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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모모님이랑 한 연성 교환 보고 싶으시다고 한 거에서 많이 멀어진 기분이 들지만...... ^^)9 죄송합니다. 열심히 힘내봤어요. 우리 약속 하나 할까. 트로이메라이는 어린 날 들었던 한 음성을 아직도 잊지 못했다. 형체를 알 수 없는 사람, 혹은 망상인지 모를 것과 나눈 약속. 검정색 머리카락이 휘날려 천장의 금색 조명을 가리던……. 잔디가 발목을 간지럽...
신관의 이름은 명. 볼일이 있어서 [테아]로 왔다가, 그만. 영문 모를 사건들로 인해 발이 묶였단다. 여기서 영문 모를 일이란, 그를 보고 흠칫한 사람이 표를 팔지 않으려고 발버둥 친다던가. 겨우겨우 표를 구하면, 그 표가 어떤 식으로든 사라져 버린다던가. 그 정도면 누가 일부러 그러는 게 분명했지만. “역시 제 행운의 색은 검은색이라니까요?” “먀?” ...
첫번째 조별 대항전 이후 우리는 마지막 조별 대항전까지 올라왔고 이후 마지막 조별 대항전이 남게 되었다. 장재혁:야 벌써 마지막이네 이지승:차혜성 너는 마지막에 장수천이 혼자 북 치고 장구 쳐서 올라갔던데 일단 수찬이 조는 수찬이에 대활약으로 흑암도 가는 것이 확정되었고 우리 조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 조는 결전의 장소로 모인 뒤 이전...
#모바일버전을_기준으로_작성된_문서입니다. #거주자 확인
*역사 고증X. 역사를 마음대로 재구성한 허구망상입니다. *총 2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젖은 도포를 털던 영중이 준수를 돌아보았다. 언제 그랬냐는 듯, 미세하게 올라왔던 붉은 홍조가 사라진 하얀 얼굴. 흐트러진 서책을 정리하는 무심한 표정. 영중이 고민하다가 입을 열었다. "금관들이 깔릴 거야. 대외적으로는 치안 강화인데, 너도 알겠지만 너 잡으려는 거야...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Beware the Jabberwock, my son!The jaws that bite, the claws that catch!Beware the Jubjub bird, and shunThe frumious Bandersnatch! . . . . . . [Who am I, Who are you] "너는 누구고, 나는 누구이며, 우리는 누구인가?" 너를 먹으...
서로에게 끌리는 고페지운 보고 싶다. 한 종의 암수인 것처럼 서로에게 맞물려가는 살인마들 보고 싶어. 흑백으로 나눌 수 없는 잿빛 가치관을 공유하는 고페지운 완전 좋아. 이제껏 느꼈던 무료함은 동종인 서로를 알아보기 위한 낙인이었던 것처럼... 처음부터 서로가 한쌍으로 정해져 태어났던 것처럼... 상대를 탐닉하는 사랑에 풍덩 빠지는 거 보고 싶음. 하지만 ...
이름 : 백시윤. ( 白 詩允 ) - 흰 백 ( 白 ), 글귀 시 ( 詩 ), 진실로 윤 ( 允 ) 자다. 쉽게 시윤이라고 부르면 된다. ( 별명 : 윤. ) 나이 : 16세 학년 반 - 1학년 3반 키 / 몸무게 : 168cm / 56kg 성별 : 남성 성격 : - 조용함. - 책 좋아하고 많이 봄. - 운동 안좋아함. - 목소리 좋은 편. 외관 : (h...
[여름 청춘 한가운데 αγάπη]" 문인 좋아하세요? 전 좋아하는데. "이름: 이 연유학년: 1학년성별: XX키 / 몸무게: 165, 53동아리: 방송부성격: #좋은게 좋은 거! 당신의 생각이야 아무래도 좋다, 내 생각도 아무래도 좋다. 좋은 것이 좋은 거라는 명언은 뇌리를 스쳤고, 그대로 심장에 박혔다. 제 인생 지표로 이걸 삼은지도 어언 5년, 충분한 ...
사고였다. 그냥 누구나 당할 수 있던 사고였다. 하지만 그 사고는 김독자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 늘 그렇듯 사고는 예측 불가니깐. . . . . 김독자가 눈을 뜬 곳은 흰색 천장이 보이는 조용한 병실이었다. 그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그 목소리가 들리자 조용했던 병실은 거짓말처럼 시끄러워지기 시작했다. 덩치가 큰 곰 같은 남자가 나에게 손을 내밀며 괜...
십삼번. 가는 내내 생각했다. 김건우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 걸까. 젠틀하고 신사같은 면모 뒤에는 화나면 물불 안 가리는 모습이 숨어 있는데 나는 그 갭이 어려웠다. 매번 다른 사람 같아서. 나는 고개를 여러 번 끄덕이면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 봤지만 김건우의 다른 모습이라고 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었다. 지 뒷담화 한 번 했다고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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