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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신전으로 돌아와 느긋하게 시간을 죽이며 지내고 있자 정무를 마친 호루스가 돌아왔다.마티나의 마을에서 잠시 그를 의심한 게 미안한 기분이 들었지만, 아직 화가 풀리지 않아 애써 무시를 하며 곰방대를 물고 있는 세트의 손을 호루스가 낚아채듯이 거칠게 잡아채며 으르렁거리며 시선을 마주해온다.예상했던 일이라 별로 매우 놀라지도 의미도 두지 않을 채 손을 빼내어 하...
안녕하세요앞서, 마나카가 졸업을 발표했습니다.갑작스런 발표로 놀라신 분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무엇보다, 줄곧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도,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돌아오길 바랐어…지금도 기다리고 있어요.마나카는 어떤 의미 정말로 케야키다운 아이구나 하고 생각해요.섬세한 부분도 있으면서, 결코 자신을 굽히지 않는 강함도 있고.그러면서도, 타고난 개그감이 높...
로키는 제 앞에 놓인 찻잔을 바라봤다. 잘 닦은 거울처럼 반질반질한 표면에 티스푼을 밀어 넣자 금세 균열이 진다. 휘휘 저으니 소용돌이 모양으로 내용물이 요동친다. 스푼을 걷어낸 뒤에도 파문은 여전하다. 좀 전의 잔잔함은 오간 데 없이 찰랑거리는 액체가 이지러지고, 울렁거린다. 꽃향기가 올라와 코를 간질였으나, 로키는 남은 차를 마시지 않았다. 아직 김이 ...
녹←고, 미도리마가 모브♀와 결혼 붉게 물든 저녁노을에게 투명한 유리창은 방해조차 되지 않았다. 모든 것을 붉게 물들이는 그 강렬한 빛 속에는 미도리마와 타카오, 단 둘만이 서 있었다.두 주먹을 꾹 쥔 미도리마에게서는 답지 않게 머뭇거리는 기색이 묻어나 있었다. 그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며 타카오는 풋풋한 남녀청춘의 한 페이지 같다는 생각을 했다. 마치 남일...
섹피 AU 0. 눈앞에 익숙한 녹색 종이가 내밀어졌다. 저 종이를 본 횟수만 벌써 세 번째였다. 갑작스런 통보에 식탁에 앉은 타카오가 멍청히 두 눈을 깜빡였다. 몇 번을 깜빡여봐도 녹색의 종이는 그대로 타카오의 눈앞에 있었다. 이쪽이 현실이었다. 갑작스런 해고 통지에 당장 내일 먹고 살 것이 막막한 가련한 샐러리맨이 된 기분이었다. “……나, 뭐 잘못한 거...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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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2주가 됐다니... 후기 자체는 귀국 비행기에서 적었는데, 귀국 후에 컴퓨터에 손을 안 대서(출근 및 시험 공부)... 그치만 슬슬 라이브 후기를 쓰지 않으면 기억력이 조질 것 같으므로... 우선 여행 후기 부터 복붙합니다. 사실 아직 워홀 개시 안 했지만(12.11 입국 예정) 블로그를 팔아 치웠으므로... 여행 후기는 이쪽에. 18.10.1...
고양이한테 간택당한 썰 푼다 내 꿈은 건물주(jin***) | 2018-10-23 22:27 출출해서 밤에 먹을 거 사가지고 집 가는데 고양이를 봤어 무슨 종인진 모르겠고 그냥 귀엽더라 별로 사람 피하지도 않고 다리에 몸도 막 비비고 기분 좋은 소리 내길래 쓰다듬어줬어 그런데 자꾸만 따라오려고 하더라고 이거 고양이한테 간택받은 거지 그치?ㅎㅎ 아무튼 어쩔 ...
D-58, 한줄기의 빛을 발견한다는건 어떤 의미 일까 ....?ㅡ"신경이란 신경은 다 끄고 살아가도 돼, 힘들면 잠깐 쉬어도 되고, 아프면 다 나을 때까지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돼, 다 괜찮아 질 때까지, 다 나을 때까지, 다시 마음이 향할 때까지,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까지, 그때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았어. 시간은 충분하고 얻는건 더 많을...
녀석이 문을 열고 들어선 것은 마을에 돌아오고 열두 시간이 채 지나지 않았을 한밤중의 일이었다. "어쩐 일이야." "미리 인사라도 해둘까 싶어서." "인사라니, 벌써 떠나려고?" 그래도 얼마만의 집인데 잠은 자고 가지 그러냐니깐. 나름대로는 생각해서 해준 말에 잘 거야, 퉁명스런 대답이 돌아왔다. 그 짧은 말에 묻어있는 짜증 한 가닥을 감출 생각이 없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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