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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0317 이 영화 보고 싶은데 자막이랑 같이 판매하는 곳 없나... 이따 알아봐야지 그나저나 포스터 디자인을 왜 저 따위로 한 거야... +음 조금 정보 검색해봤는데 불우한 성장 배경 때문에 여자 죽이는 연쇄살인마에 대해서 동정심을 팍팍 드러내고 있는 것 같아서 짜...
관찰 보고서 ep 2+ 비하인드 안녕하세요, 여러분. 솔로 가수 황민현입니다. 여기는 미국 호텔인데요. 저 혼자 있는 시간이 와서 카메라를 몰래 잡았어요. 지금 옹 님이랑 단둘이 온 여행인데, 옹 님이 씻으러 들어가셨거든요. 이렇게 말하니까 분위기 이상해지는 것 같지만, 아니에요! 미국에는 원래 올 계획이 없었어요. 근데 그냥 제가 답답하기도 하고, 옹 님...
헝거게임이나 다이버전트 au 보고싶네요....막 율이가 자윤이 대신 조공인으로 자원한다거나. 시간되면 언젠가 써봐야지..! +무은 위주로 연성하고 싶은데 헝거게임ㅋㅋㅋㅋ남녀조공인한쌍 어떡하죠ㅋㅋㅋ티엣은 쓰기도 보기도 싫은데..뭐 어떻게든 되겠죠)대충
짤 ㅊㅊ @Yooyeonseokdk 사탕 W. 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X고애신 금일도 무신회 한성지부장 구동매의 심기는 그리 좋지 않다. 전날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한 탓일까, 평소에도 매서운 눈길은 아주 쳐다보는 것으로 만물의 숨을 앗아버릴 양 날이 서 있다. 누구도 두렵지 않고, 누구도 감히 맞설 수 없는 그를 잠 못 들게 만든 ...
#4 그렇게 두 사람은 맡았던 카페사업부를 착착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었음. 맨날 투닥투닥해도 일할 때는 또 잘 맞아가지구 의견 통하면 오? 오! 하고 우리 천재라고 하이파이브 하루에 세 번씩 하면서. 그렇게 환상의 팀워크를 뽐내며 성공적으로 사업계획 발표를 준비하고 있던 어느날... 백현이 할아버지가 (회장님) 너 요즘 회사에 친구 생겼다며? 하고 운을 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앙리.""......앙리. 앙리, 앙리, 앙리.......""제발, 앙리.""앙리! 그 앙리라는 소리가 역겨워 토할 것 같아!" 빅터는 슬픔과 혼란이 섞인 눈으로 자신의 앞에 서있는 존재를 바라보았다. 분노에 가득 찬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존재를. "빅터, 나의 창조주여. 네 눈엔 내가 여전히 앙리로 보이는 건가? 너의 절친했던 친구. 아니, 그...
비각은 멍하니 눈을 떠 주위를 둘러봤다. 오늘따라 이 넓은 거실이 좁아보인다."......"어렵지 않게 그 이유를 알아챈 그는 자신의 무릎을 베고 드러누운 아이의 다리를 끌어안고 자고 있는 탈 안 쓴 탈쟁이의 얼굴을 팔로 눌렀다."언제까지 여기 있을셈이야?""끄으응..."안 일어난다."그러게 사람을 들여놓을땐 빈대붙을 사람인지 아닌지는 알아보셔야죠."".....
피터는 창가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제 쇼핑몰에 있었다며?” 네드의 물음에 피터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뭐가 그리 신나는지 혼자 떠드는 네드를 두고 피터는 깊은 한숨을 쉬었다. 한참을 떠들던 네드는 그런 피터를 보곤 덩달아 조용해졌다. 평소라면 자신의 활약상을 신나게 떠들었을 텐데 평소와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왜, 무슨 일 있었어?” 피터는 그의 물음...
딩마오는 숨을 깊게 들이쉬었다. 숨을 들이쉬는 것에는 어림잡아 오초정도가 걸렸다. 아니, 다섯시간 정도가 걸렸다. 아니, 사실은 1초도 채 되지 않은 시간일지 모른다. 그의 머리를 채운 시간은 비선형적이고 추상적이기 그지 없어서, 정확한 시간을 재려다가도 수만번이 넘게 해왔을 호흡에 걸렸던 시간이 얼마였던지를 반추하는 데서 그친다. 직업에 비해 다소 단정하...
그 여름 by. 디온리 그 해의 여름도 같았다. 다를 것이 없었다. 백현은 여느때와 똑같이 더위를 견디며 축구를 했고, 땀을 흘리며 웃었다. 체육시간이 끝나면 거리낄 것 없이 상의를 벗고 물을 끼얹으며 더위를 식히기도 했다. 남고였기에 타박하는 이도 없었고 오히려 다들 턱턱- 웃도리를 벗고 서로 물을 뿌렸다. 축구가 끝난 뒤 남은 열기의 연장선이었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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