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4월 8일 목요일에 무료 연재로 바뀝니다❤ * 한참 동안 분홍색의 딸기맛 사탕을 내려다보던 유키는 하나라도 잃어버릴까 소중히 손에 쥐고서 루카와 함께 기숙사로 돌아갔다. * * "나루미 선생님한테 혼나겠다.." 울지는 않을 거지만 울 것처럼 코끝이 매웠다. 루카의 방 한가운데에 놓인 테이블 위로, 꼬옥 쥐고 있었던 딸기맛 사탕을 와르르 쏟아붓는 유키가 의...
"잘 다녀왔어, 에피?" 적막이 감돌던 식탁 위, 먼저 말을 꺼낸 것은 올리비아였다. 네 사람이 마주 앉은 소파 위에는 간단한 다과가 차려져 있었다. 리지 릴리언 시니어만이 딸기 잼이 가득 들어간 롤케익을 야무지게 음미했다. 엘리자베스가 고개를 끄덕이자 다시 적막이 돌았다. 이번에는 크럼블을 한 조각 집어든 리지 릴리언 시니어가 가볍게 말을 덧붙였다. "치...
이미지 출처: 언스플래쉬 * 병든 분위기의 글입니다. 에스프레소 맛 쿠키가 천사 맛 쿠키에게 물들듯 집착합니다(정도는 약합니다). * 천사맛 쿠키에게 나이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 해석!) * 논컾에 가깝습니다! https://twitter.com/SUGAR__GAGA/status/1377301792879378436 원본 썰, 만화는 개그입...
첫맛은 쓰고, 끝 맛은 달콤하게 by. 밝게 빛나 줘 힘에 부치는 듯 거칠어진 숨소리를 색색- 내뱉는 민이다. 후-하- 후-하-를 반복하며 지긋지긋한 나무계단을 하나씩 오르는 중이었다. “아유.. 이 놈의 계단은 3년을 다녀도 뭘 익숙해지지를 않냐-” 백만 스물 두 번 째 오르고 있는 것 같다는 소소한 드립을 입안에 머금은 채 숨소리만 색색- 내 뱉는 민은...
어느 쌀쌀한 2월. 밤은 늘 하던대로 해와 푸른 하늘이 떠난 자리를 매우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도 사랑받지도, 관심을 받지도 않던 새카만 밤 하늘. 밤 하늘은 이제 이러한 자신의 처지도 익숙해지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주섬주섬 자리에서 일어나 푸른 하늘과 해를 대신해 그 자리에 가만히, 또 조용히 고독히 떠있었습니다. 🌑 : 이런 외로움과...
어째서 큰일이냐 하면 내가 들은 모든 이야기를 어디에도 옮길 수가 없기 때문이었다. 비밀이라면서 누군가에게 말한다 해도 출처가 나란 걸 영원히 감출 수 있는 방법은...... 그래, 가짜 사탕이 있잖아? 어차피 왕이보와 샤오잔이 결혼까지 한 마당에 누가 그렇게 신경 쓰겠어. 원래도 그런 건 익명으로 올라오잖아. 그래, 결심했어! 라고 생각하고서도 나는 한참...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준휘야, 우리 내년 봄이 오면 결혼할까?" 벚꽃이 만개한 가로숫길에서, 준휘와 손을 잡고 걷던 명호는 그렇게 말했다. 준휘는 그 순간의 모든 것을 기억했다. 조금은 수줍던 명호의 목소리, 함께 박자를 맞추던 발소리, 맞닿은 손의 온기, 시야 한가득 명호의 뒤로 펼쳐지던 연분홍색 꽃잎들, 그리고 벚나무의 꽃내음과 다정한 봄 내음을. 행복을 형상화한다면 그 ...
月水金 怒られて 월 수 금 혼나고 火木 ちょっとツイてない 화 목은 조금 운이 나빠 終末君に会えるなら 너와 만나는 종말(주말)이라면 結局それも ぱらぱぱぱ 결국 그것도 빠라빠빠빠 불안의 맛을 안다. 냄새도 맡을 수 있다. 꺼진 형광등 옆으로 혼자서만 미묘하게 다른 무늬를 가진 천장을 깜박, 깜박 올려다보다 말고 이부키는 생각했다. 이건 시마 카즈미만이 가진 불...
2010년까지 살았던 광주의 한 아파트. 한때 '우리집'이었던 그곳에서 나는 자그마치 19년을 살았다. 엄마와 오빠는 지금도 그곳에 살고 있고, 명절이면 엄마를 보러 다시 그 집에 간다. 그리울 법도 한데 그 집을 생각하면 아직도 꺼림칙한 기분이 든다. 너무나 익숙해서 집안의 구석구석을 영상처럼 떠올릴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내 집’이었다 말하기는 어렵다....
심장이 저릿저릿했다. 너무 놀라서 아무런 말도 생각나지 않았다. 왜 나타났느냐고 따져묻는 오세훈의 얼굴엔 불신과 분노가 가득했다. 마치 내가 오세훈의 행적을 면밀히 조사하고 시골까지 따라내려온 사람인 것처럼. "나는 그냥-" "언제 갈건데." "아니, 그러니까 나는 회사 때문에..." 변명하고 있는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졌다. 왜 스토커 취급하는 거냐고 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