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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옛날 옛적에'로 시작해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수많은 동화가 있다. 그중에는 어릴 적부터 훈련에 힘쓰느라 동화와는 친하지 않던 왕자가 알고 있는 것도 몇 가지 있었다. 왕자가 이번에 사랑하는 연인과 맞닥뜨리게 된 상황에서 그가 아는 이야기가 나온 건 참 다행인 일이었다. 자신은 물론이고 제 연인은 삶의 대부분을 다른 세계에서 보내다가 이 세계에...
나츠메우인장의 캐릭터를 전부 그려보고 싶어져서 시작한 거였는데 그리다보니 각 캐릭터마다 하고 싶은 말이 산더미라서 적어보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냥 제가 한번쯤 정리해보고 싶었어요 :) 순서는 별 상관 없습니다. 여기에 있는 캐릭터의 기준은 원작에 2회 이상 등장했는가 입니다. 1회 등장한 캐릭터까지 전부 다 그리려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더라구요....
*(짭)근친소재입니다. 유의해주세요. *약간의 날조가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둔감한 드림주가 나옵니다. *카즈토라, 치후유 삼각관계 드림 그러니까 내가 걔를 왜 보러 가야 하냐고, 엄마에게 따져봤자 돌아오는 건 "네 동생이잖아, 동생이랑 사이가 좋으면 얼마나 좋아?" 사이가 좋기는 개뿔! 피라곤 000000.1%도 안 이어졌는데. 그러니까 어떻게 된 일...
│2004년 12월 25일 토요일 "솔직히. 좀 그렇다?" "왜, 또." "아니, 그렇잖아. 누가 오늘 같은 날에 공부를 해." "나 이제 고2야. 안 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니야?" 너 지금 놀고 있는 전국의 예비 고2들한테 굉장히 무례한 발언이었어. 시끄러워. 아아. 그러지 말고. 우리 집 가자니까? 박지호가 보드게임 빌려왔대. 하자. 응? 싫어. 나, ...
“혹시 이 근처에서 물에 빠진 것처럼 젖은 채로 돌아다니는 사람 봤습니까?” “아유,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친 사람도 아니고 이 추운 겨울에.” “하하, 아무래도 그렇겠죠? 장사하느라 바쁘신데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번창하는 하루 되세요.” 알렉스는 머쓱한 웃음을 지으면서도 싹싹하게 인사한 후 돌아왔다. 뒤에서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던 주원이...
영화 원라인 강지원 천사님을 BL드림으로 모십니다. 오너는 20대 대학생 여성입니다. 현재 방학을 맞아 시간적 여유가 많으며, 경험상 개강 후에도 충분한 시간 할애가 가능합니다. 절대 천사님을 방치하지 않아요. 서로가 서로를 방치하지 않고 어느 정도의 시간과 애정을 쏟을 수 있는 관계였으면 합니다. 같은 이유로 다른 인연 없이 서로에게 집중하는 관계를 원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인초현은 가끔 생각한다. "꼴불견아, 가서 안하무인 좀 불러오너라." 인초현은 가끔, 생각한다. 인초현은 제 스승이 월영의 제자들 뿐만 아니라 다른 봉우리의 제자도, 다른 봉주, 심지어 종주까지 이름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저 멋대로 가져다 붙인 별칭을 부르는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대사형은 안하무인, 자신은 꼴불견, 영자배의 어떤 사제는 웅묘. 한때 인초현...
넌 누구냐?
난 아직 잘 모르겠어요. 난 여전히 당신을 믿고 있는데, 나는 잘 하고 있는걸까요? ..당신에게 내 신뢰가, 부담이 되는 건 아닌가요? 무서워요. 언젠가 네가 무너져 내릴까봐.
잠에서 겨우 벗어난 김민규 대리는 이 짓을 언제까지 해 먹을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알람은 6시 30분 부터. 몸을 일으키는 건 5분 간격 알람을 여섯번째 끄는 7시. 그 시간이 지각 안 할 수 있는 최전선이다. 준비를 마치고 씨리얼 한 사발을 두 입에 털어 넣은 김민규 대리는 7시 50분 지하철에 오른다. 출근까지는 55분이 소요된다. 2호선은 오늘...
몸을 움직이면 방구석에서 만든 무거운 생각이 슬슬슬 빠져나간다. 숨이 찰 즈음엔 '야, 그 걱정 이해는 하는데, 그게 세상 전부는 아니잖어'하고, 그 하나에 줌 인하던 카메라가 천천히 줌 아웃되는 느낌. 그러고나면 내 안의 내가 '뭐야! 너 요즘 밖에 나가지도 않았고, 너를 이해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랑 종일 있었잖아! 우물에서 창문도 안 여니까 그것만 보이...
큰 고통을 느끼고 얼굴이 일그러지면서 "아파..."라고 말하는 위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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