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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BGM. French Montana - If I Go Down / 태주는 오랜만에 체육관이 아닌 제 집으로 귀가했다. 모처럼 일이 빨리 마무리 지어졌고, 남아 있는 일은 적당히 내일로 미뤄 게으름을 부려도 되는 것들이었다. 비싼 돈을 들여 얻어 놨으니 한 번쯤은 구실을 제대로 하는지 들여다 볼 심산으로 돌아온 집에는 역시나 사람 냄새라고는 일절 풍기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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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 계십니까?” 새벽부터 흩날리기 시작한 눈이 조금씩 쌓이면서 한층 고요를 더하는 오전이었다. 해가 높아지며 바람이 잦아들어 늘 소란스럽던 집 뒤 숲의 대나무들마저 잠잠했다. 화로를 옆에 둔 채 바랜 책장을 눈으로 훑고 있던 작은 집의 주인은 낯익은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지 대인께서 예까지 어인 일이십니까? 날도 추운데요.” “새해도 가까워오는데...
[위 노래와 함께 들으면 더 몰입감 있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안녕, 오랜만이야." 꾸미지 않는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퀭한 백지한의 모습은 마음 한켠이 미어지는 얼굴로 여령을 쳐다본다. "네. 오랜만이네요." 애써 웃음으로 가장해 그에게 미소를 지어냈다. "유예에게 네 소식 전해 들었어." '네." 담담하게 끊어낸 그녀의 말투에, 빛을 담아 밝게 빛나던...
보고싶은거 생길때마다 안까먹으려고 적어둔거라 가독성 구려요.. 셀레가 짱나게굴때마다 "너 진짜 싫어"라고 말하던리버 어느날 셀레가 상처받은얼굴로 진짜 나 싫어해...? 물어봐서 철렁한 리버가 셀레안아주면서 안 싫어. 너 좋아. 이러는거보고싶다 그리고이제 너 진짜 싫어에서 "너 진짜 짜증나"로 바뀜 셀립현대에유 학교축제에서 바쁜 셀레 잠깐끌고와서 고백하려는 ...
백야 님의「삼각형 주의보」표지 커미션 도와드렸습니다.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표지 ]A5︱책등︱소프트커버 [ 내지 ] 도비라︱목차︱챕터︱판권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시작은 우르스에서 본 존예와 함께. 은손어워즈 눈과 봄의 낭만 세트네. 봄의 낭만 한벌옷은 탐난다. 조만간 구매해볼까 생각중임. 돌의 정령 응원 어워즈. 너무 귀엽다. 별의 아이 파츠 구매. 별의 아이 컨셈은 너무 마음에 든다. 근데 한벌옷이 내 취향이 아니라서 일단 모자와 망토만 사 두었다. 무기도 반짝여서 너무 예쁜데, 이펙트가 없고 나팔형이라서 일단은...
빌린 책이 추리소설밖에 없다는걸 이제야 알아챔... 아니 뭐 문학도 하나쯤은 빌렸을건만이라고 생각했지만... 아 빨리 읽어야함 새해 전까지 저 책 13권 다 읽는게 목표임 (아 이미 저번에 15권 빌려다가 읽었어요) 으앙ㄱ악ㅇㄱ 명코랑 메카 만화책 있어라..! 제발요 ㅠㅠ 근데 소노코 앞머리 내리니까 존예 근데 나 왜 이상한 소리 하고있지 근데 말이죠 아 ...
겉으로는 평범한 인간인것처럼 하고 다닐 것 같음 사실 이게 제일 소름 돋는 포인트다. 이쯤되니 기사 제목으로 매번 어그로 끄는 기레기들은 최소 본명이라도 까니 선녀로 보일 지경이다. 이런 부류의 유튜버들이 얍삽한게 얼굴도 비공, 이름도 비공, 그 외 기타 다른 본인 신상도 죄다 비공개인데 남이 욕 먹는건 괜찮고 본인이 욕 먹는건 못 참겠다 이건가 싶어서 더...
예윰 인파이터 연가문의 대사부 후계자, 눈치없음, 순진함, 먼치킨 에브게니오스 서머너 엔비스카의 전승자, 까칠함, 츤데레, 엘리트 세브루스 호크아이 토트리치의 해결사, 이타적임 라엘리제 블레이드 아베스타, 정의로움 로야밍 기상술사 림레이크의 수호자, 천진난만함, 호기심 많은 모험가 위쪽은 메인퀘 흐름과 서사가 비슷한 자캐들 아래부터는 메인퀘에서 크게 이탈한...
당신의 말을 잠자코 듣기만 했다. 당신이 잘도 실력행사를 하겠다는 생각과 함께. 옛날에도, 지금에도 매번 다퉈왔기때문에 그리 가까운 사이라고는 단정지을 순 없었지만 그가 편하게 웃을 수 있었던 사람들 중 한 명이였기에 웬만한 당신의 모습들은 기억속에 뚜렷하게 남아있었다. 과연 가면 속의 너는 바뀌어있을까? 괜사리 바뀌었지않았으면-, 하는 무의식적인 마음에 ...
몇 번이고 내가 병실에서 목이 조이는 걸, 창 밖으로 떨어지는 걸, 칼에 찔리는 걸 생각했어. 미쳐가고 있었던 거야. 받은 충격이 그만큼 컸으니까.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게 했지. /이하진, E.E_1 꽤 오래 산 것도 사실, 남들보다 학문에 관심이 있던 것도 사실, 남들보다 머리가 뛰어난 것도 사실, 여러가지 경험으로 많은 것을 접한 것도 사실, 인간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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