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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 날은 이상하리만치 눈이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하는 일의 특성상 실외에 있는 일이 잦다 보니 일기예보를 자주 확인하는 편이었고 그 날은 두어번 씩이나 확인했음에도 태블릿 PC의 액정 너머, 강설 확률 옆에 적힌 숫자는 두 자릿수를 채 넘지 않았다. 설령 눈이 내린다 해도 사무실 아래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면 되니까 하는 안일한 생각과 함께 집을 나섰지만 ...
습작. 초고. 상시 수정 중. 비밀글 용도로 유료 발행.
첨부파일 (1) 세계서열0위늑대인멋진그놈이끌리는이유/헤임/다운/가캐/명대사/txt-/서열인소/해피인소 세계서열0위늑대인멋진그놈이끌리는이유/헤임/다운/가캐/명대사/txt-/서열인소/해피인소 세계서열0위늑대인멋진그놈이끌리는이유/헤임/다운/가캐/명대사/txt-/서열인소/해피인소 세계서열0위늑대인멋진그놈이끌리는이유/헤임/다운/가캐/명대사/txt-/서열인소/해피인소...
[ 당신의 파티는 전멸했습니다. 가까운 사제님에게서 부활할 수 있습니다. ] 라는 안내문구와 함께, 세 사람은 페레그리누스 신부님의 앞에서 부활했다. 세 사람은 꽤나 너덜너덜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페레그리누스 신부님은 그들을 내려보다가, 이내 토닥토닥 등을 두드려주었다. “세 분 또 전멸하셨네요. 이번엔 무슨 일인가요?” “글릭 님이 오크랑 협상을 시도하...
읽어주시는 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 : 본 게시글은 MMORPG게임 <마비노기>의 2차 저작물인 <누구나 쉽게 배우는 삶의 지혜 일곱선>입니다. 본 게시글은 대한민국의 저작권법에 의해 창작성이 있는 2차적 저작물로서, 해당법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본 게시글의 내용은 작가의 동의없이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온라인 상에 재업로드할수 없습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옳지 않다는 걸 알면서 또 기대를 하고 마지막이라며 멍청하게 또 믿어보게 되고 그러다 결국 다시 한번 더 상처를 내며 곪아간다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에 여러 번이나 더 해를 입히니 그렇게 점점 너덜너덜해지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흉터로 남는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회의감은 나를 돌팔매질하게 만든다 매정하게 나를 깎아내리며 멍들게 한다 그러니, 늘 의심하고...
“그래서 백화점에 다녀왔다고?” 다나는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사 온 케이크를 맛있게 먹고 있는 타냐에게 물었다. 날 좋은 오후, 갑자기 서장실로 찾아온 타냐는 다짜고짜 자신의 사건 체질은 악령 탓이며, 헤이즈에게 제령을 맡겼다고 통보했다. 어이를 잃고 쳐다보는 다나와 귀능에게 길게 풀어서 설명한 것은 덤이었다. “···그러니까, 네 특기 발현을 기점으로 악령...
“-그나저나 두 번째 특기가 발현된 게 더 놀랍습니다. 보통 노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게 겨우 자리를 정리하고, 복도에는 스푼에서 파견된 인물 넷과 포크 엔터의 인물 셋, 그리고 영정 직속 히어로 팀에서 파견된 인물 둘이 서 있었다. 그중에서 감탄을 꺼낸 사람은 루리를 잡아내는 데에 크게 공헌한 사이코메트러, 마고였다. 타냐는 그 말에 마고를...
“이게 뭐야?!” “기분 나빠.” 다음날, 나가네 팀과 함께 포크 엔터테인먼트로 향한 타냐는 대낮부터 기괴한 장면을 보게 되었다. 우편함에 낑겨 넣어져 있는 수 마리의 비둘기들. 이미 죽은 채였는지, 들어가서 죽은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맨정신으로 보기에 그리 좋지 않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타냐는 반사적으로 세크룬을 찾아갔다. “오늘 아침에 저게 와있...
신체 능력이 빈약하다고 했지, 훈련받지 않았다고는 말 안 했다. 타냐는 일주일에 한 번, 사격 지도를 받고 있었다. 탕, 탕탕- “달 대고 이써?” “음, 오늘은 영···. 그사이에 감이 떨어졌나 봐요.” 이제 시간도 좀 비는데, 좀 더 자주 올까요? 타냐는 움직이는 표적을 겨누며 미간을 찌푸렸다. 운동을 끝내자마자 집중해서 사격해서인지, 이마에 땀이 송골...
볼을 잔뜩 붉힌 채로 빈 잔까지 신경써준다. 잔이 비는 걸 못 견디겠다는 것처럼 채우고 보는 것이 웃겼다. “형, 한 번 더 짠 할까요? 안 하니까 서운하다면서요.” “그래.” 비어있는 신다남의 잔도 채워주고 짠! 한 후에 들이켰다. 쓴 맛 어디 갔나. 처음에 마실 때보다 더 단 것 같은데? 아니, 그 전에 내가 이만큼 마신 적이 있었나? 이쯤 되면 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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