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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 이 맛도 아닌데...” ‘하아’하고 한숨을 한번 쉰 프렘이 말하자 맞은편에 앉아 빨대로 캬라멜마끼아또만 휘저어 대던 분이 그런 프렘을 한번 흘끔 쳐다보고는 말했다. “가게가 다른데 당연히 맛이 다르겠지.”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한 곳도 비슷한 곳이 없냐?!” 자신의 앞에 놓여진 초코케익을 포크로 찍어대며 말하는 프렘의 표정이 시무룩해졌다. 프...
2018 . 06 . 25 special day ♬ 오늘은 특별하고 소중한 날. 그래 꽃집 앞을 서성이고 기웃대며 무어 물건이라도 두고 간 사람마냥 안을 흘끔거리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거다. 저기 저 빨간색 꽃도 이쁘고, 저어기 뒤쪽에 하얀색 꽃도 차암 예쁘지. 그러다 보면 어느새 그 화려한 색들의 향연에 그는 잠시 목적을 잃고 눈을 빛내게 되고는 했...
❤4월 8일 목요일에 무료 연재로 바뀝니다❤ * 한참 동안 분홍색의 딸기맛 사탕을 내려다보던 유키는 하나라도 잃어버릴까 소중히 손에 쥐고서 루카와 함께 기숙사로 돌아갔다. * * "나루미 선생님한테 혼나겠다.." 울지는 않을 거지만 울 것처럼 코끝이 매웠다. 루카의 방 한가운데에 놓인 테이블 위로, 꼬옥 쥐고 있었던 딸기맛 사탕을 와르르 쏟아붓는 유키가 의...
"잘 다녀왔어, 에피?" 적막이 감돌던 식탁 위, 먼저 말을 꺼낸 것은 올리비아였다. 네 사람이 마주 앉은 소파 위에는 간단한 다과가 차려져 있었다. 리지 릴리언 시니어만이 딸기 잼이 가득 들어간 롤케익을 야무지게 음미했다. 엘리자베스가 고개를 끄덕이자 다시 적막이 돌았다. 이번에는 크럼블을 한 조각 집어든 리지 릴리언 시니어가 가볍게 말을 덧붙였다. "치...
이미지 출처: 언스플래쉬 * 병든 분위기의 글입니다. 에스프레소 맛 쿠키가 천사 맛 쿠키에게 물들듯 집착합니다(정도는 약합니다). * 천사맛 쿠키에게 나이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 해석!) * 논컾에 가깝습니다! https://twitter.com/SUGAR__GAGA/status/1377301792879378436 원본 썰, 만화는 개그입...
※공포요소, 불쾌 주의※
첫맛은 쓰고, 끝 맛은 달콤하게 by. 밝게 빛나 줘 힘에 부치는 듯 거칠어진 숨소리를 색색- 내뱉는 민이다. 후-하- 후-하-를 반복하며 지긋지긋한 나무계단을 하나씩 오르는 중이었다. “아유.. 이 놈의 계단은 3년을 다녀도 뭘 익숙해지지를 않냐-” 백만 스물 두 번 째 오르고 있는 것 같다는 소소한 드립을 입안에 머금은 채 숨소리만 색색- 내 뱉는 민은...
어느 쌀쌀한 2월. 밤은 늘 하던대로 해와 푸른 하늘이 떠난 자리를 매우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도 사랑받지도, 관심을 받지도 않던 새카만 밤 하늘. 밤 하늘은 이제 이러한 자신의 처지도 익숙해지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주섬주섬 자리에서 일어나 푸른 하늘과 해를 대신해 그 자리에 가만히, 또 조용히 고독히 떠있었습니다. 🌑 : 이런 외로움과...
어째서 큰일이냐 하면 내가 들은 모든 이야기를 어디에도 옮길 수가 없기 때문이었다. 비밀이라면서 누군가에게 말한다 해도 출처가 나란 걸 영원히 감출 수 있는 방법은...... 그래, 가짜 사탕이 있잖아? 어차피 왕이보와 샤오잔이 결혼까지 한 마당에 누가 그렇게 신경 쓰겠어. 원래도 그런 건 익명으로 올라오잖아. 그래, 결심했어! 라고 생각하고서도 나는 한참...
"준휘야, 우리 내년 봄이 오면 결혼할까?" 벚꽃이 만개한 가로숫길에서, 준휘와 손을 잡고 걷던 명호는 그렇게 말했다. 준휘는 그 순간의 모든 것을 기억했다. 조금은 수줍던 명호의 목소리, 함께 박자를 맞추던 발소리, 맞닿은 손의 온기, 시야 한가득 명호의 뒤로 펼쳐지던 연분홍색 꽃잎들, 그리고 벚나무의 꽃내음과 다정한 봄 내음을. 행복을 형상화한다면 그 ...
月水金 怒られて 월 수 금 혼나고 火木 ちょっとツイてない 화 목은 조금 운이 나빠 終末君に会えるなら 너와 만나는 종말(주말)이라면 結局それも ぱらぱぱぱ 결국 그것도 빠라빠빠빠 불안의 맛을 안다. 냄새도 맡을 수 있다. 꺼진 형광등 옆으로 혼자서만 미묘하게 다른 무늬를 가진 천장을 깜박, 깜박 올려다보다 말고 이부키는 생각했다. 이건 시마 카즈미만이 가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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