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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김포공항-제주공항 8천보 혹시나 분실물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기에 아침 일찍부터 출발하긴 어려웠다. 최대한 늦은 비행기를 예매했다. 낮까지 분실물 연락을 기다리다가 느지막이 집을 나섰다. 물론 배낭을 찾을 수는 없었다. 김포공항에 가기 위해 전철에 몸을 싣는데, 벌써부터 피곤했다. 다행히도 이번에는 별 탈 없이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수하물을 부치고...
사람 한 명이 최소한의 행복을 영위하면서 살 수 있는 집의 최소 면적은 얼마일까? 어떤 사람은 몸 뉘일 공간만 있어도 든든할 거고, 어떤 사람은 타워팰리스쯤은 되어야 행복할 거다. 나는 첫 자취를 시작하면서부터 내 행복을 꾸리기 위한 최소 면적은 얼마큼일지 늘 생각해 왔다. 물결이와 켈리, 나는 어플에서 여러 매물을 뒤지고 또 뒤졌다. 물결이의 오랜 친구가...
✒️ 3월 13일에 발행한 [친구] 아이고~ 쇤네 왔습니다 편과 이어집니다. ✒️ 오늘의 이야기는 면옥, 치코(가명), 대원(가명), 뿌삐(가명) 이렇게 넷이 군산으로 1박 2일 여행을 갔을 때 벌어진 일입니다.
아지트로 돌아온 후, 몇몇 간부들은 분석요원들에게 정보를 주었고, 얼마안가 보고서 한 묶음을 가지고 왔다. 보고서 제목은['피의 할로윈'의 대한 전투력 분석 보고서], 모이로는 묶음 다발을 집어든다. 보고서를 가져간 모이로는 카나에에게 전달을 위해 사무소로 들어간다. 똑똑. "들어와" 카나에가 눈치라도 챈듯, 바로 들어오라고 신호를 주었다. "보스, '할로...
Feel the vibe, Feel the terror, Feel the pain It's driving me insane 나를 미치게 만드는 이 떨림과 두려움 그리고 고통을 느껴봐. I can't fake for God's sake why am I driving in the wrong lane 나도 내가 그릇된 길로 가고 있단 걸 부정하진 못해. ‘Tro...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주의 사항※ ( 필독 부탁 드립니다. 미숙지 시에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선 책임지지 않습니다. ) - 한 분씩 진행 하며 마감 기간 동안은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 그림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저(물먹는문어)에게 있습니다. - 모든 문의는 인스타 DM 또는 트위터로 부탁 드립니다. - 완성된 작품은 저의 SNS에 올라가거나 저의 닉네임이 들어갑니다. ( 제...
※ 가상의 인물입니다. ※ 감상 및 질문 등은 아래 페잉 부탁드립니다. https://peing.net/ko/309_milhak ※ 학른 웹진에 제출한 글입니다. 평행선 w. 새침 오늘은 수도권 및 중부지역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서게 되면서 구름이 가득한 하루가 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인 만큼 따뜻한 겉옷 챙겨 입으시기 바랍니다. 청취자 여러분들의 오늘...
제4화 선물복도에서 몇 번 본 적 있는 아이에게도 지나가다 보이는 같은 반 아이에게도 친한 친구에게도 항상 마주치면 하는 "안녕"이라는 흔한 말이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에겐 특별한 선물 같은 말이 된다새 학기, 누군가에게 다가가 어색함을 견디고 용기 내어 전하는 "안녕"이라는 한마디는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 모두가 어색하지만 둘의 기분만은 좋아지게 하기 ...
썸네일은 작은 도마뱀 용모습 은애! 2편... 얼른 준비하겠습니다. 헛챠헛챠
알페스/나페스 의도× 설정 날조 주의 감정선 날조 주의 모든 것 날조 주의 1차 수정 22/05/20 ***** 사원 밖으로 나간 잠 경위는 소장과 대치하는 라더와 잠뜰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소장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였다. 멀리서봐도 라더의 눈동자는 떨렸으며 능력도 쓰지 못하고 있었다. 반면에 소장은 기고만장해하며 라더에게 큰 소리를 ...
승관의 손목에 검은 비닐봉지가 애처롭게 매달려 흔들렸다. 봉지 속에 든 초록색 유리병들이 서로 부딪히며 맑으면서도 묵직한 소리를 내었고 그 소리만이 거리에 울렸다. 승관은 늘 그렇듯 바닥을 멍하니 보며 걸음 하나하나를 힘없이 옮겼고, 옮길 때마다 경사는 높아지고 주변은 어두워져만 갔다. 한참을 걸어 승관의 발걸음이 멈춘 곳엔 항상 한솔이 서 있었다. 승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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