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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쉐프 옷을 입은 클리브가 나옵니다. * 클리브는 요리를 못 한다는 뇌피셜로 쓴 글입니다. 집으로 돌아오면 언제나 훈기가 가득하게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겼다. 입구에 들어서기 전부터 오늘의 메뉴가 기대가 되는지 콧노래를 부르며 문고리를 열면 앞치마를 두른 잭이 부엌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가 클리브를 반기는 것이 일상이었다. 나른하게 휘어지는 외눈이 자신...
------------------------------------------------------------------------------------------------------------------------- 시시콜콜한 TMI 1. 루의 이름! 알아차리신 분들이 있으실까... 오리지널 KPC의 이름, 루 T.에실 은 그림자라는 뜻의 영어단어 실루엣...
해가 진다. 해가 지고있다. 새하얀 구슬이 점점 붉게 물들며 하늘도 붉어진다. 새파란 바닷물이 거뭇하게 물든다. 고개를 잔뜩 우러러야지만 볼 수 있던 태양이 점점 아래로 떨어진다. 아래로, 아래로, 계속해서 저 아래로. 저 멀리 수평선 아래로 가라앉는다면 완벽한 밤이 찾아오겠지. 그렇다면 차라리 더 이상 해가 지지 않도록 태양을 품 안에 가득 끌어안아 버리...
중퇴했대. 그게 무슨 소리야? 너는 되물었다. 말 그대로였다. 매번 미사 때마다 제 옆에 앉아 졸던 선배가 보이지 않는데, 혹시 소식이라도 아는지 지인에게 물은 차였다. 짧았던 그 봄방학. 그 이후로 자주 마주치지를 않았다. 누구인지도 몰랐을 때부터, 말도 섞지 않았던 시기부터, 굳이 자리를 바꿔앉는 자신을 따라 꼭 옆에서 졸던 그 선배. 처음에는 불편해...
"와 벌써 내일 집 가는 거야? 아 학원 가기 싫다." "누가 시험 3주전에 수련회를 오냐, 진짜 신기하네." "내일도 똑같이 밥 알아서 먹고 와, 알았지?" "옆 방 애들 진실게임 한다는데 갈 사람?" 수련회의 마지막 밤이 왔다. 장기자랑도 보고 캠프파이어도 하며 누군 울기도 하고, 그게 최승철인건 아무한테도 얘기 안 했다. 제일 먼저 씻고 방에 들어와 ...
헉, 헛숨을 들이켜며 눈을 뜬다. 식은땀에 축축히 젖은 눈가를 문지르고 주위를 둘러본다. 투명한 창 너머로 쏟아지는 햇살과, 언제나처럼 어질러진 바닥과, 긴 머리가 늘어진 흰 침대와, 푹 젖어 찐득거리는 피부를 눈에 담는다. 후들거리는 몸을 일으켜 앉아 협탁에 놓인 담배를 찾아 문다. 딸깔, 은색 지포라이터의 불이 켜지자 흰 장초 끝이 발갛게 달아오르며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작성자 : 닐 (부서장)대상자 : 봉봉
🚫빻았음🚫 저의 개인적인 빻취를 담은 글입니다 불편하실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나 너 좋아해." 두 손을 꾹 그러쥔 채로 내뱉은 말은 고작 다섯 글자였다. 고작 다섯 글자일 뿐인데 그 한 마디 내뱉기가 어찌나 힘들었는지. 며칠, 아니 몇 주, 어쩌면 몇 달을 속에 담아두기만 하던 말이 입 밖으로 나와 허공에 흩어지자마자 후련함이 그 빈 자리를 메꾸었...
Carnival "이현우, 야, 이현우!" 눈을 뜨자마자 느껴진 것은 눈부심이었다. 초여름의 뙤약볕은 생각보다 뜨겁고 밝았다. 이 탓에 눈을 잠시 찌푸렸다. 다행히 얼마 지나지 않아 눈은 밝은 빛에 적응해 앞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눈이 시릴 정도로 파란 하늘에는 하얀 뭉게구름이 떠다녔다. 짙은 초록빛 나뭇잎 사이로 햇빛이 비쳤다. 그리고 그 아래로 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한유진이 저와 이혼을 하려 했던 이유를 찾을 수가 없었다. 저가 잘못한 게 없다면 무슨 이유로. 이유라도 알려주지 그랬나, 유진아. 성현제의 애원을 들은 걸까, 한유진의 속눈썹이 떨렸다. 곧 눈꺼풀이 열리고 한유진의 눈동자가 드러났다. 짙은 고동색 눈동자. 완전한 검은색에 가까운 그 눈동자를 성현제는 홀린 듯 보았다. 잠이 잔뜩 묻어 ...
사니와명: 瑛(Akira) 본명: 온 영지 溫 瑛祉 사진: (https://picrew.me/image_maker/32223) 국적: 한국 생년월일: 쇼와 47년 11월 9일, 49세 성별: 여성 신장: 172cm 전자우편: Akira72@snw.go.tm 전화번호: +81 090-****-**** 소속: 시간정부 산하 블랙혼마루 및 사니와범죄 진압반 혼마...
※티파티 나잇은 매일이벤트이므로 일정표에 적어두지 않습니다. 특별이벤트가 있는 티파티 나잇인 경우에만 일정에 적어두겠습니다! (단체,페어게임 등) 3/28 Intro 3/29 손병호 게임 3/30 - 3/31 짝꿍게임 4/1 - 4/2 진실게임 4/3 마니또 게임 4/4 OUTRO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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