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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200차지! 200, 준비됐습니다! 슛!! 덜커덩, 하나, 둘, 셋, 넷, 교수님, 제가 하겠습니다! 하아, 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자, 마셔라. 예, 교수님. 감사합니다. ...너무 상심하지마. 앞으로 질리도록 겪을거니까. 어쩔 수 없었어. ...예, 교수님. 우린 최선을 다 했고, ..불가항력이었을 뿐이야. 예....
. . . "여기서 뭐해?" "그냥.. 그냥 앉아 있어요." 가을의 대답에 지후가 그저 고개를 끄덕이고는 가을의 옆 빈자리에 앉았다. "이정이랑은 어떻게 만났던거야?" "네?" "늘 궁금했어. 이정이가 작업실에서 작업할때 빼고는 거의 우리랑 같이 있었는데 우리중 누구 하나도 너의 존재를 몰랐으니까." "아.. 그냥.. 그냥 오다가다.." 가을이 난감한 듯 ...
평소 일어나던 시간보다 일찍 깨 버렸다. 눈을 감고 다시 잠을 청하려 했지만, 한번 또렷해진 정신을 재우는 일은 쉽지 않았다. 그럼 차라리 일찍 일어날까 싶었지만, 몸을 일으키면 나를 끌어안은 채로 곤히 잠든 이까지 깨울 것 같아 함부로 움직일 수도 없었다. 별다른 선택지가 없으므로 나는 그대로 누워 있는 것을 선택한다. 그의 품에서 괜히 발가락만 꼼지락거...
아저씨에게 달라붙는 진흙. 그게 바로 나였다.
흰 손이 술잔을 가볍게 그러쥐었다. 여전히 새하얀, 짙은 자줏빛 늑대가 고개를 쳐들고 있는 술잔은 달을 온전히 담아낸 듯 일렁이며 잔 안쪽의 늑대를 가리고 있었다. 그게 마음에 들지 않은 듯 잔에 그득히 채워져 있던 술을 단숨에 들이마신 장일소가 엄지손가락으로 그를 쓸어냈다. 술잔에 남은 술이 손 끝을 간질였다. "...잘 지내련지 모르겠구나. 그 순한 애...
최기연은 잔잔히 가라앉아 살그머니 웃음 짓고 있었다. 회의 때마저 목소리를 죽인 탓에 고요하며 잔잔한 웃음은 얇은 가면과도 같았으나 그 두께의 무거움을 아는 청명으로써는 그런 하루하루가 가슴 졸이고 살만한 나날이었다. '또 언제 터트리려고...' 100년 전의 화산에서도 한바탕 일을 벌이기 전이면 얌전하던 최기연이었다. 아주 큰 일을 벌이길 각오한 상태의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캐붕주의 다른 캐들도 등장함 익명 10/31 13:15 오늘 수학이야기 코고는 사람 죽빵 갈기고 싶었음 14 29 2 공감 스트랩 익명1 너도? 야 나두 23/10/31 13:16 ↪ 익명 (글쓴이) 더 빡치는 점 옆에 친구분들은 웃고 사진 찍으심 23/10/31 13:17 b 21 ↪ 익명 (글쓴이) 근데 더더 빡치는 점 나도 그거 보고 피식 웃어버림 ...
드림주 잡아먹으려는 표도르 만화입니다
온정신을 헤집어놓아 도저히 일상을 살아가기 힘겨웠다. 총을 쏘다가 쓰러진 그날을 기점으로 운동도 총도 훈련도 나가지 않고 숙소에만 박혀있었다. 무엇을 하려고만하면 답답했고 다시금 무서움에 휩싸여 심장이 쿵쾅거리며 괴로웠다. 아무렇지 않은듯 했지만 납치를 당했던게 심적으로 충격이 컸나보다. 숙소에 힘없이 침대에 하루온종일 누워있으며 챙기지 않으면 먹지도 않고...
01. 연기 갑 얼굴 갑 분위기 갑 인성 갑 대세 오브 대세 여배우 황여주. 꼭 성공하겠다는 집념 하나로 이 자리까지 올라온 몸이심. 원래 인성 존나 나가리임. 돈도 벌만큼 벌었고 연예계고 신물이 날 정도로 지겹고. 은퇴를 앞두고는 있는데 글쎄 그간 해온 이미지 메이킹 덕분에 일반인 황여주로 살아가기엔 너무 무리가 있다는 말이지. 기부천사 황여주, 인성갑 ...
그렇게 밖으로 뛰쳐나갔던 예나, 제노, 지성 삼인방은 우리가 저녁까지 전부 먹고 각자 방에서 쉬고 있을 무렵 생각보다 조용하게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센티넬의 특성상 센티넬이 지내는 숙소는 특별 관리 대상이라 무조건 그들의 예민한 오감이란 고려하고 배려해 무조건적으로 들리지도, 보이지도, 냄새가 나지도 않게 설계가 되고, 관리가 되게끔 한다. 그래서 문을 ...
"니가 여기 왜....."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겠냐만은 애석하게도 김여주의 장르는 로코가 아니라 하이킥 재질의 시트콤이었기 때문에.. 또 다시 여주 앞에 닥친 개같은 상판대기. "당장 나와라. 나 눈깔 돌아가는 꼴 보기 싫으면" "아니... 이게 무슨..... ㅅ...." "나오라고 씨발!!!!!!!!!!!!!" 사랑의 달콤한 약속~을 앞두고 멈춰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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