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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여름: 야아아아아아 뭐해 만월: 그림 그려 여름: 오 보여줘보여줭 만월: 사진을 보냈습니다 여름: 우와 오늘도 므시따 근데 볼때마다 궁금했던거 있는데 물어봐도 돼? 만월: 뭔데 여름: 너가 맨날 그림그릴때 쓰는 저 물감이..뭐더라.. 만월: 유화물감 여름: 어! 그거!!! 왜 유화물감으로 그리는거양 난 솔직히 맘에안들어 저거..덕지덕지 발린거같은게.. 만월...
그니까 나한테 이마크는 [내가 어화둥둥 귀여워하는 울 후배 마꾸리~] 이런st였어... 순진무구한 눈으로 똘망똘망 쳐다보면 안 놀리고는 못 견디는...."그래서 민형쓰는 오늘도 나의 놀림감이 되었읍니다,,,"로 마무리 되는 고런 아가였다고.... "마끄야~" "넹 누나~" "안 되겠다!!! 너 진짜!! 쓰읍!!" "오웅..왜요ㅠㅠ..저 뭐 잘못했어요?.....
/ 약 n년 뒤의 이야기 / 항상 하던 키스를 갑작스럽게 거부하기 시작한 오정언과, 그런 오정언에게 섭섭함을 느끼는 신하연. → 이 글의 시작점이 되는 설정 : 오정언은 벨의 물약을 먹고 이미 한 번 바다를 다녀온 적 있으며, 그로인해 몸이 변하는 느낌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육체를 갖게 하는 물약의 정확한 효능은 '원하는 모습으로 변한다'입니다....
※ 리멤버 소설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설정은 모두 직접 만든 설정이며, 캐릭터 그림은 붐바 님과 찬밤 님이 디자인하시고 그리신 그림으로 그림을 절대 저장하거나 <무단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 PC 버전으로 읽는 걸 권장합니다. 본 소설에서는 잔인하거나 성적인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리멤버의 권장 연령층은 19세 이상입니다. 이 이야기는 굳...
이름: 유태이 나이: 28 성별: 남성 생일: 12/10 소속그룹: 티에티스 L/H: 이소, 시원, 팬들, 에너지음료, 아이돌 그 자체, 밝은 분위기, 다크초코와 그외 적당히 단 음식들 / 숨막히는 분위기(진지한것과는 좀 다른), 자기비하, 아주 단것 캐릭터 기호: 🔷️💜 성격 붙임성있는 상당히 활발한 성격이며, 때문에 주변사람과 손쉽게 어울립니다. 말주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난 지금 열세 명의 남자들을 노리고 있어. 한 명도 아니고 왜 여러 명을 노리냐고? 내겐 돈이 많이 필요하고 한 명으로는 만족 못 하니까. 그래서 결정했지. 저 남자들이면 되겠다. 한 명만 넘어와도 짭짤 하겠다고. 내겐 선택의 여지가 없어. 숨통이 끊어지기 직전에 많은 돈을 구해야해. 지금도 턱없이 부족하니까. “야, 너 아주 대놓고 꼬리를 내놓고 다니더라...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뒤에서 들리는 동해의 목소리에 모두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보았고 혁재와 동해가 서 있었다. 혁재는 동해의 말에 그의 어깨를 툭 치며 말했다. “이 새끼가.. 미쳤나...? 어디서 그딴...
제대로 치지 않은 커튼 사이로 햇빛이 들어온다. 답지 않게 늦잠이라도 잤는지 내리쬐는 햇살이 너무 눈부셨다. 이상하다, 늦잠을 잤으면 다들 깨우러 왔을 텐데. 코이시는 무거운 눈꺼풀을 애써 들어 올렸다. 덮고 있던 이불을 가지런히 개어 침대 구석에 밀었다. 사건의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았는지 몸이 여태 무거워 걸음이 자꾸만 느려졌다. 창문 앞에 섰을 때는 ...
반지의 주인 눈을 떠보니 하얀 천장이었다,는 진부한 문장은 나름의 타당성이 있기 때문에 두고두고 회자되는 것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병원 천장은 하얀색이었고, 누워있는 상태에서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보이는 건 천장이니까. 서함은 하얀 격자무늬 천장과 시선 한쪽에서 똑똑 떨어지는 수액을 보고 자신이 병원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급하게 쏟아져 내리는 형광등 불빛 ...
집 근처 주변을 조용히 산책하는 건 하루 일과 중 하나다. 아무 의미 없는 루틴일 뿐이다. 주변 모든 생명과 존재를 무시하고 나 자신에게 몰입하며 바람에 머리카락을 맡기는 일은 기분 좋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하루를 비워내는 데에 이만한 것이 없다. 하루는 가득하고... 가득해서 무겁다. 그래서 이렇게 비워 내줘야 내일을 살아갈 수 있다.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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