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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우리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 헤어지자는 거 아니야. 그냥 말 그대로 우리 둘 다 생각할 시간 필요할 거 같아.' 늦은 저녁 규성에게로 온 문자에 여주는 또 목놓아 엉엉 울었다. 주말 내내 여주는 집에서 꿈쩍도 하지 않았다. 하루에도 몇번씩 규성의 번호를 화면에 띄워놓고 전화를 할까 말까 문자를 보낼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포기하고 베개에 얼굴을 묻고 지...
내가 여기에 욕을 적나라하게 적게 될 줄은 몰랐지. 취준 활동은 혼자만의 싸움이다보니, 사실 뭐... 혼자 생각하고 혼자 준비하고 하는 것이 주된 핵심이다. 그러나,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팀플의 성향이 너무 강하고, 주변에 영향을 끼치는 존재들 역시 매우 많다. 또, 지금까지는 살아오면서 겪은 팀플들은 대체로 좋은 경험이었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아 ...
⌜오늘 방송은 코즈켄 없어요⌟ 20. 8. 9. 이거 켜진 거 맞겠지? 흠흠,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 코즈켄이 얼마 전에 공지했다고 들었는데 지금 코즈켄이 꽤 오랫동안 독한 감기에 걸려서 어제 있던 방송도 취소 되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오늘까지 방송 쉬는 건 팬들한테 미안하다고 코즈켄이 부탁해서 오늘은 일단 제가 방송을 키게 됐고요. 저는 코즈켄 영상들 편...
사랑도 배신을 한다 윌 지음 강은 홀로 병실에 앉아 있다. 고요하고 침체된 공기 속, 강은 생각을 멈출 수 없다. 무엇을 잃을까. 무엇을 가장 먼저 잃을까. 셈을 하게 된다. 무참히 빼앗기는 삶을 강은 막을 수도 없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니까. 그럼 하게 되는 건 비참한 후회. 이를테면, 그러니까 그를 만나지 말걸. 오랜 시간이 흐르기 전, 강이 아직...
작년에 쓰던 거 안 올렸었네 허름한 경당을 마주하고 서서 라인하르트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오래 전에 버려진 사관학교에 딸려 있었다는 작은 건물은 학교가 용도 파기되어 텅 비어 버린 이후에도 그 옆에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 당연한 일이다, 혼자 떠날 수 있을 턱이 없지 않은가. 그는 느닷없이 자신의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의 실없음에 웃음을 머금었다. 입고 있던...
"이런, 안녕하신가? 녹월." 우거지고 인적이 드문 숲. 아르모니아의 절대신, 녹월은 예상치 못한 이를 만났다. 검은 곱슬머리에 하얀 눈동자와 목에 감긴 붕대. 그리고 주변에서 나오는 검은 기운. "...그대로군요, 프라고르." 녹월의 목소리가 삽시간에 싸늘해졌다. 언제나 다정하던 그녀답지 않게 싸늘한 표정과 어투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차가웠다. 그녀의 품...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https://posty.pe/g0ijjs 이 누추한 글은 요 글의 3차 연성입니다. 일부 인용되어있습니다. 1. 김신화가 깊게 잠들어 있을 때 가면을 벗겨보는 것은 공이수의 가장 비밀스러운 취미 중 하나였다. 김신화의 가면은 가죽 벨트 세 개로 고정되어 있고, 보통의 사람이라면 벗기는 시도 중에 깰 만한 것이다. 그리고 첨언하자면 김신화는 아마도 가면을 ...
원작 설정과 변형된 부분 있음 사망 소재 주의 ... 백두대간 숲에는 극악무도한 산신이 산다고 소문이 나버리는 바람에 마을 사람들은 3달에 한 번씩 산 사람을 제물로 바쳤어. 하지만 산신이라는 자는 항상 그들을 몰래 풀어주고 있었지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가 다시 제물을 바쳐야 하는 날이 왔지. 그 당시에 마을에서 모두의 미움을 받던 아이가 있었는데 마을 사람...
prologue. 매니저의 카페라떼 코트 위를 바라보고 있으면 매 순간 가슴이 벅차오른다. 체육관에 울려 퍼지는 관중들의 함성과 달리는 선수들의 심장 소리가 시야를 가득 채우면 이윽고 나 자신이 농구 코트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쿵-, 쿵-하며 울리는 규칙적인 고동이 전신을 울리고 땀에 젖어 끈적해진 손을 주먹 쥐게 했다. 농구공이 하늘을 날아 림...
네가 만들어 두었던 험한 길을 따라 나도 걷는다 네가 만들었었던 음식을 나도 만들어 먹어본다 네가 좋아하던 것들을 모아 나도 즐겨본다 이렇게나 너를 갈구한다, 그리고 또 의심한다 구름 속에 빠진 것처럼 너는 나를 포근하게 죽게 한다. 언제라도 구름 위에서 떨어져 죽어도 모를만큼, 강하게 날 끌어당긴다. 길을 걷다가도 물 웅덩이를 쳐다보면 자연스레 네가 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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