 시작할 준비를 했다. 아. 그전에 하나 밑에 빵집에 들려서 방금 구운 빵을 하나 사러 밑으로 내려갔다. 안녕하세요~ 아, 나나미씨네요! 여기에서 너를 처음 만났고 이제 처음보다는 너와 많이 가까워졌다. 너와의 거리감이 줄어든거 같아서 이런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내가 빵을 고르...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언성 듀엣 한국어판의 2차 창작입니다. (C)Fuyu Takizato / Draconian (C)KADOKAWA (C)도서출판 초여명 산타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누가 착한 아이인지 나쁜 아이인지. 오늘 밤에 찾아 오신대~ 착한 아...
우리 가던 길로 천천히 같이 가자. 아무도 없는 곳이라도 괜찮으니까, 닿을 듯 닿기 어려운 사랑 그걸 잡고 있자. 안개가 눈을 가릴 때면 잡은 손을 느끼자. : 소란, 우리 가던 길로 천천히 가자 나처럼 계절감을 신경 쓰지 않는 리스너라도 어떤 계절마다 생각나는 아티스트가 있을 것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그 음악이 본능적으로 당기는 아티스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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