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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투표하자. 여기서 가장 예민할 것 같은 사람은?” 하나, 둘, 셋! 소주 열댓 병이 늘어진 테이블 위로 두 사람의 손가락을 뺀 모두의 손가락이 태현을 지목했다. 태현을 지목하지 않은 사람은 총 두 명으로 하나는 당연하게도 강태현 본인,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최범규였다. 모두가 강태현을 예민하다 칭하고 있을 때 태현의 손가락은 범규를 향했고, 범규는 ...
2022.8.22 수정 무개성시대au로 아이자와네 집 앞에 얼굴 쥐어터진 눈밑이 퀭한 고딩 쓰러져 있어서 잠깐 쳐다봤다가 그냥 지나쳐 집에 들어가는데 바짓 자락 붙잡는 느낌에 돌아봤더니 자는 줄 알았던(잤겠냐!) 애가 아저씨 저 하루만 재워주세여 뭐든 할게요 하는 거지. 아이자와가 어디까지 해줄수 있냐고 해서 애는 헐 낚였나? 싶어서 약간 주저 하다가 몸으...
어디서 온 것인지 알 수 없는 낯선 개는 며칠째 한세건의 집 앞에 머무르고 있었다. 한세건은 스스로를 애견인이라고 여기진 않았으나 어렸을 때부터 키워 온 골든 리트리버 잔다르크의 영향으로 개에게 굉장히 무른 편이었다. 그렇기에 갈색의 털뭉치는 그의 신경을 몹시도 잡아 끌었다. 그 개는 한세건이 집을 나서거나 귀가할 때면 건물 맞은편에 가만히 앉아 그를 물끄...
전편 : https://posty.pe/g0e5ng 에스프레소가 먼저 자리 뜨고 곧바로 집으로 향함. 다신 그 쿠키를 마주치고 싶지 않아 바다 건너 이곳까지 왔는데 다시 만나게 될 줄이야. 잠시나마 이곳을 떠날까 생각을 하려는 찰나 리더인 용감한 쿠키에게 민폐고 제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마들렌맛 쿠키를 또 피하게 되면 되려 이상하게 여길 것이다....
스르륵 눈을 떴다. 지금 시야에 보이는 인영이 있다, 누구지... 벌떡 '허억허억. 미친...심장마비로 뒤질 뻔 했네.' 그렇게 잘생긴 얼굴 예고 좀 하고 등장하라고. 라고 말할 수 없는 나 자신을 원망한다. 이상하게 이 남자아이에게는 은우나 규태처럼 장난을 칠 수 없다. 장난을 치고 싶지만 내 주둥아리와 팔, 다리가 말을 듣지 않는다. 나름대로 상상속에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가이드와 센티넬. 그리고 일반인이 공존하는 이 세상에서 센티넬의 폭주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는, 누구보다도 그들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능력을 과도하게 쓰면 쓸수록 머리가 흔들리고 눈앞이 암흑으로 물든다. 암흑으로 변한 세상은 제 숨통을 옥죄어왔다. 마치 늪에 빠진 것처럼 천천히, 끈적하게, 빠져나갈 수 없도록. 그럼 살기 위해 –어쩔 수 ...
미수반 -뜰님 -머리푼것도 보고 싶었어요 -과거 뜰님 단발이었으면 했지만 이번에 나온 썸네일 보고 아니네요 근데 좋아요 하율님 사랑해요 -틧터 해더로 그린 경위님 -랃님 -바다조 -틧터 해더로 그린 각경사님 혁명 -각대신 -바다조 블라인드 -유령의 집 뜰님 -학교괴담 덕님 초능력세계여행 랃님 헤드라이너 부산조 낙서 -팤님 뜰님 -랃님 방송하셨을 때 그린 낙...
주의보 없이 찾아온. 사건은 간결하고 소문은 방대하다. 실제로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 사람들 사이에 이야기가 오가면 백이면 백 그 이야기는 소문이 된다. 그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사람들 사이의 일에 영향을 주곤 한다. 우리는 살면서 이런 일들을 너무도 많이 경험해왔다. 일상과 다른 비일상적 일을 고대했던 애들의 입에 내 이름이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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