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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혀둔 주제 히나타는 흔히 말하는 동네 길 고양이였음 너무 귀여워서 동네 사람들 한테 인기가 많았는데 어느날 길을 가다가 티비를 봤는데 작은 거인을 본거지 배구를 너무 하고 싶은거야 엄마몰래 인간으로 변신해서 카라스노 학교를 다니면서 배구부를 하는 날이 반복 되었음 똑같이 학교를 갈려고 인간으로 변신했는데 그 순간 엄마한테 들킨거지 엄마는 그런 히나타를 엄...
vvv 네이버 베스트 도전에서도 볼 수 있다구요! vvvhttps://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titleId=767676
23번 참가자, 인간 여성은 첫 합에서 여울이 자신과 비등한 실력이라고 느꼈다. 끝없이 연결되는 공격 또한, 속도는 놀라웠지만 완벽하진 못해도 대부분 따라갈 수 있었다. 그러다가 단 한 번, 그 빈틈을 노려 상처를 입히고, 여울이 흐트러지고 구석으로 몰아졌을 때. 아, 이걸로 내 승리다-, 라며 조금은 자만했다. 초연한 표정이던 여울이 단 한 걸음을 남긴 ...
듣던 모습과 다르다? 지릴은 잠시 문장의 뜻을 곱씹어 보았다. 누군가 나의 대한 얘기를 했다는 것일텐데 도무지 무슨 소문을 들은 것인지 짐작가지 않았다. 아마 소문을 전달한 것은 황태자의 측근, 그것도 일상 상당 부분을 함께하는 사람일 확률이 높았다. 그 소문을 모르는 이상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만든 황태자의 속내도 모르겠다. 지릴이 오묘한 표정을 짓자 황...
"꺼지세요." "예..?" 남자는 말을 잘 못 들었다며 다시 말해주길 청했다. 차라리 자신이 잘 못 들은 것으로 치부하는 것이 한결 마음이 편해지는 모양이었다. 말을 못 알아 듣나? 하지만 지릴은 아까보다 더욱 냉소적으로 그를 대했다. "꺼지라고 말했습니다." "영..영애!" "이 대화를 지속할 이유를 모르겠군요. 일찍이 돌아가시는 편이 영식들께도 이로운 ...
탁탁탁 텅 빈 황궁 복도에 구두 소리가 울려퍼졌다. 다급하게 들리는 소리는 멈출 새가 없었다. 거추장스런 드레스가 거슬리는지 지릴은 치마를 걷어 올리고 턱까지 차오르는 숨에 이내 헐떡였다. 마치 위험한 무언가의 쫓기듯. 글렀어.. 글렀어! 이 나라 황태자는 글렀어! 가슴이 터질 거 같았지만 지릴은 이 나라의 황태자를 욕하며 무거운 다리를 재촉했다. **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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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스토리 진행되면서 구체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나 받아들이기에 따라 잔인하거나 거북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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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직전에 커피를 마시고 온 탓인지 혀끝에 신맛이 남아있었다. 펠릭스는 살짝 미간을 좁히며 서류를 옆에 내려놓았다. 마주 보는 자리에 앉은 주원은 평소와 다름없이 차분한 태도로 서류를 검토하고 있었다. 일정한 박자로 들려오는 말발굽 소리를 들으며 펠릭스는 마차 밖 저 멀리 어딘가에 멍하니 시선을 던졌다. 머리가 복잡했다. 마르시아 2세에게 식사에 참석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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