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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물론 네 생각에 매일 울다 지쳐 잠들기는 하지만 말야. 우주 어딘가를 떠돌고 있을 너의 생각에 나는 매일 두 눈이 붕어가 돼있어. 언젠가 네가 놀렸었는데. 이젠 매일 그래. 토르의 말로는 네가 눈을 감지 못했대. 너의 눈을 감겨주고 싶어. 그 생각 하나로 오로지 오늘을 살아가. 널 찾기 위해서 하루하루 발버둥치고 있어. 죽지 않고, ...
카페에 앉아 있던 한 사람이 지루하다고 말한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다른 한 사람이 늘어지게 하품을 한다. "우리는 왜 매번 지루할까?" 한 사람이 묻자 하품을 마친 다른 한 사람이 따분한 목소리로 대답한다. "매번은 아니야, 자주 그럴 뿐." "그런데 너는 지금 하품만 하고 있잖아." 하품하던 사람이 놀랐는지 갑자기 딸꾹질하기 시작한다. 그야말로 "하품에...
안녕하세요! 정이은 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완결도 했겠다 댓글에 Q&A 얘기를 해주신 독자님이 계셔서 제가 그래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에필로그를 앞둔 시점에서 Q&A 질문 모집을 할까 합니다. 댓글로 그동안 캐릭터들에게 궁금했던 점이나 즐여되에 관해 하고 싶었던 질문들이 계셨다면 남겨주세요!! 질문을 남겨주신 분들 중에 추첨을 ...
(수인들의 종족)이른 아침 각각의 종족들마다 시끌벅적하다. 무슨일 일까? 그림자 족이다. 지도자의 후손이 태어난 모양이다. 지도자의 이름은 '데빌 스타'(여) 그의 짝은 '셰도 펌킨'(남) 지도자가 생명을 만들어낸 것이기에 다들 들떠있었다. 아이의 이름은 '데빌 셰도' 둘의 이름을 합칠뿐 별다른 뜻은 없다. 털색은 그저 검정이다. '어둠의 여왕'이 축복한다...
"성찬아 성찬아! 나랑 같이 고기 구울래..?" "누나 힘들어. 내가 할게 ㅎㅎ" "아냐! 나도 같이 고기 굽고 싶어서.." "여주야, 내가 할게. 그거 연기도 나고, 불 앞에 계속 있어야 해서 힘들어." "아냐! 내가..할게! 해보고 싶어서 그래 ㅎㅎ." "...?" 아오! 성찬이한테 서프라이즈 들키면 안된다고! 문여주 마음의 소리가 들릴 리 없으니 서영...
* 총 7,430자 / 공백포함 엄밀히 따지자면 두 사람을 동시에 좋아하는 건 아니다. 내가 아무리 변덕이 심하기로 모든 면에서 단 하나도 겹치지 않는 다른 사람을 동시에 좋아한다는 건 누가 생각해도 말이 안 되는 이야기 아닌가. 난 그냥 그 두 사람의 어른스러움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동경하고 있었고 그만큼 호감을 가지고 있었을 뿐. 워낙에 바빠 나 같은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자기들 외로움을 타인을 만나서 충족시키려 하지마.. 그게 결국 더 외로워져 그거 내가 해봤는데 그 순간엔 채워지더라도 더 크게오더라 남자없어서 외로워 (이거말고) 그냥 자기 자체가 외로운 사람들 한테 하는말이야. 혼자있을 때 막 생각 많아지고,, 별것도 아닌데 눈물나고,, 나빼고 다 행복한 것 같고,, 뭘 해도 재미도 없고,, 나만의 다크홀로 빨려들어가는 ...
내가 아빠가 별장으로 쓰고 있던 오두막에 도착 했을 때 두 눈은 너무 울어 붉어진 상태였고, 오래 걸어 다리는 후들거리고, 온몸엔 식은땀이 흐르고 있었다. 아빠는 내가 오는 걸 알고 있었으면서도 이런 꼴일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는지 놀란 얼굴로 다가와 내가 매고 있던 가방부터 서둘러 바닥에 내려주었다. 난 우선 좀 앉으라고 권해준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그대로...
누군가가 나에게 소원을 물을 때는 늘 귀여운 여자친구에게 도시락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소원'이라는 단어가 나에게 주는 느낌은 사람들이 느끼는 그것과 달랐다. 카나타가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 주고 그걸 이뤄 주었다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본 뒤로 나는 소원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는 일이 거의 없었다. 이전에는 소원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으면 '히어로가 ...
다들 티켓팅 성공하셨나요... 전 다 실패해서 그냥 에이스 3만5000원 주고 가입한 여성됨요ㅋㅋ...ㅠㅠ 오늘도 재밌게 봐주세용 언제나 즐거운(?) 00즈 #24 〰️다음날〰️
1.신청자, 입금자명: 로한 / 로한 2.파일을 받을 이메일주소: qnqnskal@naver.com 3.신청타입: SF 오마카세 [성운 디너코스] 4-1.캐릭터 설명: 이미 한 번 보셨겠지만 이번에는 좀 다른 면으로 이야기를 할까 싶네요. 아무래도 오마카세 SF니까 원래 세계관하고 설정은 많이 달라질테니까... ~전 이야기~ 어릴적부터 소꿉친구였던 본체가 ...
캐서린이 새벽 추위 때문에 눈을 떠보니 어머니가 뒤에서 캐서린을 안고 누워 있었다. 얼굴에 묻은 낙엽을 떼내고 어머니를 바라보니 새하얀 얼굴이 죽은 것인지 산 것인지 분간이 가지 않았다. 어머니의 머리와 몸에도 낙엽이 몇개 떨어져 있어서 떼어 주었다. 정말 오랫만에 어머니가 안아준 것이었지만 그리 달갑지 않고 어색하기만 했다. 그저 인간난로로 쓰인 것 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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