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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가필 수정한 <의미 부여>, <의미 부여와 행사>, 단편 3편+웹 게재 예정 없는 추가 단편성인 한정, A5/ 무선제본/ 150p 예상, 15,000원 예정5월 1일 제3회 오락관 C10 [베스트라마도공병잡플래닛평점0.3점] 부스에서 위탁판매합니다. 주의! 해당 회지는 페르휴 외에 다른 커플이 등장합니다. 에델가르트와 벨레스, 도로테아...
ㄴ백이진이랑 나희도 사귄다며? 14 황도복숭아 게시판 제목 | 놀이공원 놀러와서 백도만 보고온 썰 안녕 나 놀이공원 왔다는 쓰니야. 아닠ㅋㅋㅋㅋ나는 원래 여기 야경보러 오는데 오늘도 추석이기도 하고 친척 동생들이랑 놀러왔단 말이야. 근데 여기 백도가 있음. 일단 나는 백도랑 입장부터 같이 옴ㅋㅋㅋㅋ 교복입고 왔더라? 아마 여기 놀이공원이 교복입고 오는 할인...
차갑고 강한 바람 탓에 피부가 따끔거리며 아려왔다. 사람들은 각자 추위에 조금이나마 자신을 지키려 몸을 감싸고 있는 옷을 조금 더 동여매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어둑한 빛의 인파 사이로 부드러운 곱슬기에 얼핏 은빛이 감도는 청색 머리칼의 남자가 길을 걷고 있었다. 남자의 옆에는 다른 이들과 대비해 확연히 얇은 옷을 걸치고 있는, 백발의 남자가 기대어 있...
2022. 4. 21일은 우리 부부가 만난지 20주년이 되는 날이고 만난지 3일만에 사귀게 되었으니 4. 24일은 사귄지 20주년이 되는 기념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와이프에게 미션을 주었다! '쿠팡에서 십자가 펜던트 검색하고 하나를 결정해서 알려주세요. 기념일 선물로 내가 당신의 목에 예쁘게 걸어 드리리다~♡' 마지막에 보내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
일하면서 그렸더니 뒤로 갈수록 날아감
파판14 아이메리크가 연인(빛전X)에게 보내는 편지 (키워드: 연인의 첫번째 생일) 파판14 에스티니앙이 연인(빛전)에게 보내는 편지 (키워드: 먼곳에서 보내는 안부) 파판14 오르슈팡이 연인(빛전)에게 보내는 편지(키워드: 데이트 신청) 입니다. PC로 보시면 깨져보입니다! 모바일로 확대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파판14 아이메리크 BL 드림 키워드는 연인의 사망이었습니다. 모험가 X 아이메리크 드림 (빛의 전사는 따로 있으며 모험가로 표시, 드림캐는 새벽의 멤버로 ■■라 표기합니다.) 사망 소재 주의 ■■■■ ■■■가 죽었다. 그를 얕게 아는 이들은 처음에는 이 소식을 믿지 않았다. 그들이 느끼기에 ■■■■ ■■■라는 사람은, 최후의 최후까지 살아남아 손주들에게 ...
파판14 아이메리크 HL 드림 아이메리크 X 빛의전사 굉음을 내는 강철의 애마를 몰고 나타난 그녀는 참 다채로운 색을 가진 사람이었다. 달콤한 벌꿀과 잘 익은 벼 이삭을 닮은 금빛 머리카락, 보랏빛 제비꽃과 맑은 하늘을 담은 눈동자, 그리도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는데도 하얗기만 한 피부. 봄 햇살같이 밝은 웃음을 한껏 담고 산들바람처럼 곳곳을 돌아다니는 싱그러...
파판14 아이메리크 HL 드림 아이메리크X빛전 마침내 이슈가르드는 승리했다. 혜성처럼 등장한 빛의 전사 남매의 개입은 기나긴 용과의 전쟁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슈가르드는 그야말로 축제의 도가니였다. 겨울의 백성들은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얼싸안으며 남매와 에스티니앙의 이름을 연호했다. 혹한의 나라에서 그 누구보다 사치를 지양하는 아이메리크였으나 이번만큼은 아...
*뱃챌/챌뱃 "너 좋아해, 수민아." 늦은 저녁 연습실, 불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조명 밑에서 채영은 말했다. 채영의 말은 단순한 거짓말 같은 게 아니었다. 온전히 다른 사람이 아닌 나를 바라보며 하는 말 이었다. 나는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다. 그저 바라봤다. 시간이 멈춘 순간처럼, 그저 바라봤다. *** 채영은 내가 살면서 본 사람 중에서 가장 감정에...
평온한 주말을 깬 건 이진의 휴대폰 진동음이었다. 야, 너한테 전화 안 하고 싶었는데.로 시작하는 중혁의 전화. 주말도 겨우 만날까 말까 하는 이진과 희도 사이를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드디어 희도를 본다고 들떠있던 이진을 눈치채지 않을 수 없었던 어제저녁. 희도보다도 중혁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하다 보니 서로가 공유하는 게 많아 가끔 이런 일이 생겼다...
노래 별로인데 (심지어 춤도 평타 정도만 하는데 얼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이 객관성을 상실한건지 끼 엄청나다고 칭송받음) 얼굴빨로 인기 얻는거보면 현타 오고 신격화 당하는거 보고 아니꼬왔는데 가수는 진짜 이런 사람들이 해야 하는거 아님? 놀라운건 씨스루부터 잘한다는 느낌이었는데 또 계속 발전하는게 좋게 보인다. 다음 앨범에서 R&B 들고 나오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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