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고양이가 된 네코마 만화입니다. - 예전에 그려놨던 만화들 몇개에 길게 스토리 붙여서 + 다시 배경까지 좀 꼼꼼히 그리면서 좀많이 길게 그릴 이야기입니다. 계속 이어갈때마다 이곳에 붙일 예정이에용 :) - 커플링: 카게히나, 보쿠아카보쿠 성향 있음. chap 0. 프롤로그 chap 1. 히나타랑 켄마랑 - 히나른 성향이 살짝 들어갈 예정입니당! chap...
가든테라스에서 잠들었던 리츠가 뭔가 몸에 위화감을 느끼고 깨어났을 때, 그는 한 마리 고양이가 되어 있었다. 손을 눈 앞에 들어보아도 리츠의 눈에는 보송보송하고 새카만 털로 뒤덮혀 있는 고양이의 앞발만 보였다. 고개를 숙여 몸을 쳐다보니 윤기가 흐르는 하얀 털이 가득했다. 당황한 리츠는 소리를 내질렀지만 입 밖으로 나오는 소리라고는 냐아아앙! 하는 고양이의...
때는 비가 쏟아져 물냄새가 가득하던 어느 날이었다. 이슬레이는 갑작스런 소나기에 우산도 없이 우왕좌왕하는 사람들 틈 사이에서 유유하게 걸어갔다. 비에 흠뻑 몸이 젖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어디론가, 마치 공기처럼 자연스럽게. 그러면서도 누군가와 부딪치게 되면 영락없이 이슬레이의 얼굴을 보고서 넋을 뺐다. 비에 젖은, 인형과도 같은 차가운 얼굴. 그러나 조각과도...
* 13회 아쿠른 전력 주제 '저한테 마음 주지 마세요. 주셨다면 다 거둬가세요.' * 퇴고 안했어요.. 맞춤법 검사 안했습니다. 늘 그렇듯 급마무리 주의 다자이가 포트마피아를 나간지 1년이 지났다. 요코하마를 떠났을리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하루만에 자취도 없이 사라진 그를 발견한 이는 아무도 없었다. 포트마피아의 보스 모리 오가이는 굳이 다자이를 찾으려 들...
#신화_7000일_축하해1.동완은 무료했다. 하늘에서는 종일 인간세계를 내려다 보아야만했던 동완이다.하늘에서 본 인간세계는 대단했다. 절대신의 조각에 후광 효과를 추가하느냐 마느냐 따위로 갑론을박하는 천상과는 전혀다른 곳 같았다. 작은 것에도 울고 웃는 인간들은 동완에게 경이로운 존재였다.하지만 꼭 예전 서양의 어떤 작가의 말처럼 인간세상은 가까이서 보니 ...
안녕하세요, 담요입니다. 쩜오온에 재판할 구간 목록이 확정되어 알려드립니다. 선입금 없이 모두 선착순 현장 판매로 진행되며 통판은 행사 이후에 따로 진행합니다. 또한 재판을 진행하지 않는 회지 중 몇 가지는 아주 소량, 재고를 가지고 가 판매할 계획이니 아래 안내를 읽어주세요. 언제나 주시는 관심과 애정 감사합니다. 곧 신간 샘플과 판매 공지로 또 찾아올게...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냥 명경 냥 명루 냥 명대 와 인간 아성이 1 2 3 4
지켜야 할 의무가 생긴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아마 모두가 그 의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지. 지금의 내가 그러한 것처럼. * 어둡고 쌀쌀한 겨울 밤, 모두가 잠들어 있을 그 시간에 누군가의 발자국 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이어서 또 다른 발자국 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발자국 소리중 하나가 사라졌다. 하나는 남아 있었다. 그리고, 정적의 암흑이 눈앞을 가...
태민이 요정미 넘치는 솔로곡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1 첫 번째 세계국가의 설립우리는 이제 〈유럽 전쟁〉에서 지구 시간으로 380년 정도 지나, 비록 인류의 정신은 무척이나 손상되어 있긴 했지만 〈최초 인류〉의 역사에서 마침내 세계 통합이라는 목표를 이룬 시대에 이르렀다.적대 관계였던 주권국들이 〈세계 재정 이사회〉의 관리하에 놓이게 된 경위에 대해 상세하게 다룰 필요는 없다. 미국과 중국이 손을 잡고 협력...
(*오너님 제발 멘답주세요 진짜로) 잠깐 눈을 붙였을 때 꾼 꿈에선, 저희가 불태운 시체가 나왔다. 붉은 물을 뚝뚝 떨어트리면서 원망의 말을 퍼붓는듯한. 물론, 그것에게 그녀는 그 흔한미안해,라는 말조차 할 수 없었다. 나를 버리지 말아주세요, 라는 것은 그래서 언제나 입버릇처럼 붙어버린 것. 스스로를 챙기기에도 벅찬 그녀가 누군가를 끌어안고, 차마 흘러내...
트위터에서 떠돌던 해시태그 오른쪽에게 총을 쥐어주고 왼쪽에게 어쩌구하면..할튼 그거생각하면서 그렸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