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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면담을 한다며 당신을 따로 부른 시은. 시은의 방으로 가보니 시은이 책상에 앉아서 당신을 바라봅니다. "오셨으면 앞에 앉으세요." 맞은편에 의자가 놓여있습니다.
내>>ㅓ
너네, 그 소문 들었어? 세상에는 많은 각지각색의 사람이 있고, 그만큼 사연도 많다는데 내가 들은 소문은 그저 사연이 아니야. 그냥 누가 악의적으로 지은 이야기 같은데, 한 편으로 보면 그게 또 사연 있는 진실 같더라. 그래, 그 백지의 비운적 천재 소문 말이야. 내가 오늘 전학을 왔는데...내 이름이 뭐냐고? 아, 이유현. 1학년 7반...이고, 이 소문...
평생 진로때문에 힘들어와서그런지 지금은 아무 일도 안하는 일을 가지고 싶다 아무 일도 하기 싫어 아무 일도 못하겠어 어릴때부터 내가 하고싶었던걸 다 하지 못하게 남들이 막고 한다고 깔짝대다가 다 실패하고 그러다보니 이제 아무 일도 하고싶지 않아짐 어차피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 같지도 않아 다 망했고 성취의 기쁨따위 느껴본 적도 없고 느껴봐야 별 감흥 없...
다사다난 했던 방학을 마치고 결국 개학했다. 방학 때는 학교 가서 노는게 나름 재밌었는데 개학하니까 엄청나게 가기 싫다. 인간의 심리란 참 알 수 없다. 구아란과 함께 등교하니 뭔가 기분이 요상했다. 늘 혼자 등교하다가 남과 같이 등교를 하니 색다른 기분이군. 하긴 그동안 이 거지같은 성격 받아줄 만한 사람이 없어서 친구가 없었으니 그럴만도 하지. 친구와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고슴도치의 가시 앞으로 본 이야기에 앞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을 ‘고슴도치의 가시’라는 카테고리로 퉁 쳐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슴도치의 가시에는 트리거(누군가의 트라우마 요소)가 될 수 있는 내용에 대한 경고 및 소재 이야기를 간단히 합니다.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항상 기억을 되짚어보면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연애적 의미로 좋아하는 사람...
그렇게 성현우를 2달동안 좋아했다. 하지만 어찌저찌 지내다가 크게 한번 정이 털렸던 일이 있었다. . . . 걔를 좋아하기 전에, 애초에 나는 성현우네 동아리 기장이고, 동아리를 책임져야하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성현우가 5월 동아리 활동 참여를 해야하는데, 하기 싫다고 정말 미출석을 찍어버렸다. ‘@21009성현우 동아리 활동 참여해라 너만 안함’ ‘싫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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