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유준기라... 이름 멋지네요^^" "이인아.... 인아씨도 이름 예쁘네요^^" "고맙습니다ㅎㅎ" "그럼 인아씨랑 인아씨 친구분 같이 술 한잔?" "같이 하죠ㅎㅎ" 인아와 같이 마시고 먹을 술,샴페인들과 디저트들은 준기가 전부 지불했으며 샴페인은 비쌌지만 술도 굉장히 비싼 브랜드인 조니워커 블루라벨이었다. "준기씨!!! 이 술들이랑 샴페인들... 너무 비싼...
bgm : 오늘 뭐 했는지 말해봐 - 권진아 아네모네 5화 이런 날씨에 웬 감기? 작업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태희의 목소리에, 가봉 마네킹에 드레이핑을 하고 있던 태경이 뒤를 돌았다. 태희를 따라 들어온 현진은 묵묵히 말의 사이를 뒀다. 모르겠어. 감긴지, 몸살인지. 태희가 태경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멀리서도 태희의 왼손 약지에 감긴 반지가 태경의 눈에 ...
01 “......쇼요.” 저의 부름에 곧바로 고개를 숙여오는 남자의 행동에 잠시 멈칫 했던 하에는 눈을 깜빡이며 물었다. “작은 서당이라고 하지 않았어?” 떨떠름하게 묻는 저의 말에도 남자는 상냥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셋이 있다면 가득 찰 것 같다는 남자의 말을 떠올린 하에가 이내 이상한 표정을 했다. 어른에게는 작은 크기인걸까? 주위에 꽃이 가득...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일부 애니 스포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18 얼마나 달렸을까.. 독가스도 걷혀졌는데 캇쨩네가 도저히 보이지가 않아서, 마음이 초조해지던 그 때 ["학생 전원, 프로 히어로 이레이저 헤드의 이름 하에— 전투를 허가한다!"]_ 만덜레이(텔레파시) —...
시차 적응에 실패해 하루종일 혼미한 정신으로 업무를 보던 대진은 식곤증까지 몰려오자 도저히 버틸 수 없었다. 담배나 한 대 피우자. 대진이 일하는 사무실 두 층 아래에 흡연자들끼리 알음알음 모여 담배를 피는 테라스가 있었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니 비인지 미스트인지 모를 물기가 얼굴을 잔뜩 스쳤다. 하, 씨. 여전히 우울하기 짝이 없는 날씨였다. 그래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약 사쿠오사 포함 아츠무는 그를 사랑했다. 하지만 그는 그의 쌍둥이를 사랑했고 아츠무는 기꺼이 그의 장난감이 되었다. 거울 속의 나는 내가 아니다 W. 반달 미야 아츠무는 사쿠사 키요오미를 사랑했다. 그 자신을 버릴 정도로 말이다. 혼자 기뻐하고 혼자 슬퍼하고 남몰래 기대하다가 남몰래 실망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다시는 보지 못할 것이라 생각해 밤을 지...
<외전 7> 궁정학자 귈펨의 기록 : 하그리아 역대 왕(3) 4. 건축왕 스티반트 하그리아 소왕국의 네 번째 왕은 '건축왕 스티반트'입니다. 서력 910년 스티반트는 카락타(건국왕 루스탐)과 파라카의 막내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스티반트는 어릴 때 부 터 건축과 건물, 설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는 7살 때, 초원에서 보기 드문 방법으로 천막을 지...
"역대 황제 중 가장 훌륭한 황제." "난 저렇게 훌륭한 황제는 못봤어." "우리를 거슬려하지 않는 높으신 분은 처음이야." "우리한테 넓은 아량을 베풀어주시니, 그만큼 멋지신 분이 있을까!" 백성들이 만든 이 소음은 나의 남편, 이 제국의 황제를 이루는 말이다. 부패한 황실을 다시 일으킨 황제. 수많은 정책을 성공시키고 수많은 업적을 세운 황제. 나에겐 ...
상록수에 매달린 흰 다리를 끌어안으니 차가운 살갗이 느껴졌습니다. 이 나무는 너무나도 커서 제 동생을 데려갔습니다. 나무는 욕심도 많은 데다가 저주하는 것을 좋아하니까요. 매연을 뿜는 모든 사람들을 죽이고 싶어 하겠죠. 저는 그 상록수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이해를 넘어선 눈알이 뒤편으로 굴러갈 정도의 큰 충격이었습니다. 동생은 ...
-포스타입은 25만자까지만 업로드가 가능해서 부득이하게 분권합니다. -공백포함 약 150000자입니다. 2권 목차 7. 이내 가슴 외로움으로 붉게 물들고 8. 이제는 백두음을 지을 필요가 없구나 9. 기약은 꿈만 같은데 10. 말 위에 오르니 붉은 두 뺨이 우네 11. 꽃은 지고, 꽃은 피는데 인연인가 악연인가 하늘의 뜻 알 수 없으니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
환각 상당히 한가로운 일요일 날 아침이었다. 깨질 듯 지끈거려오는 머리를 부여잡으며 겨우 몸을 일으킨 나는 벽에 얌전히 걸려 있는 시계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시계의 초침과 분침이 제 일을 묵묵히 해내며 바삐 내달리고 있었다. 7시 30분을 조금 넘긴 시간. 시간을 확인함과 동시에 갑자기 몰려오는 허기짐에 나는 거실을 향해 걸음을 옮겼다. 어떻게든 이 허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