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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똑딱똑딱 시끄러운 시계소리에 예원은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일어나기엔 꽤 이른 새벽이었다. 예원은 얼굴을 비비며 침대에서 일어나 외투를 챙겨 밖으로 나갔다. 날씨가 퍽 쌀쌀했다. 새벽달은 구름에 가려져 모습을 감춘 채 은은히 빛나고만 있었다. 예원은 외투를 여맨채 걸었다. 몽롱한 상태로 어제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생각했다. 마치 꿈 같았던 믿을 수 없는 ...
* 케니카일, 스탠카일 요소 포함. (아주 약간의 케니버터도 포함.) * 케니-> 카일-><-스탠 구도 * 캐붕주의 방과후 농구 시합은 어찌 되었냐고 묻는다면 세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다. 하나, 시합 중 카트먼이 난입해 방해하다가 카트먼이 농구 골대에 부딪침. 둘, 그 충격과 무게로 인해 농구 골대가 부러져 내 머릴 찍어서 또 죽음. 셋,...
아~ 집 가고 싶다~집순이는 역시 집순이 이다. 친한 친구도 그녀가 밖에 일 초라도 나와 있는 것을 본적이 없다나... 이름 백유원 나이 23 성별 xx 종족 인간 학년 3학년 학과 실용음악과 키/몸무게 168cm/평균-2 외관 주로 셔츠를 많이 입는 편 과잠은 나름 편하다고 입고 다닌다. 바지는 검은 슬랙스를 입었다. 귀에 피어싱 두 개가 있다. 하트모양...
Written by Wla - 글에서 나오는 등장인물, 기업, 사건 등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너의 잘못된 행동들로 인해 지금 몇 명이 다치고 힘들어하는지 알아?” “그걸 내가 알아야 할까? 난 살아오면서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없었거든. 네가 날 신고한다고 해도 난 얼마 안 있다가 다시 나올 거야 그리고 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널 다시 찾아낼...
새의 미라클스톤을 가지고 있음.치유의 노래.<공격명(상대를 위로하는 노래를 부르게됨(노래는 상대에 따라 다름. 상대의 마음을 노래 할 수도 있고 상대가 원하는 위로를 노래할 수도 있음 . 상대의 마음에 들어간 검은 나비를 나오게 함+치유의 힘을 쓸 수 있음.(다친 이를 치유하는 것만 가능함. 대신 변신했을때의 상처도 치유가능)변신 후의 모습은 날개가 ...
시간이 흐르면 지독한 일들도 잊혀지기 마련이었다. 사유리와 관련된 일도 비슷했다.스즈메의 감독 아래 사유리는 조용히 지냈고 그 사실에 다른 환상종들은 안도하기 시작했다.여전히 위험하기는 하지만 스즈메라는 안전장치가 있는 사유리는 최소한 건드리지 않는다면 위험하지 않은 존재라는 것을 다들 이해한 모양이었다.그건 어쩌면 다행한 일이었다.하지만 여전히 불안의 씨...
뭐...일하는 것보다는 파티가 낫다고 볼 수 있지. ☁ 이름 : Fabrice Agriche 파브리스 아그리체 ☁ 나이 : 29 ☁종족 : 악마 ☁ 성별 : XY ☁ 키/몸무게 : 179 / 표준 ☁ 외관 : 붉은색이 맴도는 어두운 눈동자를 가졌고, 다크써클이 짙게 내려와있다. 검붉은색의 뿔 한 개과 날개 한쌍을 지녔으며, 검은색의 구두를 신었다. 오른쪽에...
지금은 이 소재가 어떤 맥락인지 알고 있기에 많이 망설여지네요... 그냥 감성에 젖어서 공책에 휘갈겼던 글인데 아니나 다를까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상대는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갬성 좀 부려본다고 아무나랑 엮어도 괜찮은 것 같아서 커플링을 못 정했다... "토요일에 뭐 할 거예요?""자살이요.""금요일 밤에 만날래요?"카사블랑카여, 다...
“결국 말해주지 않는다는 것이겠고.” 그는 시선을 내리깔며 미미하게 미간을 찌푸렸다. “누군가 기억을 이간질해 놓은 것만 같네. 인간이 모든 걸 알아낼 수 없다는 걸 납득할 때가 되었는데도. 늘상 한계에 부딪혔으면서 그건 잘도 망각하지.” 벽난로에 일 없이 장작을 던져 넣는 목소리로 말했다. 그 앞에서 일기장을 펼쳐 읽는 듯한 어조였다. 상대를 따라 가만히...
카이하의 피린은 동생들을 입에 올릴 적에 즐겁다는 듯 웃고는 했다. 동생들이 잔뜩 매달려서 이 정도는 익숙해, 어깨고래를 해 줬거든, 동생들은 사방으로 놀러 가도 배고프니까 돌아와, 동생들이, 동생들이…. 아, 드루이덴의 알렌도 동생이 많구나. 비슷한 빛을 두르고 있을 어린 드루이덴들을 상상하던 그 날에도 분명한 웃음을 띄울 수 있었다. 사랑스러운 것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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